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희
요한복음 20:1-10절 블레포에서 에이도까지
*십자가 :기쁨으로 살아가게하는 매개체
주님의 십자가로 나를 자유케 하십니다
1 안식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것을보고 2시몬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구부려 세마포 놓인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 하였더니 6 시몬베드로는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곳에 쌌던 대로
놓여져 있더라 8그때에야 무덤에 먼저갔던
그 다른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9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
*안식후가 중요합니다
유월절 1/14일 안식일 하나님께서 제정하신것
입니다
*예비일 이 없으면 안식일이 없다
*안식일
*안식후 주일 신령과 진정의 예배
*예비일에 열심히 사는날 ( 직장,학생 공부 ,운동선수ᆢ)
이 중요합니다 .피하지말고 인내하십시요
열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식후가 첫날 (성경)중요합니다 .첫주의시작
입니다
본문2절 우크오이다 육적인눈 주님어디계신지
알지못하겠다
옆에 계신 부활의 주님을 못보고 있습니다
에이도 영적인 눈으로 보는사람은
부활 생명의 예수님을 감사히. 여깁니다
본문8절 그때에야 사도요한도 영으로 보고
믿더라 10절 두제자가 부활생명주님을
아직 모르고 옛집으로 돌아기더라
마태 12:45. 귀신이 옛집을그리워한다
*머리 : 테오레오 혼적으로 영의예수를 볼수없다
*우리는 부활생명의 날로 살아야 한다
죽은옛날은 떠났다. 모든저주의 사슬은 끊어졌다
마태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우린 예수님의 눈으로바라보고 삽시다
하: 부활생명의 하나님 이십니다
만남: 부활하신하나님 나를 찾아오셨네
분:하 평안,온유,아가페사랑의 나라
이세상나라: 혼적생각으로 사단마귀. 끌어안고
사는 교회,종교인이 많은세상
인: 나의십자가,가족의십자가 지고가는 파수꾼이다
적용:예수님의 눈으로 만바라보고살자(에이도)
기도
살아계시어 역사하시는 아바아버지
감사또감사합니다
죄인에게 선택받은백성 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주시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사랑하는 아바아버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ᆢ "
아멘 그리하겠나이다. 주님
감사와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받아주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행복한
태초부터 미미 최지희집사님을
택정하시어 행복한교회로 부르시고
영성훈련을 받게하시고
말씀의깊은 샘물을 미시니
살아계신 이버지하나님이 에이도로
바라보는 우리최지희집사님의
질병도 멈춰주셨습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강사님
가르쳐주시고 격려해주심 기도, 감사드립니다
성실히 배우겠습니다 사랑하고축복합니다 ❤️
집사님, 부활생명의 주님께서 찾아오셨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온유와 겸손, 사랑으로 십자가를 감당하는 파수꾼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부활의 생명이 삶 가운데 풍성히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아멘 안나목사님 감사감사합니다
두분목사님의 사랑으로 이곳에서 주님을
만남에 감사감격이고, 찾아오신 주님께 감동 경탄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한부본과 두분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 '하시는 말씀에 아멘으로 답하시는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영, 혼, 육을 치유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양순권사님
계획하신일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시는데요~
과일 빵 두부 야채 등 여러가지를 꺼내셔서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드시네요^^
주님께서 내가 주는 영적인 음식을 꼭꼭 씹고 소화하기위해 가장날카로운 믹서칼로 갈아서 모두 소화시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어깨에 근육이 뽀빠이처럼 쭈~욱 키워졌습니다~
주님께서 내가이딸을 말씀의 사람으로 빚어가고 있다! 하시며 생명의말씀이 배에서 부터 흘러넘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탁경희 주의사랑하는 딸 주님의표현력에 제가 경탄 감동 과 웃음이
빵 터집니다 대언도 감사히 받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께영광 주께영광 찬양이 나옵니다
탁경희주님의딸. 그앞날이 해같이 빛이나십니다
사랑하고축복합니다💕
지희 집사님 주님께서 나는 너를 바라보고 있다
너를 만나주리라
너를 크게 들어쓰리라
하십니다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죄인 된 우리를 값없이 택하여 주신 그 사랑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말씀처럼, 주님의 그 온유함과 겸손함을 배우며 날미다 그 멍에를 가볍게 매고 나아가시는 집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 옛것으로 돌아가지 않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날마다 에이도의 눈으로 주님과 동행하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