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북중미 월드컵이
끝났다.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한 월드컵,
막을 내렸다.
홍명보로부터 실망을 준 월드컵,
거대한 규모와 거대한 중계?로 관심을 갖게 한다.
축구 시장의 거대함은 안방 규모의 우리 축구계의 왜소함으로는 안방 축구를 벗어 나기 힘들지 않나 생각 하게 했다.
일본이 우승 가능성을 이야기 했으나,
프랑스와 같이 거인들 귀화가 만저 이루어 저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보았다.
관심은 스타 프레이어 메시였다.
유럽 축구를 업그레이드 시켰고,
은퇴성 미국 프로 데뷔인즐 알았는데,
이번 월드컵을 성공 시키는데 일등 공신 아닌가 생각 되였다.
시상식에서의 그의 눈물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모든 축구인들이 공감하는 눈물이 아닌가 생각 했다.
현재 거대한 축구 산업의 일등 공신 아닌가 생각 했다.
축구뿐이 아니고 모든 분야는 스타프레이어가 있어야 성공 할수 있다고 생각 하게 하였다.
키는 적지만 체력은 서구인인 그의 축구가
이번 월드컵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축맹인 나의 생각이다.
첫댓글 명감독님 !
저는 월드컵 결승전을
마치 영화 보듯
하였습니다 주연은
리오넬 메시 !
그의 나라사랑
축구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축구를 소리는 끄고
눈으로만 봅니다
잡소리 안 들으니
순수한 마음으로 볼수
있어 참 좋습니다
스페인이 이겼다고
열광하지 않았고
알젠티나가 졌다고
서운해 하지도 않았습니다
공정한 판결
이었으니까요
이번 월드컵 을 통해
메시는 축구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그의 인품까지도
좋아하게 되네요
명감독님 의 글에
공감합니다 좋은글
올려주어 감사하며
펠레나 마라도나와
비교할때 메시는
어떤지 명감독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우승컵에
입맞춤하는 모습
미국 축구팀
인터 마이애미에서
현재 활약중인 메시
이번 시즌에도 22경기
출전 20골을 넣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