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암은 결장암과 함께 대장암으로 불리우며 한때 위암, 간암, 폐암에 이어 우리나라 암 발생률 4위였지만 2005년 한해 발생한 대장암 환자는 1만5천여명으로 위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직장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확실하게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식생활습관 요인, 환경적인 요인, 유전적인 요인,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많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직장암이 발생할 위험성을 높여 일주일에 소주 4병이상을 마시게 되면 직장암이 발생할 확률이 2~3배 증가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흡연 역시 직장암이 발생할 위험을 2배 증가시킨다. 그러나 규칙적인 운동은 직장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며 매일 30분정도 조깅을 하는 경우 직장암의 발생률이 약 50%정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직장암을 의심해 볼 만한 배변 습관의 변화로는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 지거나 변을 보는 횟수가 줄어든다거나, 잦은 설사나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잔변감, 검붉은 색을 띄는 혈변, 변에서 심한 악취를 동반하는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등의 증상들이며 이러한 증상들 중 하나라도 지속되거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더 심해지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직장암의 치료로는 수술적인 절제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개복수술과 복강경수술로 나누어지며 배를 크게 열고 하는 개복수술과는 달리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은 복부를 크게 절개하지 않고 몇 개의 구멍만을 이용하여 수술한다. 구멍을 통해 작은 특수 카메라가 장착되어있는 복강경과 수술기구를 배 안에 넣고 비디오화면을 보면서 대장을 절제 하므로 상처는 일반적으로 하는 맹장수술 정도의 작은 상처 크기 정도만 남게 된다.
수술 전 항암 방사선 병합 치료를 받은 직장암의 치료에 있어 복강경 수술의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됐다. 이로써 직장암 환자들을 위한 수술적 치료 방법의 하나로 복강경 수술이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교 연구 결과, 복강경 수술이 개복 수술에 비해 수술 시간은 길었으나 수술 중에 출혈양이 적고 수술 후에 회복이 빨랐으며 진통제를 사용하는 양도 더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수술 후 3개월까지의 삶의 질을 비교했더니 복강경 수술이 개복 수술에 비해 피로가 적고 소변, 배변 기능의 장애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절제 부분 암세포의 잔존 유무, 수술 후 직장조직의 상태, 림프절 획득 수, 수술 후 합병증에서는 두 수술 간에 차이는 없었다. 직장암의 복강경 수술이 개복 수술과 비교할 때 동등한 안전성을 보이고 단기 종양 치료 효과에 있어서도 차이가 없으며, 수술 후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결론이다. 이전까지 대장암 중 결장암에 대해서는 복강경 수술이 치료방법의 하나로 확립돼 왔지만 직장암에서는 이를 뒷받침 할 명확한 연구결과가 없었다. 전세계적으로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이 안전한 것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지난 10여년간 많은 연구와 논문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복강경수술의 장점은 수술 직후와 초기 회복기에 뚜렷하게 나타난다. 수술로 인한 상처가 작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입원기간이 짧아 1주일이면 퇴원이 가능하며, 전반적으로 합병증이 적은 편이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자작나무와 싸우는 과정에서 생성되며, 10년정도 자작나무 몸속에서 성장한 후 나무의 껍질을 뚫고 표면으로 나오며, 표면으로 나온 후에도 10년에서 15년정도 더 자랍니다. 동유럽에서는 일찍부터 난치병 치료에 응용 차가버섯은 오래전부터 러시아 및 동유럽에서 항암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러시아에서는 항암치료제 뿐만 아니라 피를 맑게 해주는 강장제 및 진통제로도 사용되었으며 최근에는 차가버섯 약효에 대한 그냥 막연한 "신비스럽고 기적적인"개념이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문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1955년 러시아 의약청(The Russian Medical Academy of Science In Moscow) 에서 차가버섯 추출물을 항암용 물질로 승인하여 국민들에게 복용을 권장하였습니다. 폴란드의 임상 실험에 의하면 48명의 생식기 및 유방암 환자에게 차가버섯 추출물을 주사로 투여한 결과 10명의 환자에게서 종양의 크기가 작아졌으며 출혈이 덜 발생했고 고통이 줄어들었으며 식욕을 돋구어 수면을 편하게 해줌으로 회복을 빠르게 하였습니다 1960 년 미국 국가 암 협회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차가버섯 추출물로 암 치료에 성공하였다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차가 버섯은 초기의 위암 및 폐암 치료에 효과가 우수하고 독성이나 부작용이 없으며 각종 위장질환의 치료에도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대장암이 더 중요 하지요..
고기 술.스트레스 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