장릉혁은 중국 배우중 쉼없이 작품을 찍는 걸로 유명하다.
나이가 아직 젊어서 그런가, 아니면 작품에 대한 열정이 열렬해서 그런가, 그가 일년에 찍는 작품수만해도 평균적으로
대 여섯편이 넘는다.
고장극, 판타지, 로맨스, 현대극,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을 찍는데 지금까지 그의 작품들을 보면 주연을 맡았던
첫 작품부터 '축옥' 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현재까지 흥행면이나 작품성 면에서 거의 실패가 없다.
장릉혁 자신이 작품의 선택'을 잘 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고 소속사의 매니지먼트가 잘 되어 있어 그에게 맞는 작품을
섭외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그의 출연작품 모두 평균타 이상을 하고 있으니 배우로서의 장릉혁의 자질과 능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겠다.
'축옥'이 끝난 후 '귀란' 촬영을 마쳤고,'제일초과화' 역시 촬영이 끝난 걸로 알고 있다.
묵향동후의 원작 '천관사복' 을 드라마화 한 '길성고조' 는 방영이 불투명하다.
중국 방침 중 Boy's Love 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서 촬영은 다 마쳤지만 방침의 기준에 따라 찍기만 하고 방영은 되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추후의 결과를 기다려 본다.
드라마 '저당'은 남자 주인공으로 장릉혁은 확정인데 여자 주인공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여러 배우가 물망에
올라와 있는데 송주아 배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송주아 배우는 '절요'의 여자 주연배우였다.
BL판타지, 고장극, 현대극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이라 각 드라마마다 보는 재미가 솔쏠할 것 같다.
드라마 판권을 누가 사들이던 사서 중국 드라마 방영 채널이나 OTT에서 빠른 시일내에 방영되기를 바란다.
장릉혁은 내가 믿고보는 배우중 한 명이니 그의 차기작들이 빠른 시간내에 방영되지 않더라도 기다릴만한데,
기다리는 동안 그의 전작들의 필모깨기를 해 봐야겠다.
** 적소문(사련 역), 장릉혁(하시상경 역)
천관사복' 또는 '길성고조' 제목으로 방영 될 전망이었으나, 2021년 중국 연예계 규제 강화로 인해 현재까지 공식 방영되지
않은 상태임.
** 제목이 잘 못 표기 되었음.
** "저일초과화" 가 맞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