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시작은 철학입니다 따라서 과학은 논리적이어야 한다는 철학의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과학은 크게 두가지로 세분하면 세가지로 구성됩니다 1 이론과학 이는 실험을 할 수 없거나 하기 전에 기존의 과학지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 공장에서 설비를 설계할 때 사용합니다
2 실험과학 이는 실험을 통해 그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조건은 그 실험방식을 밝혀서 실험방식 그대로 하면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힘의 정리 만유인력의 법칙 온도계 등이 그것입니다 예전 줄기세포로 문제가 된 황우석박사가 실험과학에서 실패한 것이지요 참고로 저는 황박사를 지지합니다 가능한 일이니까요 자세한 것은 다음에 ㅎㅎ 지면이 작아서요
이제 최근에는 한가지 분야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3 과학철학 느껴지시겠지만 이제 과학도 철학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기존에 신을 연구하던 신학에서 인간을 연구하기 시작하게 됨에 따라 철학이라는 학문이 나왔듯이 과학이 인간을 연구하기 위해서 과학철학이 나왔습니다 이번 알파고와 같이 뛰어나지만 어떻게 통제할지를 과학철학이 연구하는 것입니다 고도의 지식집단인 과학자들 중에서 과학철학자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