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제퍼슨은 대박님 ..........
독고탁 추천 0 조회 720 04.01.07 05:3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01.07 05:53

    첫댓글 누구신가요? 우선 난사라는 의미에 부정적인 측면이 자연스레 스며든것이 문제가 되는 듯합니다. 혼자서 공격을 리드하는것은 팀에 있어서 부정적이다 라는말이죠. 전 그말을 한것입니다. 난사란 말그대로 많은횟수를 뜻하기도 합니다.

  • 04.01.07 05:57

    과거에 어떤 책자를 보니 이런내용의 글이 있었네요. 시카고의 경기때 팀원들은 그냥 멍하니 조던이 하는걸 보기만 한다. 라는 걸 봤습니다. 그리고 잘 모르지만 당시 조던말고는 공격을 주도하기는 커녕 제대로된 제2공격 옵션이 없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 04.01.07 06:06

    이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의 글은 님이 아니고 행복이란 사람입니다 그리고 님도 글을써서 남에게 이해를 요구하거나 이런점을 고치길 바란다면 아래의 글에서 처럼 에구 전 그만할랍니다라고 빼지 말고 확실히 책임을 지는건 어떤가요

  • 04.01.07 06:10

    제퍼슨은 대박님께 질문이 있다면 챔벌레인이 백득점한경기는 난산가여? 아닌가여? 필드골률이 50넘으면 난사라고 하기엔 그렇지 않나여?

  • 04.01.07 06:15

    세상끝까지님 의사전달이 않되는 경우가 늘 있습니다. 언제고 발생합니다. 거기에 더 무슨 말을 한다고 달라질까요? 그러니 제가 그냥 물러선 겁니다. ^^ 그리고 "행복" 이라는 분이라고 말해주셨으니 관련없는 글은 삭제했습니다.^^ 문제없죠.

  • 04.01.07 06:45

    말을 왜 이리 이해를 못하실까? 난사라는 말을 아래에 제가 쓴 글 꼬릿말과 이글 꼬릿말에도 썼는데도 이러시네요.

  • 04.01.07 06:14

    의사전달이 안되는 경우는 대략...두가지가 있다고봅니다 첫번째는 상대방의 의사를 완전하게 이해를 못했을때 두번째는 상대방의 의사를 이해를 했지만 그에 응하고 싶지 않을때 님의글을 읽고 난뒤의 회원님들은 대략 2번째경우에 해당될것 같군요 적어도 이렇게 논란의 여지가 있을만한 글을 쓰셨을땐 님도 어느정도

  • 04.01.07 06:16

    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였을꺼 같은데 써놓고 의사전달이 되지 않으니 그만할랍니다...라는식의 태도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조금더 님의 글에대한 책임감을 가지셨음 합니다.... 더군다나 지금의 민감한 상황에서는 말이죠...

  • 04.01.07 06:16

    뒤통수를 사람의 눈,코,입이 달린 부위라고 혼자 주장하시면서 얼굴에 대해서 얘기하시면... 다른 회원들과 말이 안통하는 건 당연하겠죠... 뭐... 설마 님 혼자만 답답해하시겠습니까... 피차 마찬가지인 걸요....

  • 04.01.07 06:21

    모든 분이 "난사" 이 한단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더군요. 제가 쓴 글의 "주내용" 은 편향되지 말고 조던이 최고다라는 그간의 모든것들에 맹신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글입니다. 그리고 그 글은 조던을 좋아하는 이 모두에게 포함되는 글이 아닙니다. 이말에 헤당되는 소수의 사람만을 말한거죠.^^

  • 04.01.07 06:24

    단순히 난사라는 단어 자체에만 민감한 게 아닙니다... 남이 이해못한다고 답답해하는 님이 오히려 답답하군요.. 님께선 난사란 말이 성공률과 상관없이 많은 횟수의 슛시도만을 말한다고 하셨지만... 50득점에 fg 50%을 기록한 선수에게 '오늘 승리는 그의 난사 덕분이다'라고 말하진 않죠... 님은 자신의 의견을 너무

  • 04.01.07 06:24

    님글에도 문제가 있죠...저같은 조단의 팬에겐 ..님에게도 최고의 선수가 있듯이 남에게도 최고의 선수가 있겠져..님이 그렇게 안믿으시면되져...님도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려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시지여....그리고 밑의 글에서도 보이듯 님도 난사라는 정의를 확실히 상대방에게 이해시키지 못한 자신만의 생각

  • 04.01.07 06:24

    네 저도 님의 글을 읽고 무조건적으로 조던만이 최고다 내지는 조던은 다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위대하다라는 이런 맹목적맹신에 대한 비판글이라고 이해했습니다...근데 단지 문제는 거기서 코비와 조던을 비교로 든게 문제겠죠...저도 어쩔 수 없는 조던의 열혈팬이라서 그런지 좀 멍했습니다 일단 님이 언급하?

  • 04.01.07 06:25

    언급하신 완벽이란 단어부터..전 조던과 코비누구도 완벽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조던이 완벽했음 님이 언급하신 초창기 시즌에 팀을 승률 5할정도 되는 팀으로 놔두지 않았을테고 코비가 완벽했다면 오닐이 없었던 때의 그렇게까지 패배를 많이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 04.01.07 06:26

    맹신한 나머지 다른 사람의 의견,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에 대해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놓고는 또 에구~ 그만할랍니다... 라는 식으로 말 끝내버리시고... 매너있는 언행 같진 않군요...

