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지만 방독면이 센다는 건 두건과 방독면의 이음새부분에 문제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아시다시피 방독면은 신경작용제(기체상태-비지속성)에 효과적입니다. MOPP에 따라 두건,보호의,보호수갑등을 착용하는 이유는 에어라졸상태의 지속성작용제로부터 보호를 받기위함입니다.
따라서 전방부대에 전쟁초기에 사용될 비지속성 신경작용제의 대처엔 별 무리가 없다고봅니다.
다만 선진각국은 모든종류의 독성화학작용제로부터 완벽한 보호를위해 여러가지 신소재를 이용한 장비를 개발하고있고 일부에선 보호의 착용하에서 보다 활동을 원할하게 하기위해 노력중임에 비하면 우리의 대처수준이 한심할정도라서 문제가 되는 것이고 이번 문제가 된 사건을 막는데 급급해서 문제가 된것이지 보완이야 우리기술수준으로 볼때 별 문제는 없을듯 하고 전군에 보급된 방독면을 점검하고 새로 지급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민수용은 군용에 비해 보호되는 작용제가 제한되어있고 보호시간도 적습니다.군용방독면은 정화통교체까지 농도가 짙은곳에서 30분정도,좀 약한곳은 한시간에서 수시간까지는 보틸수있는데 민수용은 10~20분정도밖에 지탱하지 못하고 에비정화통이 지급되지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방독면을 살수있는 사람은 사야되겠지만 대체물자와 대체치료제가 홍보가 않되어서 그렇지 대체물자도 확보하고 있으면 실제상황시 유용하게 사용될것입니다.
세상에 비닐을 투과할수있는 작용제는 없으니까요.
방독면은 예전에 구청에서 희망자에 한해 보급하는 계획이 있었지만 물자가 부족해 그 정책이 중단되다 시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