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약혼자 '이네즈'를 두고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배회하던 '길'은
종소리와 함께 홀연히 나타난 차에 올라타게 되고
그곳에서 1920년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과 조우하게 된다.
그 날 이후 매일 밤 1920년대로 떠난 '길'은
평소에 동경하던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인 ‘애드리아나’를 만나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사진출처 - 텀블러
첫댓글 진짜 좋은데 애드리언때문에 못보겠어.. ㅅㅂ
헐 무슨 논란있닝
@호랑이와 다람쥐 초등학생 마약 먹이고 성폭행 한 감독 선처 요구함.. 그래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내 인생영환데 재탕 못하고 있어..
@강마음에도없는소리 ㅁㅊ 부다페도 내 인생 영화인데
@호랑이와 다람쥐 미드나잇은 감독도 선처요구해서 더더욱.. 진짜 알고는 소비 못하겠음... 좆같아서
이거 넘 조아ㅜㅜ
레아존나예뻐진짜악!!!!!! 마지막에 레아 나오는 것도 레아도 미래에서 온 거라던데 해석 좆발려버림
이 영화보고 파리 환상 생김
내 인생영화 첨 시작할때 파리 풍경 보여주는거 최고임
이거 거의 10번? 본듯
명배우들 다 나오네
예술가가 해야할 일은 절망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공허함에 대한 해독제를 찾는 것이다
노스탤지어(향수)는 현재의 부정이다
고통스러운 현재를 부정하는 것
@Deantrbl 본문 짤에 있는 영어 내가 해석한거야!
최애영화!!! 파리 풍경 보는 것만으로도 행벅
어 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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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재밌게봤어...근데 톰히들스턴 별로 길게안나옴
진심으로 재미없었어...
정말 좋아했던 영화지만....^^감독 할많하않
보는 내내 불륜 미화 개쩌네~ 했는데 끝나고 보니 감독이 우디 앨런
노잼이라 중간에 끔,,
인생영화..
두번째 짤 여자주인공 너무 좋아서 서치하다가 페미 관련 발언 한 거 보고 정떨어진후로 한번도안봄ㅋㅋㅋ
존나 별로여써.. 지루하고 남주는 뭔 바람피는 느낌이구
파리에서 사랑에 빠지지 않는것은 죄악이다
남주는 개별로였지만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예뻤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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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위기예쁜거 빼고 노잼이고 불륜미화 특히 극혐이였음
영상이쁘고 좋아하는 배우들... ㅔ
영상미가 너무 예뻐 파리 가보고싶더라 진짜
노잼
계속볼까말까하는데 시간낭빌까 어띠니
호불호 갈리는데 난 존잼 세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