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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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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철도 (기술, 차량) 정보 차세대 고속열차 핵심부품 개발 완료 (KTX-2와 HEMU-400x의 spec비교표)
한우진 추천 0 조회 1,391 09.07.02 00:4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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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02 00:51

    첫댓글 이번에도 다운그레이드로군요. 350km/h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애초에 계획단계부터 400km/h에서 테스트 끝낼 차량 타이틀에 400을 다는 것과 같은 일은 앞으로 없길 기대합니다.

  • 09.07.02 08:03

    업그레이드 아닙니까?

  • 09.07.02 09:09

    집중식에서 분산식으로 바꾸는 것은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새로 만든다고 보아야겠지요.

  • 09.07.02 12:42

    그냥 별개의 상용화 버전 같은데요..

  • 09.07.02 16:01

    HSR350x 프로젝트의 상용화버전이 KTX-II고, 이제 400km/h 돌파해보겠다고 추진하는게 차세대고속열차사업입니다. 이제 슬슬 틀이 나오기 시작하는거니까 시제차나와서 실제로 시험속도 400km/h 돌파할려면 한참남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09.07.02 19:19

    JR동일본만해도 상업운전 360km/h을 목표로 차량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일단은 320km/h으로 신형차량이 나왔지요. 증속이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비록 우리나라 차세대고속열차의 영업최고 속도가 350km/h라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시험적으로나마 400km/h라는 것에 의의를 갖고 보는게 좋겠죠.

  • 09.07.03 00:00

    스펙을 보니 차량 길이 25m...... 아예 신칸센으로 밀고 나가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나름 KTX-2의 스펙이나 디자인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 09.07.03 14:34

    전에 듣기로는 독일 ICE쪽에 좀더 가깝다고 하더군요. 이는 상용차 열차편성을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 09.07.03 01:36

    관절대차의 유무나 다른 정보는 아직 확정된건 없나보네요.. 혹시 관절대차는 분산식일경우 사용하지 못하는건가요?

  • 09.07.03 16:43

    가능합니다. 기술적으로 경량화 같은 것 때문에 유도전동기 같은 것은 포기해야 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예를 들어 알스톰의 AGV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에 관절대차를 적용했습니다. 동일 회사가 개발 중인 근교용 전동차 X'trapolis 2도 동력분산식에 관절대차이고요.

  • 09.07.03 18:52

    관절대차에 동력분산식은 많습니다. 그런데 고속철도차량에서는 관련특허 문제로 적용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수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절대차 방식은 특허가 아니지만 안전과 관련된 내부구조에 특허를 걸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다르게 구성하면 피해갈 수 있겠지만 그게 만만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핵심기술의 중요성을 잘 나타내는 한 예입니다.

  • 09.07.05 14:42

    가변편성(2량씩증가)이 가능하다는걸로 봐서 관절대차는 확실히 포기한걸로 보이는데요 동력분산식에서도 관절대차를 사용할수 있긴 하지만... 그게 또 난이도가 높은 기술이라... 프랑스 알스톰에서도 애를 먹고 있다고 합니다(거의 완성단계이긴 하지만...) 운용면에서 관절대차보다는 일반대차가 편할듯 싶네요

  • 09.07.04 19:46

    개발되어도 KTX전용선(1급선)이 제한350km/h로 알고있는데-_- 이건 전라선 개량에서 바꿔주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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