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계명
마22:34-40
2024년5월30일(목)
기동찬
34.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장 큰 계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36.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하나님, 세 번째 논쟁의 주인공은 “한 율법사”(35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두개인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자 ‘바리새인들은 다시 모여’(34절), 당시 많은 유대인들이 계명 준수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보고, 계명 문제를 통해서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음모를 꾸몄습니다.
35.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이 질문은 “한 율법사”(35절) 뿐만 아니라 예수님 당시 많은 유대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의문이었습니다.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일까,’ 그래서 바리새인들이 의논한 결과 이 질문을 가지고 예수님을 시험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질문에 주님은 신명기 6:5절의 말씀을 인용하심으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38절).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39절), 이 말씀은 레19:18절의 말씀,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라고 하는 질문에 사랑의 계명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명쾌하게 말씀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한 율법사”의 질문에 대답해 주신 사랑의 계명,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사랑의 계명이 가장 큰 계명인 줄 믿습니다.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40절)은 구약 전체입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5:17).
“이 두 계명”(40절)은 십계명과 관계가 있습니다.
형식면에서 “두 계명”(40절) 중 첫째 계명은 십계명의 처음 일 계명에서 사계명, 곧 하나님께 대한 계명을 요약한 것이요, 둘째 계명은 십계명 중 나머지 여섯 계명, 곧 사람에 대한 계명을 요약한 것입니다. 내용면에서 두 계명은 십계명의 중심적인 정신을 밝혀 주고 있는 줄 압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명쾌하게 말씀해 주신 가장 큰 계명은 바로 ‘사랑의 계명’입니다.
‘이 계명’을 받은 자가 해야 할 일은 삶의 현장에서 사랑을 실행해야 하는 일인 줄 믿습니다. 이 계명을 받은 제가 이 계명을 먼저 실행할 수 있음은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4:19).
이웃 사랑에 대한 계명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계명과 같은 맥락에서 실행되어져야 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요일4장).
기억하겠습니다. 주님,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요3:16) 하나님 안에서 이웃을 사랑해야 함을 기억하고 실행하겠습니다.
가장 큰 계명, 사랑의 계명은 계명으로 존재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계명을 받은 제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계명을 앞세우고 삶의 현장에서 사랑의 삶으로 살아낼 때,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저를 기뻐하심으로, 그 기쁨이 제 안에도 가득하게 되는 줄 압니다.
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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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 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장).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속한 공동체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하는 공동체로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분들이 아직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한 영혼, 한 영혼을 품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함으로 만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전이(impartation)되고 그 또한 사랑공동체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봅니다.
사랑공동체 내로 들어온 분들은 리더와의 관계, 셀 원들과의 관계, 관계를 통해서 믿음이 강화 되고, 강화 된 믿음이 이제는 혼자서도 말씀을 읽고, 묵상과 기도를 통해서 주님과의 관계가 더 강화 되고, 이른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받아 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동체와 이웃을 사랑하는 단계로 그 믿음이 강화되고 성장하고 변화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쁨, 형제 자매들의 기쁨, 기쁨이 가득한 기쁨 공동체로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속한 공동체를, 주님의 이름으로 형제자매들의 영혼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공동체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영혼을 품고, 주님의 이름으로 품은 영혼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소개 받고 영접하고 알아가고,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들의 삶이 변화 되어가고, 삶이 변화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서, 그 한 분 한 분들이 간증의 주인공, 축복의 주인공이 되어 감으로, 저희 공동체 안에서 큰 기쁨이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랑거리가 되어가게 해 주시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이런 은혜를 앞으로는 더 많이 계속해서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부어 주실 놀라운 계획을 가지신 주님을 송축합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사역을 다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행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역은 하나님이 다 하십니다.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서, 순종하는 이들을 통해서, 비전을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서, 온유 겸손함으로 예수님께 배우고자 하는 태도를 가진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다 하시고 계십니다. 친히 앞장서셔서 모든 사역을 진행해 나가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6.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8.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전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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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저녁까지 씨를 뿌려 봅시다. 열매 차차익어 곡식 거둘 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Declaration
가장 큰 계명은 사랑의 계명이라고 말씀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I praise the Lord who said that the greatest commandment is the commandment of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