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ㅊ1킨
안녕 여시들 난 부산사는 직장인여시야!!!
3월 중순쯤에,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서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어.
그리고 그 여행에는 몇가지 조건이 있었지.
1. 기왕 갈거 해외로가자.
2. 휴양이 목적이니 휴양지로 가자.
3. 금요일 하루!!! 단 하루 휴가를 쓰고 떠날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4. 비용은 100만원이 넘지 않았으면 한다.
5. 부!산!출!발!
6. 비행기티켓, 리조트 다 하나하나 알아보기 귀찮앙 패키지로 가자
이러한 조건을 전제로 인터넷을 이잡듯이 뒤졌어.
일주일동안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보고, 고민하고있는데
그때 마침 쿠팡에서 딜이 떴어!!!!
부산출발 보라카이 3박 5일 349,000원!!!!!!!!!!!!!!!!!!
목요일 밤 9시 비행기로 출발해서 월요일 아침 6시에 김해 도착하는!!!!!!!!!!
내 일정에 딱 맞춘 딜이 떴어!!!! 존나 유레카ㅠㅠㅠㅠㅠ
여행사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바로 파워결제 ♡
349,000 결제하구, 유류할증료는 120,000원 별도로 냈어!
그리고 여기에 현지 가이드 팁 50달러가 있어.
이렇게만 하면 일단 534,000원정도구!
여기서 이제 개인경비라던지, 선택관광 비용이 추가되는거야.
나는 선택관광(이라고 적고 강요관광이라고한다 시발)으로 스킨스쿠버 했어!
100 달러 시발 무려 100달러!!!!!!!!!!!! 근데 후회없음 존나 재밋어 시발 또하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전 2명 합쳐서 55만원 달러로 환전했고, 거기서 100달러 가이드팁, 200달러 스킨스쿠버 해서
총 300달러는 내고, 나머지 돈으로 왕처럼 먹고 마시고 타고다녔어.
1인당 약 80만원 정도로 다녀왔다고 보면 돼!
마지막날 파라세일링 하면서 손벌벌 떨며 찍은 사진이야...
어디서 찍은거냐면..
저어어어기.... 존나 무서워 시발 안전장치라고는 없어!!!!!!
줄 끊어지면 어쩌나 노심초사하면서 탔닼ㅋㅋㅋ
첨에 신났는데 시간이 갈수록 줄을 잡은 손에 힘이...후...
그래도 위에서 보는 보라카이의 모습은 진짜 최고였어 ㅠㅠ
다시가고싶어 죽을거같은 보라카이 내 일정 여시들에게 소개해줄겡...
1일차 - 목요일
난 6시 30분 퇴근이야....9시 비행기라서 7시부터 티켓팅이고 8시까지 수속해야하는데 엄청 빠듯했어 ㅠㅠ
게다가 여행사 미팅이 6시 30분...!!
여행사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내 여권이랑 짐을 일행이 가져가면 티켓팅이 가능할거라고 하더라!
나는 남친이 내 짐이랑 여권 다 가져가서 짐 부치고, 티켓팅까지 했어!!
대신 티켓은 내가 직접 가서 얼굴 보여주니까 그때서야 수령할수있었어!!!
6시 30분 퇴근하고 김해공항으로 바로 갔어.
7시 30분? 쯤 도착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비행기가 연착....^-^
10시로 미뤄졌어.....ㅋ....
면세점구경가야지!! 하고 갔는데...공사중...?
면세점이 엄청 작아.....볼것도 없어.....ㅠㅠ
그냥 앉아서 사진찍고 티비보고 멍때리다가 탑승했어!!
난 필리핀항공 (필리핀 국적기래!) 이용했고, 좌석에대해서는 기대따위 없었어...
그래서 그런지 별로 불편한지도 모르겠더라 ㅋㅋㅋㅋ
3명 앉는곳인데 둘만 앉아서 다리 뻗고 편하게 갔어.
