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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해질녘 노을
윤 세영 추천 3 조회 86 24.12.01 21:2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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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1 21:38

    첫댓글 12월달 첫날 휴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따스한 맑은 날씨를 보인하루 였습니다.
    갑진년 마지막 한달을 잘 설계를 하시고 첫 휴일날 저녁시간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 24.12.01 23:13

    오늘은 따뜻한
    날씨였는것 같습니다
    벌써 한해의 마지막 달이
    됐네요
    한해동안 함께 할수있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 24.12.01 22:04

    노을이 주는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지는 고운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좋은 인연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12.01 23:22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12월 마지막달을 맞이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동안 함께 나눔 주시고
    해질녘 노을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생한 만큼 뜻깊은
    결실 맺는 한해 되셨기를
    바래 보며
    행복하고 의미있는 12월 되시고
    결실맺는 한해의 마지막달
    되시기 바랍니다




  • 24.12.01 23:49

    호숫가 빈 낡은벤취가 나인냥 하여.

    단풍이 붉게 체색되고 노을 또한
    짖붉은 까닭은
    다 하지 못하고
    떠나야 하는 아쉬움과 미련의 열기.
    이별이란 그토록 붉고 찬란한 아쉬움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사랑을 그런 짖붉은 가슴으로
    보내야 하는 심로의
    애상 이기도 한듯 하여 . 마음적시고 갑니다.

    늘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
    윤세영 시인님.



  • 작성자 24.12.02 06:48

    갸을에는 단풍도 감도
    붉게 익어 가는것 같습니다
    불꽃 같기도하고
    심장 색깔 같기도 하고
    가을도 노을도 소멸의 순간에
    빛을 발하기에 더 아름다운것
    같기도 합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2월에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라며
    결실 맺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24.12.02 01:54

    두툼하던 달력이 이제 달랑
    한 장이 남았네요.
    그것 마저도 멀지 않았겠지요.

    윤 세영님 12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 되세요.

  • 작성자 24.12.02 06:48

    누구나 12월이면
    한해를 되돌아 보고
    새해를 맞이해야 될
    준비로 착찹하고 무거운
    마음입니다

    소멸과 생성의 위치의
    느낌을 주는 노을처럼 .....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행복한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 24.12.02 03:37

    오늘도 고운 작품 즐감하고~💚
    인생은 나그네 길~로 업고 갑네다
    추천 도장 찍고, 강추! 👍

  • 작성자 24.12.02 06:50

    함께 할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감사와 축복이 가득한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12.02 07:18

    하루가 소멸 되는 순간
    노을빛은 참 아름답습니다
    신의 그림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2024년 마지막 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 24.12.02 09:21


    노을은 우리네 인생사
    세월을 지나온 만큼 의
    고운 채색이 됨을 보는 듯 합니다

    지는해가 주고가는 노을빛
    우리네 삶도 더 곱게 삶이 채색되어 간다고 생각한답니다

    어느 노래가사처럼
    우리네 삶도 노을처럼 곱게 익어가고 싶습니다
    의미있는글 주셔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당
    윤세영 님^^

  • 작성자 24.12.03 00:20

    노을이 지는 순간은
    고요하면서 웬지 가슴 뭉클 하기도 벅차 오르기도 하는건
    또다른 생명의 깨어남을
    암시하고 지기 때문이겠지요

    노을은 해질녘 꽃이기에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평온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 24.12.02 10:41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도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4.12.03 00:28

    하늘엔 밤하늘을
    보석같은 빛으로
    수를놓은 별들이 있지만
    하루를 끝내고 고요하게 지면서
    엄청난 하루의 시작을 예고하는
    노을꽃이 있어서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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