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할아버님 정말 동안이시다 76세이시라니..인상도 진짜 좋으신거같아..역시 부모님 눈엔 다큰자식들이 아직도 그저 아기같나봐😁
출처 여성시대 딱 너의 반,반 반의바니 당근당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딱 너의 반,반 반의바니 당근당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울아빠90넘어버리네ㅠㅠ
..333..
55..
따숩구먼
추운 겨울날,, 마음 한구석 따스해지는 게시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아버지 쏘스윗
따뜻하다
따뜻해
쏘스윗,,,,
아 이거 꼭 오늘 우리집 상황 같네오늘 저녁에 6시 15쯤에 아빠(55세)가 배고프다 저녁먹자 라는말 하셨는데, 때마침 할머니(83세)께서 아빠휴대폰으로 전화하셔서 "막내아가야~ 니가 좋아하는 닭 두 마리 샀는데 갖다줄까?" 라고 하셨는데 아빠가 "그 통닭 맛있는데 아이 배고픈데 잘됐다 갈게요! 맥주도 사주세요 같이 먹어요" 하시고 아빠혼자 할머니댁 다녀오심괜히 눈물난다..
뭔가 기분좋고... 역시 연말엔 치맥...
우리 엄마아빠도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치킨은 내가 사줄테니까..
아주 바람직하신 아버지네요^^
ㅠㅠ따뜻하다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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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55..
따숩구먼
추운 겨울날,, 마음 한구석 따스해지는 게시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아버지 쏘스윗
따뜻하다
따뜻해
쏘스윗,,,,
아 이거 꼭 오늘 우리집 상황 같네
오늘 저녁에 6시 15쯤에 아빠(55세)가 배고프다 저녁먹자 라는말 하셨는데, 때마침 할머니(83세)께서 아빠휴대폰으로 전화하셔서 "막내아가야~ 니가 좋아하는 닭 두 마리 샀는데 갖다줄까?" 라고 하셨는데 아빠가 "그 통닭 맛있는데 아이 배고픈데 잘됐다 갈게요! 맥주도 사주세요 같이 먹어요" 하시고 아빠혼자 할머니댁 다녀오심
괜히 눈물난다..
뭔가 기분좋고... 역시 연말엔 치맥...
우리 엄마아빠도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치킨은 내가 사줄테니까..
아주 바람직하신 아버지네요^^
ㅠㅠ따뜻하다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