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37~39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인자의 임함도 노아의 때와 같으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즐기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이것 이상하지 않나요?
예수님이 오실려면 환난이 있고
재앙이 있고 땅 위에는 난리가 나게
되는데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
같이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즐긴다는게
계시록의 상황과 말씀이 맞지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는 이렇게
한가로운 때가 아님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태평스럽게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를 가고 즐길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이기에
가능합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에는 땅이
평화로웠습니다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하는
태평세월이 유지가 되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실 때는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의 경우와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난리가 나있는 때가 됩니다
상황이 서로 다릅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에는
태평세월이 유지가 되었었지만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후에는 멸망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는 때는 땅 위에
환난과 재앙과 재난으로 난리가
나있게 되기에 예수님이 오시는
때와는 상황이 맞지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말씀에서는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즐긴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해불가이며 말씀이 계시록의 상황과
맞지가 않게 됩니다
왜?
계시록의 상황과 맞지가 않는데
말씀은 왜 그런다고 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첫째 인을 두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인을 예수님의 오심으로 표현
했기 때문입니다
첫째 인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기
전의 태평세월과 같습니다
시집 가고 장가 가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첫째 인의 때가 그렇습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후에는
태평세월 속에서 먹고 마시던
사람들이 홍수가 남으로 재앙이
닦침을 이제야 알게 되었지만 결국은
늦었습니다
홍수로 멸망을 당했습니다
첫째 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먹고 마시고 놀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즐기고 노아의 홍수 때처럼
홍수가 오기 전까지 몰랐듯이!
방주의 문이 닫힘으로 알게 된 것처럼!
첫째 인도 둘째 인이 떼어지기 전까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둘째 인이 떼어짐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와 첫째 인의 때가
일치를 합니다
두 상황이 틀리지가 않습니다
첫째 인의 때임을 모르고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평안하다
안전하다 땅 값 오르길 바라고 집 값
오르길 바라고!
홍수로 멸망이 있을 것임을 모르고
먹고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평안하다 안전하다.
그러다 둘째 인이 떼어 진 후에야 첫째
인의 때가 지나갔음을 알게 되고!
방주의 문이 닫힌 후에야 홍수로
멸망이 있게 됨을 알게 되고!
노아의 방주의 문이 닫힘과 계시록의
둘째 인의 상황이 일치를 합니다
위 본문은 먼 미래에 있는 예수님의
재림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이에 있는 첫째 인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36~37
36.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 날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노아가 여호와 하나님께서 방주에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 갔지 스스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첫째 인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언제 첫째 인이 때어지고 끝이 날지는
여호와 하나님만 아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노아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방주를 짓고 방주의 문이
닫치기를 기다리는 때와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첫째 인의 때라고
외치는 것이 노아가 방주를 짓고
방주의 문이 딛치기를 기다리는 때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다 방주의 문이 닫치고 홍수가
내립니다
지금이 첫째 인의 심판의 때라고
외치고 있는 중에 때가 차면 인침이
마치게 되고 둘째 인을 떼십니다
재앙이 시작됩니다
상황이 일치하게 됩니다
지금은 첫째 인의 하나님의 집에 대한
심판의 때입니다
지금은 엄중한 때입니다
깨어 있어야 하고 깨워야 하며
그릇된 가르침을 버리고 돌이켜야
하는 때입니다
지금은 첫째 인의 여호와 하나님의
집에 대한 심판의 때입니다
십사만 사천인이 세워지는 때입니다
교회 무너집니다
목사 교회 지도자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선생님 없어 집니다
교회 그리스도인의심판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판!
모두 없어 집니다
대신 144.000인이 여호와 하나님의
사람들이 됩니다
144.000인이 12지파로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들이 됩니다
지금입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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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인자의 임함도 노아의 때와 같으리라!
순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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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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