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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스크랩 기타 통닭이 먹고싶다는 딸을위해 직접 사러나온 아빠
kat dennings 추천 0 조회 9,451 17.12.30 00:0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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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 .울아빠90넘어버리네ㅠㅠ

  • ..333..

  • 17.12.30 11:00

    55..

  • 따숩구먼

  • 17.12.30 00:02

    추운 겨울날,, 마음 한구석 따스해지는 게시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 17.12.30 00:03

    아버지 쏘스윗

  • 17.12.30 00:08

    따뜻하다

  • 17.12.30 00:09

    따뜻해

  • 17.12.30 00:24

    쏘스윗,,,,

  • 17.12.30 00:29

    아 이거 꼭 오늘 우리집 상황 같네
    오늘 저녁에 6시 15쯤에 아빠(55세)가 배고프다 저녁먹자 라는말 하셨는데, 때마침 할머니(83세)께서 아빠휴대폰으로 전화하셔서 "막내아가야~ 니가 좋아하는 닭 두 마리 샀는데 갖다줄까?" 라고 하셨는데 아빠가 "그 통닭 맛있는데 아이 배고픈데 잘됐다 갈게요! 맥주도 사주세요 같이 먹어요" 하시고 아빠혼자 할머니댁 다녀오심

    괜히 눈물난다..

  • 17.12.30 00:34

    뭔가 기분좋고... 역시 연말엔 치맥...

  • 17.12.30 00:31

    우리 엄마아빠도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치킨은 내가 사줄테니까..

  • 17.12.30 00:51

    아주 바람직하신 아버지네요^^

  • 17.12.30 04:28

    ㅠㅠ따뜻하다

  • 17.12.30 10:59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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