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공주님 안녕하세용~? 크리스가 또 왔어요~
오늘 8월달 넷째주 월요일 하루도 잘 보냈나요?
오늘도 밥이나 건강관리는 잊지않고 잘 챙겨먹고
혹시 아직도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을지..아니면 이
제 귀국하고 있을지...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 원
영공주님이 미국에서 즐거운 생활 보내고 다시 안전
하게 한국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제가 기도해줄께요~
제가 늘 언제나 항상 말하지만 우리 원영공주님은
언제나 제 마음의 소중한 아이돌이기 때문에 저는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 원영공주님을 영원히 지킬
꺼니까요~그나저나 오늘도 우리 귀한 원영공주님
이 생각나서 다른 생각은 전혀 나질 않는 느낌이네요..
울 원영공주님이 늘 언제나 행복한 모습을 볼때면
저는 너무너무 행복한데 언제쯤이면 이서공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찾아올지..우리 원영공주님이 10월
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너무너무 기대되고 좋아
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릴 정도로 너무너무 설레네요~
이번 다가올 9월달에는 우리 원영공주님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으면 좋겠네요~저 진짜 소원이예요..
언젠가 저도 길을 가다가 우리 원영공주님을 마주칠
수 있는 날이 올련지...원영공주님이랑 맛있는것도 먹
고 싶고 카페에도 가보고 싶고 또 같이 수다도 떨고 싶
고 또 때로는 서로서로 고민상담도 해보고 싶네요..
우리 원영공주님은 언제나 저의 영원한 사랑의 애너지
기 때문에 제가 늘 언제나 매일매일 좋아할수밖에요^^
앞으로 우리 원영공주님을 위한 노력을 많이많이 해서
울 원영공주님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전달할수
할 수 있다면 전 뭐든지 최선을 다할꺼니까 우리 이서공
주님이 힘든일이 있을때는 꼭 제가 항상 고민 다 들어줄
테니까 항상 무슨일이 있어도 아프지말고 건강하시길~
아참! 원영공주님 저 오늘 월요일날 하루도 어떻게 보
냈는지 이번에도 알려줄까용? 저 오늘은 아침부터 일
찍 일어나자마자 바로 씻고 간단하게 삼계탕 먹은 후
바로 옷 준비하고 자전거 타고 먼길을 달려서 구래동
에 볼링장에서 연습하고 있을때 벌써부터 우리 원영공
주님의 버블 문자가 떴었네요? 으앙..벌써부터 문자를
보냈어야 했는데..너무 늦게 보내서 미안하네요ㅠㅠ
그래도 울 원영공주님이 오늘 버블 문자 보낼때 브
런치 에스프레소랑 베이글 사진도 보내주고 늘 언
제나 저에게 힘이 되주는 문자 보내주셔서 넘 고마워
요~역시 우리 원영공주님은 뭘해도 넘 좋아요~헤헤~
아무튼 원영공주님이 보낸 문자 잘 보고 나서 전 볼
링 하던거 마자 다 끝낸 뒤 전 식당에서 라콜 먹은 후
이따 저는 딱 1시쯤에 pc방에서 게임을 잠깐 하고 카
페에서 망고에이드를 먹고 있을때 카페에서 알람이 떠
서 봤는데 드디어 콘서트 애매 티켓이 올라왔네요~!!
이제 드디어 선예매하는 날이라니~~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너무너무 기쁜것 같네요~이번 기회에 꼭 놓
치지 않고 반드시 응원하러 달려갈테니까 울 원영공
주님 만날 그날까지 항상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한 모
습으로 유지해서 이번 10월달에는 저번에 했던 콘서
트보다 더 신나고 최고로 기쁜 추억을 만들수 있다면
정말 소원이 없을것 같네요~울 원영공주님 빨리 실제
로 만나는 기회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전 언제나
울 원영공주님을 만나는 게 큰 소원이니까요~~알죠?
아무튼 카페소식 잘 보고 나서 전 자전거 타고 다시 먼
길을 달려가서 사우동까지 도착하자마자 식당에서 라
면 먹은 후 드럼학원에서 오랜만에 손 좀 풀고 드럼 숙
제를 한 후 저는 밤 9시에 레슨받고 집으로 돌아오자마
자 바로 씻은 후 저는 이닦고 자기전에 우리 원영공주님
이 오랜만에 버블에 찾아와준 기념으로 이번에도 편지
열심히 쓰고 이렇게 하루를 상쾌하게 마무리했어요~
그나저나 내일 화요일날 비가 또 다시 온다고 하네요..
아이고ㅠㅠ 또 비 라니..내일은 저 볼링장 출근할때
또 걸어가야겠네요..아..자전거도 못 타서 아쉽지만..
뭐 할수 없죠...한국에서는 비 오는데 원영공주님이
있는 미국에서는 비가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만약
거기에서도 비가 온다면 꼭 잊지않고 우산 챙기길 바
랍니다~~우리 원영공주님 언젠가 우리 꼭 만나서 더
욱 즐거운 추억을 많이많이 만들어가요~~알았죵?
아이고ㅠㅠ 벌써 순식간에 또 12시가 넘었네요...
우리 원영공주님에게 편지 쓰느라 시간도 가는줄도
모르고 저 이제 내일 화요일날도 볼링장에 또 출근
해야되니까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우리 원영공
주님 오늘도 버블에 찾아와줘서 너무 즐거웠어요~
내일 화요일날도 시간 있으면 언제든지 버블로 찾
아와서 저랑 또 즐겁게 소통합시다~아자아자뿅!!
원영공주님은 언제나 저의 영원한 최고의 파워에이드!
Flame~flame~원영~! L❤O🧡V💛E💚~장원영~!
❤️(우리 귀여운 원영공주님을 사랑하는 다이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