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문서에 대한 국제 공증의 효력을 위한 Apostille 처리에 대해서 이번에 명확히 배운 듯...
일반 변호사가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졸업 기관의 소속 국가 Ministry of Foreign Affairs의 변호사가 할 수 있는 거고...
지난번 Contact했던 Oliver라는 변호사는 미국으로 떠났고...
Joel Matonga라는 변호사가 그 일을 대신한다고...
Gracious Longwe라는 UNIMA 졸업생이 알려줘서...
1. Hardcopy를 보내면
2. 그 문서에 대해서 공증을 해주거나
그 문서의 복사본에 Apostille을 해주는게 일반적 절차라고 하네
* 특히, 공증 문서는 월요일과 수요일까지 접수를 받고... 월요일까지 접수된 문서는 처리후 수요일에 픽업가능, 수요일까지 접수된 문서는 처리후 금요일에 픽업가능
원본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엔 복사본으로 진행해야 하나봐.
물론 Gracious가 어떻게 얘기를 해줬는지...
우리는 Softcopy를 이메일로 보냈고...
그 처리에 대한 결과를 SPEED courier 서비스를 이용해서 Zomba까지... ^^;;
한건당 수수료는 30,000 MWK 였고...
6건이었으니 180,000 MWK가 콜라의 도움을 받아서 송금이 되었지.
그게 이번주 월요일...
점심쯤 송금 완료 후...
오후에 Hard Copy pick up을 계획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그 다음날 오전에 했고...
SPEED courier 서비스로 한 4,500 MWK로 Zomba로 보냈다고 연락받았고...
콜라가 확인까지 도움을 주기로 해서...
수요일 점심시간에 가서 확인했었고...
다시 저녁 4시 10분쯤 확인했는데 저녁쯤 도착한다고 해서...
오늘 목요일 오전에 갔는데... ㅠ.ㅠ
아직까지 도착 안했다고 해서... ^^;;
Lilongwe SPEED 오피스에 연락해보니...
이런저런 확인끝에...
Blantyre에 있다는 걸 확인했고...
콜라가 방금 메시지를 보내왔네.
Zomba에 도착했고...
문서를 픽업하러 간다고. ^^;;
여러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었어.
Gracious한테도 여러번 연락하고...
이번주 Dowa 학과 미팅 때문에 Gracious가 바쁘다고 해서...
Batamu랑 Vallent한테도 연락하고...
결국 콜라 친구를 보낼까 하다가...
그 친구가 정부청사에 일하는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통해서 문서가 처리된거 확인하고... ^^;;
이번 문서 처리는 정말 쉽지 않았네. ^^;;
3가지 문제점이 있었어.
1. 문서 발행시 UNIMA가 Supplementary Exam 기간이라 담당자들이 자리를 비우는 문제
2. 외교부 담당자가 Salima로 1주일간 출장을 가서 자리를 비우는 문제
3. SPEED 수발 시스템의 불안전한 문제로 문서가 Zomba로 안오고 Blantyre에 정체된 문제
에공... ^^;;
이번에 이런 시행착오를 했었으니...
다음에는 아무런 문제 없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