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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4일(일) 14:00~, 중·고딩 친구와 함께 집~창곡천~복정역~<-전철을 타고->매봉역~양재천~탄천~창곡천을 걸었다. 어제도 복정역에서 부터 '남한산성' 수어장대 앞으로 올라 서문쪽으로 하산을 하여 거여역(3번출구) 근처까지 약 4시간 30분을 걷기 운동 하다보니 제법 피곤하다. 뒤풀이는 중·고딩친구와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자탕('조마루감자탕')" 식당으로 가 맛있게 먹었다.
집에서 복정역 창곡천의 산책길은 자주 걸었기에 35~40분이면 충분한 시간이었고, 좀더 걷고 싶어서 양재천을 걷자고 하여 복정역에서 매봉역 까지는 전철을 탔었고, 매봉역에서 양재역 쪽으로 가다가 유턴을 하여 한강쪽으로 걸어 한강에 거의 다 가서 수서역쪽으로 탄천을 걷고, 복정역까지 탄천을 거다가 뻐스를 타기 싫고 해서 복정역에서 다시 창곡천을 걸었다.
걷기 운동을 하는 길가엔 노란 개나리꽃 뿐만아니라 하이얀 벚꽃(꽃잎이 지는 상태)과 조팝나무꽃(한창 피는 시기임)도 피어있고 빨갛게 핀 명자꽃이 한창 이었다. 오늘은 그래도 잠실쪽 멀리에 롯대월드빌딩(123층)이 뚜렷하게 보인다. 따뜻한 봄날에는 꽃도 많이 피고하여 꽃구경도 할겸 걷기 운동을 1만보 이상을 꾸준히 하기 위해 4월달(4월 14일까지)에는 아직까지 1만보 이상을 걸어 왔었다.
좋은 날씨에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에는 제일 좋은 운동이고, 항상 느끼는 생각이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니 이 아니 즐거울 수가 있겠는가? 친구와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감자탕)을 먹기 위해 모처럼 친구 집 근처에 "조마루 감자탕" 식당으로 가서 배도 부루고 맛있게 식사를 하였다. 중·고딩 친구에게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하면서...
◈ 일시 : 2019년 4월 14일(일) 14:00~17:30 (3시간 30분)
◈ 장소 : 창곡동(집)-창곡천-복정역옆-<전철을 타고>-매봉역-양재천-탄천-복정역-창곡천-뒤풀이식당
◈ 동행 : 2명 (중·고딩 친구와)
◈ 뒤풀이 : 감자탕에 소주/"조마루 감자탕(위례점)"<성남시 수정구 위례강장로41.(031) 757-77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