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공유화재단 광화문서 7월 6~31일 홍일화 초대전
홍일화의 '곶자왈 0507'.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공
서울 도심에 곶자왈의 숨결을 품은 대형 회화 작품이 걸린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오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주말 제외)
서울 광화문 라이나타워 1층 로비(서울 종로구 삼봉로 48)에서 펼치는
홍일화 초대전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의 숨'이다.
이 전시는 수도권 관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통해 제주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이 후원했다.
2019년 제주 레지던시를 계기로 공존과 연결의 메시지를 담아 곶자왈 작업을 이어 온 홍일화 작가는
제주 숲의 사계절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풀어낸다.
특히 너비 24m, 높이 2.2m에 이르는 13폭 크기 회화를 통해 전시 공간을 거대한 숲으로 바꿔 놓는다.
이 기간 전시장에는 곶자왈의 맑은 공기를 재현한 향기도 퍼질 예정이다.
김범훈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장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곶자왈의 숨'과 호흡하며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한라일보
첫댓글
안녕하세요
가까우니 보러 가야겠습니다
정보 감사 드려요^^*
빈 말이라도
상대 우쭈쭈 하는 언사도 잘하고...배려
아침 문안 드립니다
반가운 정보네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