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Kotec의 리사이클 PPS
Kotec은 PPS에 특화한 재생 수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PPS 수지는 그 내열성 등의 특징 때문에 자동차 부재 등에 채용되는 량이 증대하고, 고품질이 보증된 재료의 공정 내 로스 품도 증대하고 있다. Kotec은 이들을 집중적으로 회수하는 루트를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월 생산 100톤 규모의 재생 PPS 수지를 공급하고 있다. GF 40% 첨가품을 주체로 판매를 행하고 있고, OA 기기 냉각 fan cover, gas heater system용의 이음매 및 flange, hair iron의 지주, 압력 솥의 parts, 열교환 장치 component6, steam nozzle 등으로의 채용 실적을 쌓아 올리고 있다.
株式会社コテック|ポリカーボネート樹脂コンパウンド製造メーカー|ペレット製造・販売
(7) MacDermid Performance Solutions Japan의 PET 리사이클
MacDermid는, PET 리사이클의 분야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리사이클 설비의 도입의 knowhow를 갖고 있는 것을 소구하고 있다. “세정”, “발포의 억제” 및 “다른 비중의 플라스틱의 분리”를 확실히 행하기 위해, 최적화 시스템 기술을 갖고 있다. 이 시리즈는 환경 규제에 적합, 또한 식품 용도, 식품과의 접촉에 관한 규제에도 적합하는 세계적으로 신뢰성이 높은 리사이클 시스템이라고 하고 있다.
PETリサイクル|マクダーミッド・パフォーマンス・ソリューションズ・ジャパン株式会社
(8) Araki Plastic 공업소의 재생 PET 제품
Araki Plastic 공업소에서는, 재생 PET병을 이용한 리사이클 상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사용 후의 PET병은 회수 후, 재생 공장에서 다양한 공정을 거쳐 flake재로 조제하고, 가공 공정에서 flake를 가공 기계를 통해 pellet화, 수분 제거의 후에 결정화를 위해 140℃에서 4시간 처리하고, 가공 기계에서 성형한다고 하는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있다.
リサイクル製品のご案内 - 株式会社 新木プラスチック工業所
(9) Ricoh의 handy type 수지 판별 센서
Ricoh는, 수지 제품의 수지 종류를 판별하는 handy type의 장치를 개발하였다. 측정 원리는 근적외석 분광법에 의하고, 장치 사이즈는 50(W) * 154(D) * 76(H) mm, 장치 중량은 290g 이하로, 현지에서의 가반형(可搬型, 운반과 이동이 가능한 것)을 염두에 둔 설계로 되어 있다. 초기 설정에서는, 판별 대상 수지를 PS, PE, PET, PVC, ABS, PC의 7종으로 하고 있는데, 필요에 대응하여 추가 가증한 사양으로 되어 있다. 수지 판별 시의 대상물의 사진의 스마트폰 촬영 화상과 측정 데이터를 PC에 export하는 것으로 데이터 베이스화나 상세 해석에도 대응 가능하다고 하고 있다(도26).
도26 Ricoh의 수지 판별 핸디 센서
맺음말
이상, 앞서 보고한 이후의 플라스틱 재료 분야의 기술 개발 사례를 개관하였다. 일찍이 보여졌던 대형 범용 수지의 용도 전개 사례가 자취를 감추고,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능성 수지재료, 제품의 개발이나 자원, 환경문제의 해결을 과제로 하는 개발 등이 진행하고 있다. 오늘날, 업종을 초월한 신기술, 신제품의 개발은 종래와 다른 flame work나 비즈니스 모델로 행해진다고 생각되는데, 고기능 필름, 고기능 플라스틱 분야에도 이 경향이 현재화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껴진다.
고속 통신 기재용 재료 개발이 진행되고, 신규 저 유전율, 저 유전 소실 재료도 보여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금속 전자 회로와 접합되는 적성이나 전자 부품의 생산성 등, 실용화에 수반하는 기술 문제의 대응의 적부가 문의되어, 부품 마다에 접착층을 포함하는 재료계의 최적화가 진행하고 있다고 예상된다.
Mobility, 생활용품 분야에도, 고 내열화나 user 감성에 적합이라고 하는 과제의 대응이 진행되고 있고, 동시에 천연 유래 수지, 재생 수지의 활용 사례의 증가가 예상된다.
플라스틱의 리사이클 문제에 대해서는, 회수, 분별, 세정, 재생의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업자가 증가를 계속하고 있고, 개별 수지 종에 특화한 재생 수지의 판매도 개시되어 있다. 앞으로는, 수지 종 마다에 material recycle 또는 chemical recycle의 어느 것이 합리적일지의 평가가 되어가고 있고, 전체로서 리사이클 수법의 체계가 서서히 정비되어 간다고 예상된다.
어느 것으로 하여도, 개개의 플라스틱 재료, 제품 기업의 경영 전량의 잘하고 못하고는, 다음 시대의 플라스틱 관련 산업의 기업 구성을 결정한다. 필자는, 이러한 변혁의 시대에 존속과 성장을 의도하는 의사를 갖고 있는 플라스틱 분야의 기술 개발, 사업 개발을 지원받고 있는 업무를 계속해 가고 싶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