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편부터 스토리가 재미있어 질 것입니다.

K-리그 포항 스틸러스 : 수원 삼성
경기전에 선수들게 스타팅멤버를 알려주었다.
박주호선수를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Blaszczykowski의 빈 자리에 일단 최성환선수를 투입시켰다.


전반 시작 포항 : 수원
포항도 수비적, 나도 수비적 전술로 경기를 하였다.
팬들도 지루해 하였고, 재미없는 경기를 하였다.
전반 33분 " Maurlcio 날카로운 프리킥~ 골~ 첫 유효슈팅이 골로 연결됩니다~ "
결국 먼저 포항에서 골을 먹히고 말았다.
전반 종료 포항 1 : 0 수원
후반전때 드디어 공격적 전술로 포항을 상대하였다.
그러나 포항은 쉽게 슈팅을 내주지 않았다.
결국 시즌 첫 패를 당하고 말았다.
오늘 경기에서 포항과 수원이 각각 1개씩 유효슈팅을 때렸다.
경기 종료 포항 스틸러스 1 : 0 수원 삼성 [ 관중 수 : 20243 ]
내가 뽑은 MVP - 박주호선수

" 박호진선수가 손목 근육이 늘어나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최소 1주에서 최대 2주동안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관우선수가 4월의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이관우선수는 4월에 4경기를 뛰어서 1골 1도움을 하였다.

K-리그 수원 삼성 : 전남 드래곤즈
이번에는 상승세가 좋은 이관우선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그리고 최성환을 또 다시 라이트윙백으로 세웠다.


전반 시작 수원 : 전남
전반 24분 " 주광윤, 안정환선수를 잡아당겼습니다~ 페널티킥~~ salihi 슛~ 골~ "
전반 31분 " salihi 빨랫줄 같은 프리킥~ 골~ 이번 시즌 15번째 골~ "
전반 40분 " 남궁도가 55미터 패스~ 산드로 헤딩~ 골~ 만회골~ "
전반 종료 수원 2 : 1 전남
후반전에는 수비적 전술로 갔다.
후반 9분 " 산드로 대포알 같은 슛~ 동점골~ "
두 명에 산드로에게 한 골씩 빼앗기면서 동점이 되고 말았다.
그 이후 다시 공격적으로 갔으나 역전골이 나오지 않았다.
경기 종료 수원 삼성 2 : 2 전남 드래곤즈 [ 관중 수 : 17233 ]
내가 뽑은 MVP - salihi선수

첼시가 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5년부터 4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그리고 3년 연속 2위 맨유, 3위 리버풀이 차지하게 되었다.
이강호가 있는 셰필드와 입스위치와 헐이 강등되었다.
이번 시즌 한국 선수들 활약을 보면, 맨유에 박지성은 18경기 뛰어서 3골을 넣었다.
미들스브로에 이동국은 19경기 뛰어서 6골 2MVP를 차지하였다.
조재진은 다음 시즌부터 블랙번에서 뛰게 되었다.
1부리그 레딩에 설기현은 20경기 뛰어서 6골 2도움 2MVP를 차지하였다.
토튼햄에 이영표는 다른 팀으로 임대를 갔다.
셰필드에 이강호는 0경기를 뛰었다.

남궁웅선수가 주전 문제로 훈련에 불참하였다.
나는 이에 대해 2주 급료 정지를 하였다.

지난 일주일간 극비리로 안정환 이적 문제가 해결되고 있었다.
안정환선수가 시즌 전에 팀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는데, 이적 제의가 드디어 왔던 것이다.
몸 값에 비해 이적료가 매우 낮았으나, 나는 허락을 하였다.
안정환선수는 3일간 오세르와 연봉 협상을 하였고, 결국 계약은 성사 되었다.
이 것이 5월 5일 언론에 처음으로 밝혀졌다.
OO 신문 ' 안정환, 극비리로 프랑스 '오세르'와 계약 '
" 안정환선수가 오세르와 계약을 하였다고 수원 관계자 입에 처음 나왔습니다.
강경완감독은 계약을 극비리로 진행시켰고, 약 일주일간 협상을 하다가 결국 성사 되었습니다.
이로써 안정환선수는 7월 1일에 오세르로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

" 수원에 이정수선수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최근 수비 문제를 이 선수가 완벽히 대처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중요한 경기인 챔스 조 예선 마지막경기에 총 9명선수가 출전 못하게 되었다.
백지훈,박호진선수는 부상으로 이강진과 남궁웅 그리고 조성환선수는 출전 불가로
주성환과 윤빛가람과 박주호선수는 국가대표팀 발탁으로 뛰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스타팅 멤버 짜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챔피언스 리그 E조 F 마리노스 : 수원
안정환 대신 이성남을 공격수로 투입시켰다.
그리고 최성현선수를 수비형 미드필더, 싸빅을 라이트윙백으로 투입시켰다.


전반 시작 마리노스 : 수원
전반 3분 " Andrade의 마무리 슛~ 골~ 앞서가는 수원~ "
마지막 경기가 원정경기였지만, 선수들은 긴장하지 않았다.
무조건 열심히 뛰어 다녔고, 무조건 열심히 하였다.
전반 종료 마리노스 0 : 1 수원
전반에는 약간씩 주도권을 빼앗겼지만, 후반에는 미드필더 싸움에서 지지 말라고 하였다.
후반 34분 " salihi 페널티 에리어로 크로스~ 곽희주 다이빙 헤딩슛~ 골~ 그림과 같은 골~~ "
후반 44분 " 안정환이 salihi에게 패스~ salihi 골~!! 수원 승리 확정~~~ "
원정 경기에서 마리노스 상대로 대 승을 거두었다.
경기 종료 F 마리노스 0 : 3 수원 삼성 [ 관중 수 : 22545 ]
내가 뽑은 MVP - 싸빅선수
" 오늘 경기에 승리 요인은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8강 진출이 확정이 되었는데, 8강전 준비를 확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리노스를 3대0으로 이기면서 8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윤종융 구단주가 나에게 찾아왔다.
"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리노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것은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부탁 합니다. "

" 이정수선수를 팔 가능성이 있습니다.
좋은 이적료를 받으면 이정수선수를 팔도록 하겠습니다. "

나는 아무도 모르게 카타르 감독직 지원을 하였다.
카타르는 아시아 국가로 현재 감독 자리가 공석이였다.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보고 싶은 생각에 카타르 감독직 지원 접수를 하였다.
첫댓글 엑박인지 아닌지 확인부탁이요~
엑박아니고요...... 오 카타르 ㅇㅅㅇ;; 국대국대 전 국대가 재미있었어요 지금도 재미있지만 명문팀으로 가는걸 보는 재미가 쏠쏠 ㅋㅋㅋ ㅇㅅㅇ)// 화이팅!
국대전 잠깐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명문팀 가는 것은 아직 ㅋㅋㅋㅋ
카타르 ㅜㅜ 우리 수원은요 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을 맡으려고 하였으나, 베어벡이 오래 버티고 있더라고요...
오호 투잡이시군요~ 님께는 좀 죄송스럽지만 솔직히 케이리그편은 국대 편에 비해서 포스가 부족했는데 이제 뭔가 더 기대가 됩니다. 부디 맡으시길~
많이 부족했죠... 그래서 국대를 맡으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ㅋ
챔스리그 우승하세요 화이팅 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두집살림은 힘들텐데...암튼 열심히 하시길!!
네~ㅋㅋ
카타르 ... 선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11명도 못채울지도 모름 ㅠㅠ
좋은 선수가 별로 없죠... 안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