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은 바르셀로나가 이번 달 쿠티뉴를 영입하려면, 160m 파운드를 내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한다.
쿠티뉴는 오랫동안 바르셀로나의 타겟이었고, 지난 여름 세번의 제안 모두 거절 당했다.
바르셀로나는 130m을 들고 협상 테이블에 다시 앉을 준비를 하고 있지만, 리버풀은 훨씬 더 많이 요구하고 있다.
“온다 세로 라디오”에 따르면, 리버풀이 30m을 더 요구할 것이라고 한다.
쿠티뉴는 넓적다리 부상으로 번리전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그의 결장으로 미래에 대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일요일 나이키 홈페이지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에 쿠티뉴 이름을 새길 수 있을 것이라는 해프닝도 있었다.
하지만 그 사건이 대해, 리버풀 감독은 무시했다.
“별로 관심은 없었지만, 누군가 제게 말해 주었고 저는 속으로 와우 라고 생각했습니다.”
리버풀은 놀라운 금액 75m 파운드를 지불하고 반다이크를 영입했다.
기사 링크
Liverpool name price for Philippe Coutinho as Barcelona prepare bidThe Catalan giants are prepared to pay ?130m - but Liverpool want significantly morewww.mirror.co.uk

첫댓글 nfs 때리면 쿠티뉴 삐지니까...
아예 비드조차 못할 금액으로 하는것도 나을듯
물론 이 또한 네이마르 사가 이후 시세 급등한 뎀벨레 사건을 방지하기위해 대체자가 미리 합의된 경우에만!!
이번엔 미러네... 리버풀 안 판다니까 바르샤 언론플레이 어디까지 하냐
온다세로 라디오가 원 출처고 이건 받아 쓴거에요.
@대한민국 국회 그것도 바르샤 언플일겁니다
그래 언능 사가라
초아ㅋㅋㅋ옵션질 적당히말고
160도 모자르다 계약기간 많이 남았다 200가자
네이마르 기록 깨야지
포기하자
나이키 괘씸죄로 40m 추가해서 200m
이 사가 길어지겠네요. 저정도 금액이면 지불할 능력이 없어서 못사요 바르셀로나가. 그런데 쿠티뉴가 마음이 있다면 포기안하고 계속 시도할 것 같네요, 계약기간 내내 세스크 때처럼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니 벌써 지침... 걍 깔끔하게 접는게 좋을텐데
2018년 여름에 150m에 르마 사놓고 보내기로 하는게 좋을 듯 마이어도 필수
좋다 못해도 1500억 이상은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