  • 04.01.07 06:26

    일뿐이져....그리고 맹신하지는 말자고 하면 될것을 코비와비교하셨더군여........글을 쓴 님에게도 분명히 잘못된점이 있을겁니다..리플을 다시 한번 새겨보시져

  • 04.01.07 06:26

    문제는 누가 더 완벽에 가까운 문제를 펼쳤느냐 겠죠...이게 상당히 조던팬분들에게는 민감한 사항이 되는거구요...제 갠적으로도 코비가 아직 조던이 이룬 업적들을 뛰어넘거나 조던보다 더 위대한 선수라는 칭호를 받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 04.01.07 06:27

    님이 물론 코비가 조던을 뛰어넘는다 내지는 코비가 조던보다 더 뛰어나다라고는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님의 글에선 분명 조던과 코비는 동겪의 선수다라는 뉘앙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이거 역시 조던팬분들에게 상당히 언짢게 들렸겠죠

  • 04.01.07 06:29

    그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 04.01.07 06:33

    조던도 코비도 코트위에서 뛰고 있는 다섯명중 한 명이라는걸 강조한거죠. 즉 "누가 더" 일수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비교가 아니라 그들이 보여준 부족했던 지적 당했던 모습을 덧붙인 겁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주내용의 이해를 돕기위해요.^^

  • 04.01.07 06:30

    물론 코비가 조던과 비교논쟁거리도 될 수 없을정도의 선수가 아니라 현시점에서 가장 조던에게 근접한 선수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몇년후면 조던이상의 선수로서도 성장할지도모르구요....문제는 분명 현시점에서의 코비는 아직 조던에게 못미친다라고 볼 수 있죠..

  • 04.01.07 06:32

    네 다섯명의 한명이라는걸 강조하기 위해서였군요....그렇지만 분명 코트에서 그 다섯명중에선 "누가 더"잘한다 내지는 더 못한다라는 평가는 당연히 있기 마련입니다...물론 현시점에서의 코비는 아직 조던에 미치지 못한다라는게 님과 논쟁을 벌이고 있는 대다수 회원님들의 생각이구요

  • 04.01.07 06:35

    그래서 제가 잘못 이해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답답하고요. 1%도 확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 누가 더 잘한다라고 생각 자체를 안해봤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다 알것을.. 그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04.01.07 06:33

    뉘앙스라기보단 대놓고 그렇게 하신것같은데여....저도 조던이 영원히 최고정점일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가능성은 늘 열려있는거니까여....조던이 언급된것보단 객관적인척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기때문에 언짢더군요

  • 04.01.07 06:36

    아무래도 님의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감보다는 님의 글의 이해를 돕기위한 비교에 사람들이 많은 반감을 가지나 봅니다...안그래도 새벽부터 어떤인물의 황당한 말에 대다수 조던팬들이 예민해진 상태인데 님의 글의 비교는 그분들에게 자극이 됐을거라고 생각하고요

  • 04.01.07 06:38

    농구보기잼난다님 정말 할말이 없네요.

  • 04.01.07 06:37

    결론을 짓고 싶은데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군요;; 거참;; 암튼...조던팬분들께서도 오늘 하루 태클들 이제 담배 한대 피면서 날리자구요 -_-;;

  • 04.01.07 06:56

    제 글의 후반부의 내용은 비교가 아닙니다.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분명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건 저역시 아는 일입니다. 설마 모르고 쓸까봐서요.^^ 그렇다고 전체는 내버려두고 극히 일부만을 문제시 한다는건 저를 두번 죽이는 일입니다. 천차만별의 사고... 제가 더 이상 어찌하겠습니까. ^^

  • 04.01.07 06:42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퍼슨님의 글에대한 반감을 가지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글을 더욱 제대로 이해시키기위해 쓴 조던과 코비를 언급한 부분이 대다수 팬분들을 자극한거라고 보구요....지금 이 논쟁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 04.01.07 06:43

    제퍼슨님의 조던을 맹목적으로 추종하지는 말자와 팬분님들의 코비는 아직 조던의 수준에 근접하지 않았다 이 두개의 말들을 서로 인정하면서 끝냅시다 ㅡㅡ;;(어설픈 마무리;;;;)

  • 04.01.07 06:51

    그런데 전 코비를 그렇게 까지 차이를 둘만한 당위성을 못느끼겠네요. 전 둘다 잘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세월아~ 내월아~ 하다보면 알게 되겠죠. "누가 더" 인지를...

  • 04.01.07 06:50

    님도 할말없음 저도 할말없습니다. 사실 오늘 문제글이 많아서 자극받은건 사실이져..제가 왜곡되게 이해한부분도 있을수 있고여 ..감정이 상했을수도 있으니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님도 표현에 신경쓰셔야지요. 사소한곳에서 언쟁일어납니다 잘못인정하면 저도 인정 ^^

  • 04.01.07 06:52

    저도 위에 언급했지만 코비가 현시점에서 조던에 가장 근접한 선수라는 생각은 합니다 저역시 둘다 잘한다고생각하고요 근데 아직 코비가 조던의 임팩트에 대등하다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저도 이만 잠을 좀 자러 가야겠습니다 제퍼슨님 대화해서 즐거웠구요 좋은 하루 맞이하세요

  • 04.01.07 06:52

    오~ 이 아름다운 우리카페 회원님들... *^^*

  • 04.01.07 06:55

    표정이 죽이네여 ㅋㅋ 섹쉬하당 ^^ 오늘 힘겨운 논쟁의 막바지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담에는 더 건설적인글들 부탁드려요^^

  • 04.01.07 07:01

    여담입니다만.... 근데 코비가 꼭 조던을 능가해야 하나요? 둘의 전성기도 10년 가까이 차이가 나고... 조던도 대단하고, 코비도 대단하다라는 식의 평가면 충분하지, 왜 둘을 수평적인 관점에서 평가하려는지... 만약 가넷의 포지션이 슈가였다면 과연 저도 그랬을까요? ㅋ 설마...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