기내식은 맛없어. 맥주 달라고해서 한캔 마시고 숙면....zz
아, 기내식줄때 플라스틱 나이프 주잖아! 그거 챙겨가! 망고랑 망고스틴 먹을때 개편함 ㅋㅋㅋㅋㅋ
김해에서 4시간 걸려서 깔리보 국제공항에 도착했고,
거기서 가이드와 일행분들 만나서 배타러 출발했어.
1시간 30분정도 버스타고 밤길을 달려서 까띠끌란항 도착.
이미 지칠대로 지쳤어..........................................
배타고는 15분쯤? 갔고, 드디어 보라카이 도착..
이때가 새벽 3시 30분쯤...? 후
도착하자마자 보라카이 항구에서 정전이 됐는데, 순간 밤하늘을 보니까 진짜 별이...와..은하수처럼 펼쳐져있더라.
날 반겨주는 별들아.....☆ 정말 예쁘더라 흑...
항구에서 리조트까지 10분? 15분쯤 작은 트럭같은 버스를 타고갔고, 방 배정받고 바로 쉬었어.
아, 가이드언니가 선택관광에 대해서 말하는데 너무 강요하더라구 ㅠㅠ
필수가 아닌걸로 아는데 무조건 한개정도는 해야한다고...후..
그래서 우린 스킨스쿠버로했고, 100달러였어! (1인당)
다른 일행분들은 섬투어나 마사지 하셨던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완전 별로라고했어!!!!!
그날은 그렇게 피곤에 지쳐서 짐정리하고 씻고 바로 잠들었어!!
2일차 - 금요일
9시까지 모이기로했었고, 7시에 일어나서 씻고 조식먹으러 갔어.
아, 내가 묵은곳은 라까멜라 리조트 신관!
직접 찍은거야! 왜 침대가 2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 역시 기대없이가서 그런지 괜찮았어!
샤워하는데 따뜻한물도 잘나왔구.
에어컨도 빵빵!!! 아, 열쇠랑 연결된, 방에 꽂아야 전기들어오는거 있잖아.
그거랑 열쇠랑 분리해서 나갈때 열쇠만 들고나가. 에어컨 켜놔야하잖아...? 존나 덥잖아....?
그리고 시트에 뭐 하나라도 묻으면 저 시트를 통째로...사야하는 경우가 있다더라.
헤나를 하거나 망고, 망고스틴 먹을때 조심해!!!!
조식은 맛없어..ㅋ
조식 먹고 바로 앞으로 나가면 화이트비치야.
밤이건 낮이건 수영하는 사람이 있더라..
화이트비치 정말 예뻐ㅠㅠ
보는것만으로도 뭔가 마음이 평온해졌어 내가 원하던곳이야!!!
9시까지 해변가 돌아다니다가 리조트 로비에서 가이드님 만나서 스킨스쿠버 하러갔어.
15분정도 이론 설명듣고, 수트로 갈아입고 바로 바다로 나가!
허리쯤? 오는 곳에서 장비로 연습하고, 배타고 포인트로 출발!!!
나랑 남침, 여자분들 3분까지 총 5명이 했어!
2명에 한명씩 뒤에서 가이드해주셔!
각종 주의사항 듣고 바닷속으로 들어간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조각 들고있으면 쪼꼬미 물고기들이 막 와ㅠㅠㅠ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거기서 카메라로 사진찍어주시는데 자세 요구를 하셬ㅋㅋ 열심히 했다..
저렇게 물고기 밥도주고, 돌아다니면서 산호 구경도하고 바닷속에서 30분~40분정도 있었던거같아!
첨에 비싸다고 투덜거렸는데 진짜 나오면서 돈이 안아깝다고 둘다 호들갑ㅋㅋㅋㅋㅋㅋ
최고였어!!!!!!!!!!!!!!!!!!!!!!!!!!!!!!!!!!!!
