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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오피셜) BNK 유영주 감독 포함 코치진 전원 동반 사퇴
환상의 식스맨 추천 0 조회 4,601 21.02.22 11:4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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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22 11:50

    첫댓글 유영주.. 감독으로 응원했는데 아쉽네요

  • 작성자 21.02.22 12:04

    유리천장은 아직 농구에서는 깨지 못하는 걸로...ㅎㅎ

  • 21.02.22 12:04

    skc시절 유영주는 진짜 어마무시했었죠. 농구대잔치 시절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남자경기 전 항상 여자경기를 했었는데 정말 유영주밖에 안보였어요.

  • 21.02.22 11:54

    계약만료 되기에 경질은 아니고 스트레스가 심하니 스스로가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내비친게 아닐까요?

  • 작성자 21.02.22 12:03

    그럴수도 있겠네요. 다만 저는 저 경기가 시즌 마지막홈경기이고 구단주까지 참관한 경기였기에 저 경기 직후 이런 보도자료가 바로 뜬 것을 보면 구단주가 바로 재계약 불가 결정을 통보하고 보도자료로는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봤습니다. 실제로 자진사퇴를 가장한 경질은 그동안 많았으니까요.

  • 21.02.22 12:04

    @환상의 식스맨 그럴수도 있겠네요. 팀을 위해서나 감독을 위해서나 서로 갈라서는게 윈윈일거 같은 무브긴 합니다.
    다음 감독은 누가 선임 될 지 궁금해지네요

  • 21.02.22 11:57

    너무 못하긴했죠. '여성으로만 이뤄진 코치진' 글자 하나 언론에 내려고 무리수를 뒀음

  • 작성자 21.02.22 12:04

    구단주가 결정한 거라 솔직히 자업자득이죠.

  • 21.02.22 12:06

    왠지 다음 감독이... 예상되는거 같기도 하고...

  • 21.02.22 12:09

    너무 어린 선수들 믿어서 그래요. 냉정하게 반만 데리고 반은 새로 구성했어야 되는데...

    여농은 베테랑이 전력의 7-80%를 좌우해요 처음에 베테랑들 내치고 어린선수 들 위주로 구성한게 아쉬워요.

    일부 대형 신인을 제외하고는 프로와서 다시 키운다고 할 정도로 30전후에서야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너무 이점은 간과하고 어린선수들 위주로 갔던게 아쉽습니다

  • 21.02.22 12:09

    아마도 달고 들어오는 코치진이 그 노장들보다 후배고 나이도 어려서 리빌딩이란 명목안에서 내치지 않았을까 라고 봅니다.

  • 21.02.22 12:14

    @인삼비주얼랜드 네 맞아요 결국 코치진 구성도 아쉬운게 되었죠 첨부터 코치진 및 선수단 구성할때 첫단추부터 잘못낀것처럼 보였어요

  • 21.02.22 12:38

    홈경기 29점 득점은.. 너무 하더군요

  • 21.02.22 12:55

    정선민 가자!!^^ㅋ

  • 21.02.22 13:29

    취임 때부터 2+1이었어요 계약기간 거의 지켜준거랑 마찬가지죠

  • 21.02.22 14:40

    애초에 유영주는 이전에 코치든 감독이든 성적 별로였고 특히나 코치진... 신한 암흑기 보낸 최윤아, 처음 코치생활 시작하는 양지희와 변연하를 데리고 성적 기대할수도 없었죠

  • 21.02.22 15:49

    양지희&변연하 선수로 뛰엇어도 3-4승은 더 챙겻을듯 ㅋㅋ 이 둘은 폼이 완전히 죽어서 은퇴한건 아니기에...

  • 21.02.22 17:26

    코치진은 진짜 선수시절만 따지면 어벤저스급인데 ㅜㅜ 안타깝네요

  • 21.02.23 16:37

    선수시절 커리어가 코치의 능력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서는 안된다는걸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지요.

  • 21.02.22 17:45

    한채진 쫓아내더니만..

  • 21.02.23 11:35

    전주원이 감독해야되는시기가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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