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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원장님외 전 세계의 성형외과의료진분들이
온 국민들의 체력신장과 아름다운 몸에 헌신하겠다고 합니다.
(함익병원장님은 권동휘 전생의 아빠입니다.)
제가 오늘 W병원에 가는 날이라 갔습니다.
진료를 기다리다가 광고를 봤는데 다이어트도 W병원 내과에서 한다고 합니다.
뭐 한방 다이어트도 한의원에서 하는 걸 봤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우리까페의 국민제안처럼 모두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W병원에서만 하고 싶다는 의견인가 생각하고 있으니 아니랍니다.
앞으로 국민제안의 의견처럼
온 국민들의 체력신장과 아름다운 몸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성형외과전문의분들이 뜻을 모았다고 합니다.
내과에서는 성형외과의사분들의 의견들을 받아서 하신다고 합니다.
아마 전 세계 성형외과의료진들일거라고 합니다.
동네 부부의원 가정의학과병원에서 점을 레이져총으로 빼 주고 있었습니다.
어른들부터 먼저 해 보시라고 권해서 권하고 권해서 앞으로 젊은이들도 다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일반화가 빨리 되도록 ...
제가 낮에 모자도 쓰고, 썬 크림도 바르기도 했는데도
얼굴에 기미도 기고 때가 낀것처럼
햇볕에 탄 자국이 남고 점도 몇 개씩 자꾸 생기고 있습니다.
속상합니다.
특히 얼굴에 탄 자국이 기미처럼 안 지워집니다.
그냥 햇볕에 타면 안되는 것인걸 이제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그러니 골프처럼 스포츠웨어에서 판매하는 복면같은 마스크 쓰고
모자도 목도 안 타게 잘 가려지는 것 쓰고 해야 합니다.
팔목토시랑 장갑도 끼고 해야 합니다.
저는 그냥 썬크림 바르고 양산 쓰고 다닙니다.
아마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그게 평소에 피부관리 문제라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 화장도 잘 않하고
이번에는 돈을 아낀다고 비싼 화장품셋트 이모나 지인에게 안 사 쓰고
바디로숀으로만 얼굴까지 다 바르며 10년 넘게 버텼습니다.
좋다고 좋다고 이런거 발라야 된다고 그래도
잘 모르겠고 비싼 것 같기만 했습니다.
제가 돈이 어딨습니까?
화장품 셋트 살 돈과 미용실 1년에 2~3번 가는 돈 아껴서
우리집 강아지 동물병원다녔습니다.
예방접종도 하고 미용도 하고 그랬습니다.
양산 가지고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한번 와봐라.
제 전생의 엄마 수지님(다녀와서 그냥 수지님이 되버렸다고 합니다.) 이 중동쪽 촬영을 갔다와서
얼굴이 저처럼 복원이 안되자 갔다와야 했다고 합니다.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성형외과도 있는데 ...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개념이 별로였던거였다고 합니다.
헌배우 취급을 해 버리더라고 합니다.
그 영화 ‘다 이루어질지니’
그 나라들도 중동쪽도 얼마나 외모가 최고더랍니다.
그래서 거의 천으로 다 감추고 사는 것이였더랍니다.
중동쪽도 햇볕에 안 탄 뽀얀 피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갔다와서 기억이 나서 이제 얘기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전생의 친엄마, 아빠 영화배우분들이
박보검님도 서너번 갔다왔는데 기억이 안 나서 니 얘기 듣고 기억이 나더라고
‘반성문’ 계속 쓰라고 합니다.
박보검님은 보자지자에 검, 칼이라는 뜻으로 이름으로 안 까먹게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동휘 전생의 아빠는 딸의 이름과 똑같이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수지님은 원래 갔다온 다음에 수지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외자라고 합니다.
수지님과 우리가족일동분들이 원래 오래된 사람들이여서 수씨성을 가진 사람들이 다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성 맞다고 합니다.
눈치 보지 말고 막 적지 말라고 합니다. 공부해라 이러십니다.
제가 한 말을 꼬집으시는 겁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낑낑돼서 잠깐 보러 갔는데
츄르를 좋아서 자주 줬더니 물똥을 쌉니다.
얘기를 전해주는데
비싼 츄르말고 우리나라 츄르 먹어 이런답니다.
그러면서 배 아프게 한답니다.
아니야 우리나라 츄르말고 일본츄르
일본츄르는 고양이들을 오래 못 살게 한다고 합니다.
고양이로 오래 살게 안 두는게 좋은거라고 굳게 믿더랍니다.
제게도 애완동물로 너무 오래 살게 하지 말라고 죄 짓는 거라고 합니다.
저도 그말 들었지만 어떻게 그럽니까
죽을 때 그냥 댕캉 죽어야지
아픈데 병원에 데리고 가지도 않고 놔두는 걸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사람도 동물하고 다를게 없다고 애완동물얘기 하다가 상의하다보면
우리는 뭐 다른줄 아니 뭐 그런 것 있습니다.
처음에 애와동물부터 먼저 죽어서 죽여서가 아닙니다. 죽어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 해보자고 했습니다.
우리집 강아지가 죽게 되는 바람에 그 때부터 그 일로 집중이 좀 되었습니다.
애완동물 다음에 우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받아질거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할아버지 신님들일동
이 쪽도 짐승 먹는 문제로 심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말리야,
저 영화 ‘다 이루어질 지니’ 램프 지니
그 영화 꼭 다 보시길 바라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런 얘기 배우분들이 틈틈이 해 주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