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훈 1975년 4월 25일 서울출생 증산초등학교 - 연서중학교- 홍대부고 - 연세대학교 193cm, 92kg 포지션 스몰 포워드, 파워 포워드 1998년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수원 삼성 썬더스 지명 수원/서울 삼성 썬더스 (1998~2000, 2002~2005) 상무 (2000~2002)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5~2007) 주요경력 농구대잔치 우승 1번(1997년, 연세대학교) 1997 부산 동아시안게임 은메달 홍대부고시절 장신가드로 주목 받았지만 연세대에서 수비형 파워포워드로 변신해서 투지가 넘치는 거친 수비력으로 90년대후반 오빠부대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 당시 연세대엔 김택훈, 고려대엔 이지승이 에이스킬러 였음 거칠고 터프한 수비력으로 농구팬들의 기억속에 각인됐지만 고교시절부터 공격력도 좋았던 선수라서 3점슛을 비롯한 외곽플레이와 골밑돌파도 가능했던 선수임프로에서도 에이스 전담수비수로 용병도 거칠게 수비했고 거침없는 대인방어로 팀에 보탬도 됐다가 팬들의 비난도 받았고 '킬택훈'이란 별명도 얻음 삼성시절엔 서장훈과 뛰면서 스몰포워드로 뛰었지만 대학시절 파워포워드,센터로 뛰던 시절이 많았던지라 공격력이 많이 실종됐었고 3점슛능력도 사라져서 프로 7시즌 통산 24.2%를 기록함 지금도 농구팬들이 김택훈이 계속 장신가드로 뛰었다면 어땠을까? 이런 상상도 함 그만큼 재능이 뛰어났던 올라운드형 선수였음 은퇴하고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가 유튜브도 하고 동호회농구도 하고 대학농구리그 중계도 하고 프리랜서형식으로 잘 살고있음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Michael Air Jordan23
첫댓글 그러고 보면 단순 키때문에 강요당해 상실한 재능이 많았겠네요 추억의 선수 정훈은 대학시절때도 많은 혜택? 이었겠네요
제 기억에 딱 벤시몬스
연세대의 남훈
현주엽과 라이벌리... 진짜 가드만 했으면 대성했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국 1짱이란 소문이 있었는데ㅎㅎ 진짠지는 모르겠어요ㅎ
연대시절에 학교에서 누구 하나 심하게 줘팼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ㅎㅎㅎ
잘했다고는 들었지만 그래도 하마 현주엽에게는 ;;
좋아했던선수
택바리 진짜 연대 초반에 대형 장신가드 나타난줄 알았는데
1학년때 상대가 고대였는지 다른 대학팀이었는지 30득점 때려박는데 저는 연대의 새로운 에이스가 등장했구나!!! 했는데 어느순간 블루워커가 되어있....
올라운드인데 위닝으로 치면 그 육각형이 좀 작은 느낌..!
제기억으로자유투가 각이 확 떨어졌던걸로기억나네요
참 아쉬웠던...ㅠㅠ 그저 수비형 선수로만 남게 된게 너무 아쉬운 선수...ㅠㅠ
팀 사정상 김택훈을 4번으로 쓰자 경희대 최부영 감독이 장신가드를 왜 골밑에 박아두냐고 그럴거면 왜 스카웃했냐고 빡쳐했었다는 썰도 있었죠.
선배들도 깨갱하게 만드는 현주엽이 더티 반칙 당해도 함부로 못한 김택훈 포스죠. 당시 김택훈 싸움짱설ㅋㅋ
그러고보니 서장훈한테도 살짝 개기던 현주엽이 김택훈 앞에선 순한 양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음헤헤헤 허걱 ; 그랬었군요
@음헤헤헤 살짝 아니고 대놓고 였죠.서장훈 천적 ㅋㅋ
지금으로 따지면 레알 3&D의 효시격인 선수
첫댓글 그러고 보면 단순 키때문에 강요당해 상실한 재능이 많았겠네요 추억의 선수 정훈은 대학시절때도 많은 혜택? 이었겠네요
제 기억에 딱 벤시몬스
연세대의 남훈
현주엽과 라이벌리... 진짜 가드만 했으면 대성했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국 1짱이란 소문이 있었는데ㅎㅎ 진짠지는 모르겠어요ㅎ
연대시절에 학교에서 누구 하나 심하게 줘팼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ㅎㅎㅎ
잘했다고는 들었지만 그래도 하마 현주엽에게는 ;;
좋아했던선수
택바리 진짜 연대 초반에 대형 장신가드 나타난줄 알았는데
1학년때 상대가 고대였는지 다른 대학팀이었는지 30득점 때려박는데 저는 연대의 새로운 에이스가 등장했구나!!! 했는데 어느순간 블루워커가 되어있....
올라운드인데 위닝으로 치면 그 육각형이 좀 작은 느낌..!
제기억으로
자유투가 각이 확 떨어졌던걸로기억나네요
참 아쉬웠던...ㅠㅠ 그저 수비형 선수로만 남게 된게 너무 아쉬운 선수...ㅠㅠ
팀 사정상 김택훈을 4번으로 쓰자 경희대 최부영 감독이 장신가드를 왜 골밑에 박아두냐고 그럴거면 왜 스카웃했냐고 빡쳐했었다는 썰도 있었죠.
선배들도 깨갱하게 만드는 현주엽이 더티 반칙 당해도 함부로 못한 김택훈 포스죠. 당시 김택훈 싸움짱설ㅋㅋ
그러고보니 서장훈한테도 살짝 개기던 현주엽이 김택훈 앞에선 순한 양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음헤헤헤 허걱 ; 그랬었군요
@음헤헤헤 살짝 아니고 대놓고 였죠.서장훈 천적 ㅋㅋ
지금으로 따지면 레알 3&D의 효시격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