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혜안이 열려 있어 영적인 세계를 봅니다.
좌뇌보다 우뇌가 발달한 아이일수록 즉
좀 멍청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아이가
'투시'의 능력은 더 생생하게 작용하죠.
제가 마음속으로 생각의 침, 즉 '의침'을
시전해 보았습니다.
왼손에 은침 3개, 오른손에 금침 4개.
생각만으로 "알아서 혈자리에 날아가
박히고, 좌우로 돌며 보와 사를 행한 뒤
돌아오라"고 명령했죠.
그리고 어린 투시안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이 보이니?"
놀랍게도 아이는 제가 마음으로 지시한
과정을 마치 비디오로 촬영하듯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했습니다.
머리끝이 쭈뼛할 정도로 놀라 다른 어린
투시안에게도 똑같이 시전해 보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생각의 에너지가 실제 영적 세계에 구현
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염불을 할 땐 어떨까요?
"아미타불"을 외우자, 거대한 황금빛의
미타부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부처님의 이마에서 방출된 백호광명이
제 이마 속 작은 혜안을 비추었고,
내 안의 '자성불' 또한 부처님과 똑같은
광명으로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저 염불만 외우는 듯하지만, 영적
세계에서는 이토록 생생하고 현실적인
부처님의 가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가피를 꼭 믿으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카페 게시글
아미타불 현세가피
우리가 염불을 할 때 실제 영적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
조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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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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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