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명예가 있었나 기독교에 진실이 있었나>
이런식으로 기독교전체를 싸잡아 부정하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안티와 개혁기독간에 한두번 오간얘기도 아니고 지금 엄격한 삭제기준으로 게시판 상황이 이전같지 않은때 이런 문제로 안티들을 더 곤란(?)하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안티의 결정적이고 치명적인 헛점이 바로 개혁기독교마저 부정하고 타도와 X멸의
대상으로 삼는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더나아가 개혁기독교가 오히려 기독교를 X멸시키는데 걸림돌과 장애물이 된다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고 입을 다물게까지 합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안티고 인간이고 하기전에 근본에 문제가 있다 저들은 오버하는 집단
기독교에 대해 뭘 제대로 모르던가 알면서도 부정하는 알기힘든 집단이다 등등>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거지요
저는 안티들에게 개혁기독교를 알아달라고 구걸하거나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기독교가 하도 엉망이고 잘못된것이 많아서 어디가서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떳떳이 말하지도 못하고 사는 처지이지만
안티들의 막무가내식 태도를 보면 기독교의 좋은점은 꼭 지켜야 겠다
욕먹더라도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말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떠오르게도 됩니다
안티님들이 무어라고 해도 좋습니다
기독교를 싸잡아 부정하진 마십시오
그건 스스로 안티운동의 폭을 좁게 만드는 길이고
스스로 자멸의 길로 나가게 되는 어리석은 일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수적기독교의 개인구원은 박멸시키는 대상이 아니라 사회구원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서 균형을 잡아주어야 할 일입니다
어찌 사람의 영혼과 개인의 신앙자유를 싸그리 X멸시킨다고 까지 하는
무모한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자본주의가 썩었다고 없앨 수 있습니까? 노동의 가치로 보완해야 하지요
한쪽으로 치우친 기독교를 보완해서(전체부정이나 X멸이 아닌 개혁이나 온건한 혁명)
균형을 맞출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티분들은 어차피 보수적 기독교인도 개혁기독교인도 될 수 없는 안티교(?)신자분들이기에
이런 요구가 함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개혁기독교를 우습게 보는한 안티들은 동지도 얻기 힘들고
운동의 장당성이나 합리성도 얻기가 힘들것 같군요
첫댓글 공산주의도 사멸되었고 수메르인들의 신앙도 사라졌습니다. 당연히 나타난것은 사라집니다. 슬퍼마소서..ㅎ
하나님 그런데 기독교의 지켜야할 좋은점이란 무엇일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여.
아우가 전에 기독교 공동체에서 느꼈던 바로 그것이라오.ㅋ
인격모독성 꼬리말을 지웠습니다.
음... 왜 X멸을 외치고 근본부터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지 아느냐고 묻는 말이 인격모독성 발언이었나요?
원 이래서야.. 주인장어르신의 뜻이 [특정한 입장을 견지하는 회원층 X멸하기.. 내지는 말려죽이기]에 있다고 굳이 생각하지 않기가 힘드네요... 뭔소리여??
켁! 내글 지웠넹.....모가 인격모독성이징? 어제 선거 말려죽이기??
아직 모르시는 건가, 의식하지 못하고 쓰셨나... <개독>이라는 표현을 인격모독성 표현으로 해석한 지 좀 됐다오...
유일신교는 그 근본부터... 그 어느하나 사실인건 눈를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는...신화와 입소문..~~~카더라 통신을 조작, 정리한 유목민들의 전설일 뿐인데......그 인구가 지금 지구의 반 이상을 차지했다는건....이거야 말로 기적중의 기적일게다...
그만큼...이 종교는 인간을 브레인 와쉬 시키는데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경전들중...권력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가치를 지닌...그런 경전일게다...
그렇다면...이런 유치하고, 미개하고,조잡하고,절대 이해불가한,말도 안되는... 그런 경전임에도 불구하고..그 가치가 인정이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뭘까 ? ...그건..순전히...아주 극 소수의 순수한...아니 너무 바보스럽고 순진한 기독교인들의 공이다...
나는 그런 순수한 사람들을 기독교인이라 부르고 싶지 않다...그사람들은 < 참 종교인 > 일 뿐이다....참 종교인들은 그 어떤 한 집단에 속해있는 사람들이 아니다...그러니 자칭 기독교인들은 그런분들을 자신들 집단의 일원이라고 착각하지 않길 바란다...
참종교인의 눈꺼풀을 한거풀만 벗기면 전 만족합니다. 참종교인은 머물곳이 없습니다. 이름에도 메이지않아야 하며 그이름이 죄를 짓는다면 당근 벗어던져 불태울수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사람을 단한명이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