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엔 기억이 안나고
봉투에 큰 글씨로 강원도 주소를
적어서, 우체국에 부치러 갑니다.
우체국 안. 번호표 발행기에서 표를 뽑고
실내에 모른여자.의자에 걸쳐진 옷을 봅니다.
사촌여동생이 여행 갔다 온 사진을
봅니다.
제 3.16 윗 옷은 내복을(흰색) 입었고, 들어난 다리를 봅니다.
실내에 많은사람들이 꽉 있는데, 바닥
중간에 직각형 흙구덩이가 파였어요.
버스안에 모른남자, 버스를 내렸는데
신발이 몇번 벗겨졌어요.
ㆍ시장. 노점상들, 반찬 노점에서 반찬 두개를 만원에 삽니다. 주인여자가 먹다만 밥그릇도 바닥에 있습니다.
시장을 벗어나니, 허름한 집들의 동네이고,
골목에 드문드문 서 있는 사람들.
알록달록한 모티브 뜨게 같은 옷을 걸쳐 입었네요. 제가.
작고 허름한 집들을 지나는데
가다보니, 나가는 길이 없는것 같은데
어째어째 허름한집을 거쳐서 나옵니다.
나오니까, 둑 정상에 흙길이 쭉 있고.
오른쪽에 맑은물이 있는데, 강 같습니다.
한 곳을 보니 폭포도 흘러 내립니다.
강가가 낮은 절벽형이라서 떨어질까
약간의 무서움을 느끼며
가다보니 한 남자아이가 다이빙해서 수영을 합니다.
강물을 바라보니, 큰 새가 서 있습니다. (어디가 점박이)
수욜 + = 한무리 추격? 총. 폭파.
양치 합니다.
하천 흙 . 포크레인 진입 시도.
. 공중화장실 줄 선. 화장실 바닥에
노란 오줌.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큰새 라는건 어느정도 를
말하나요? 왜가리? 학 정도의
크기? 질,문에 답을 주셔야
저도 답을 드리죠.
네!~. 쓸적에 왜가리? 학?
애매해서 걍 큰 새 적었어요.
왜가리 보단 좀 큰거 같구요.
몸통이 길쭉하니 잘 빠졌어요. 점이 박혔는데요, (어딘진 가물) 예쁘다 생각했습니다.
@고요히 예쁘면 당 이것쥬.
@우리가족 만세 그라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사각형 구덩이 40당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