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에게 강한 인상을 심겨준 "팬텀기" 입니다...
베트남식 위장도색 형태가 잘 어울립니다. (이 도색은 공군형이며 해군형은 흰색입니다)
"RESCURE" 부분을 조절시 지상에서 캐노피를 사출시킬수 있습니다.
기체 외부는 리벳용접으로 많이 처리되어 있습니다.
왼쪽 네모난 판으로 공기흡입량을 조절하여 고속 , 저속비행에 사용합니다.
날개 - 파일런 - 렉 - 폭탄 순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F-5 에 비하면 오히려 노즈기어봉 부분이 단순합니다.
기어 수납부분 안쪽은 유압 배선이 복잡합니다.
팬텀기 특유의 쳐진 꼬리날개 부분입니다.
배기구 크기가 상당합니다. 성인 두명은 거뜬히 들어가고도 남는 지름입니다.
이부분은 꼬리부분의 "어레스팅 후크"라 불리우는 항공모함에 착륙시 "어레스팅 와이어"에 이 갈고리 부분을 걸고서
속도를 줄이게 됩니다.
(공군용 기체 이지만 이부분은 공용으로 부착되어 있으며 지상활주로에서도 비상시 "어레스팅 외아어"를 설치하여
비상착륙 할수 있습니다)
구조상 배기구 지름을 좁힐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고속일때는 지름을 좁게 만듭니다)
철판의 두께는 상당히 얇았습니다.
조종석 시야는 상당히 좁으며 뒷좌석은 더 좁습니다. (뒷좌석은 레이더 요원이 탑승하므로 외부시야를 좁게 만든거 같으나
실제 전투시 뒷좌석 요원이 적 미사일이나 전투기 방향을 찾기위해 뒷방향 확인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전투기 앞부분의 검은색 부분은 레이더가 있는 부분으로 레이더 전파가 잘 투과 될수있도록 검은색 도장으로
칠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