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와함께....... Pura Vida /Chris Spheeris


그리스계 미국인인 Chris Spheeris는 뉴에이지 작곡가 이자 기타리스트이다. 그는그리스 정교의 예배음악과 민속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쇼팽,드뷔시에서 부터 브라이언 이노의 명상음악 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습득하였다고 한다.
1980년대 초반까지 기타리스트인Paul Voudouris와 함께작업하였으며 밴드를 해산한 뒤에는1985년 콜럼비아 레코드에 픽업되어 1987년에'Pathways To Surrender'와 'Desires Of The Heart' 두 장의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90년대 초'Essence'라는자체 레이블을 설립하여 자신의솔로 앨범 및 초기 파트너였던Paul Voudouris와 함께 녹음한 앨범들을 차례로 발매했다.
1987년 앨범 Desires of the Heart로 데뷰한 뉴에이지 뮤지션 Chris Spheeris 는로맨틱한 선율을 만들어 내는데 일가견이 있는 작곡가 겸 엔지니어 그리고, 기타와 피아노 베이스 및 퍼커션 등의 여러 악기를 자유자재로 연주해내는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이며 직접 보컬까지 들려주고 있는 설명이 필요없는 아티스트이다.
그리스인의 혈통을 가진 그는 그리스는 물론 중동과 인도, 태국 등에 이르는 세계 각지의 독특한 색채를 자신의 음악에 반영하여 여타 뉴 에이지 뮤지션 들의 음악과는 차별화되는 아름다움을 이번 앨범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Pura Vida /Chris Sphee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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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악을 듣고 있으면
나이 든다는 것, 쓸쓸해 진다는 것, 함께였던 누군가를 떠나 보내고
그래서 홀로 고요해진다는 것을 잊어 버립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음악들을 차곡차곡 분류별로 넣어놓고 즐기려 시작하였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
덕분에 훌륭하신 분들과 대화를 나누며
때아닌 좋은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님께서는 그동안 짧은글로 댓글을 보내 주셨는데 요즈음은..ㅎ
감사합니다 .... 프시케님 ....^^
처자가 애를 참 잘 낳겠군요! 잘듣고갑니다.
.....ㅋㅋ
황홀지경에 눈 감고 몸 비트는 뇨자가 이 노래 카수?^^
음..해설에서 말씀 하셨듯이 어딘가 종교적 냄새가 배여있는듯 하군요
차분한 맘으로 들을만 합니다
음악에 도취되서 몸을 비트능거 아닐까예...ㅎ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