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트럼프가 기내식 제공하는 트럭에 숨어서 비행기를 탔던 모습, 중동지역 미군 주둔지에 이란 공격으로 죽어나가는 미군병사들, 뭐 이렇다할만한 성과도 없이 계속 이란한테 쫓기는 듯 트럼프의 체면이 구겨질 대로 구겨진 상황에 이란이 또 다시 핵폭탄 발언을 서슴없이 가하고 있다. 이란 강경파들이 IS만큼이나 무서운 놈들이겠지만 진짜 이러다가 트럼프한테 왕창 두들겨 맞지 않을까 싶다.
도가 지나치면 화를 입게 된다. 볼모로 잡힌 꼬라지의 이란 국민들만 생똥고생들 하는구먼.
이란군 총사령관 "미군 사살·생포하면 3만달러 포상금"
아미르 하타미 이란 총사령관 영상 사진
이란 군 당국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면 3만 달러(약 4천25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여성이 이를 수행할 경우 포상금은 두 배로 늘어난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은 이날 언론인 및 미디어 관계자 표창 행사에서 "재정적 성전(聖戰)에 참여하겠다는 수많은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포상금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그는 "침략자인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해 인계하는 자는 재정적 성전 후원자들의 지원과 이란군의 보증 아래 3만 달러, 즉 50억 토만의 포상금을 이란군으로부터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하타미 사령관은 "미국은 이곳이 이란임을 명심해야 한다. 만약 미국이 오판을 저지른다면 역사에 길이 남을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번 전쟁 중 이란 영토 내에 미 지상군이 배치된 사실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지난 4월 미군 전투기 추락 후 탈출한 조종사를 미군이 구출한 적은 있다.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은 지난 2월 28일 미국이 이스라엘과 합동으로 이란을 공격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약 40일간의 교전 끝에 4월 휴전이 성사됐고, 6월 평화 협상을 위한 프레임워크가 마련됐으나 결국 결렬됐다.
첫댓글 각자 생각이 다를수 있고 이스라엘 가자지구에 대한 비 인도적 행위 비판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은 신중하지 못 했다 지금도 김운정은 이스라엘도 이란도 아닌 중간에 있는게 기회주의적인게 아니라 대한민국 이익을 위하여 이성적 외교라 본다 대한민국 정치인 조심해야 한다
이란의 종교 지도자 정치인들 이스라엘은 핵탄두 한방이면 멸족 시킨다 김운정은 30년 전부터 들어다 이란은 핵탄두 30개는 터트려야 이란 멸족 시킨데요 이걸 발표하는 미국 언론 있어요
그럼 우리는 입 다물고 있어야 되지요
대중은 편하게 하고 싶은말 다 해도 됩니다 대한민국 정치인과 언론은 신중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트럼프 전쟁이지 미국전쟁이 아니예요
미국 완패
이란 사람 다 죽어도 미국과 끝까지 싸우갰다 미국은 그렇케 못 해요 당장 정권 내 놔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