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를 읽다가 보게 된 것인데요.
멘델의 법칙은 우리가 자주 듣는 유전이라는 것을 정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멘델의 법칙을 어기는 존재는 다름아닌 식물입니다. 흰개냉이란 식물인데요. 이 식물은 꽃을 피울 때 두가지의 증상을 보입니다. 그냥 꽃이 피는 경우와 꽃봉우리들이 hothead유전자의 변이에의해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HOTHEAD유전자변의로인해 붙어버린 흰개냉이의 자녀?에게 꽃이 피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멘델의 법칙에선 O+O=0 이지만 이 흰개냉이에는 O+O=A형의 자식이 태어나는 것.
왜 그런지에 대해선 아직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RNA(리보 핵산)에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부모 이전의 세대의 정상적인 hothead유전자의 배열이 RNA에 백업되어 있다가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합니다.(추측)
첫댓글 흠... 부모님의 혈액형이 A와B라면 모든혈액형이 나오게 됩니다. 당근O형도 나오져
O형이 안나올수도있어요ㅋ 물론나올수도있지만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ㅋ 멘델의법칙은 A형 B형인 두 부모가 만나면 그 자식은 AB형이거나 A,B.AB형의 사람들이 나온다 이거죠?ㅋ
부모님의 혈액형이 A와 B라면... AO와 BO가 만나는 거 아닌가요?? 그럼 모든 혈액형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거에요?? 그러거라면 올바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혈액형이 같은 A여도 유전자형은 AA와 AO, 같은 B여도 유전자형은 BB와 BO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혈액형이 A,B여도 어떤 유전자형이 만나느냐에 따라 자식의 혈액형에 O형이 나올 수도 있고 나오지 않을 수도 있죠. :)
가령 AO와 BO가 만나면 O형이 가능하지만, AA와 BO가 만나면 불가능한 식이에요. A와 B는 공동우성이고 O는 열성으로 생각하시면 알 수 있죠 :)
혈액형은 극히 드믄 일이지만....살면서 바뀔수도 있습니다....AB형에서B형으로 바뀐사람을 봤거든요..
죄송합니다. 수정할께요^^지적감사
윤주성님.. 혈액형이 변한다는게 가능한가요?? ;;; sis(?) AB형이라서 헷갈린거 아닐까요?? ;;
몇백만분의 일 확율로유전적으로 불가는한 혈액형이 나온다는 말도 어딘가에서 들은거같네요 . . . 물론 부모와 유전자 검사도 해봣는데. . 그렇다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