스킨스쿠버 하고, 일행들과 만나서 밥먹고 가이드님이 디몰 길 안내해준 다음에 자유시간!!!
이건 밤에 찍은 사진인데...흠 ㅋㅋㅋㅋㅋ
디몰은 보라카이의 심장...!!!!!!!!!!!!! 시가지야 ㅋㅋㅋㅋ
그래도 되게 작아서 한번만 슥 둘러보면 길 다 알꺼야!!
난 제일먼저 글로브에 가서 프리데이터 신청하고 유심을 바꿨어.
여시 콧구멍방에서 어떤 언니가 써준거 보고 갔는데, 가서 쓰리데이 프리데이터~ 하면 알아서 다 해주더라!
금액은 270페소? 정도 했던거같아.
완전편함. 인터넷이 잘 터지지는 않지만 걱정없이 쓸수있으니!!!
디몰 돌아다니면서 제일 먼저 먹은건
할로위치 ...♡
가이드언니가 팥빙수같은거 너무 커서 다 못먹는다고 이거 사먹어도 충분하다고해서 ㅋㅋㅋ
이거 하나 먹었는데...헐 존맛....먹고 돌아서서 다시 사먹었다.
그리고 화이트비치에서 디몰 들어가는 입구쪽에 까페가 있는데,
거기서 파는 케익...
망고 치즈케익...
이 맛은 회사 키보드따위로 표헐할수가없다..
금액은 한국 까페에서 조각케익 사먹는거랑 비슷했어. 근데 진짜 후회안함
신세계야 사랑해....ㅠㅠ
마냐냐라고 유명한 망고쉐이크집도 갔는데 거긴 생각보다 별로였어 ㅠㅠ
너무 달고..!!!!!!!!!!!!!!!!!! 그냥 디몰 시장에서 생망고 사먹는게 훨씬 나아!!!
간식 이것저것 사먹고 화이트비치에서 놀았어!!!
해변에 펼쳐놓은 썬베드에 자리 잡으면 해당 가게에서 와서 주문을 받아.
맥주하나 시켜놓고 앉아있으면 된다!!
존나 여유로움...ㅠㅠㅠㅠㅠ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쉬다가 실컷 놀고, 리조트 들어가서 씻고 옷 갈아입고
선셋 보러 나갔어.
보통 5시 50분쯤? 부터 해가 지기 시작하더라!
장관.....넋놓고 봤어.
해가 지고나서 하늘 전체가 붉게 물드는게 정말 예쁜데, 밧데리가 나가서 사진을 못찍었어ㅠㅠ
저녁은 리조트에서 몽골리안 바베큐라는걸 해주는데 야채랑 소스, 면을 골라서 주면
그걸 볶아서 주고, 뷔페식으로 고기같은게 있는 그런거야.
해변가에 펼쳐놓은 식탁에서 먹는데 먹고 있으니까 불쇼도하고 그러더라.
근데 맛없어. 그러니까 많이 먹지말고 디몰 나가서 맛있는거 사먹어....ㅎ...
밥먹고 해변가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해변가 라이브까페 가서 맥주 마시면서 공연보고 그랬어 ㅋㅋ
그러다가 급 피곤해져서 버짓마켓가서 맥주랑 과자 사서 숙소 들어감!
디몰에 버짓마켓이라는 큰 마트가 있는데, 물, 맥주같은거 사서 들어가!! 거기가 싸!!!
기내에서 가져온 나이프를 유용하게 썼엌ㅋㅋㅋㅋㅋ
보라카이에서는 망고, 산미구엘 많이 먹는게 이익이라고해서
나는 물대신 마셨어 ^-^ 산미구엘 라이트 한병에 40페소정도 해. 한화로 1200원쯤.
맥주를 사랑하는 나는 정말 행복...
먹고 일찍 잠듬!!
3일차 - 토요일
호핑투어 하는날이었어!!!!!!!!!!!!!!!!!!
전날 디몰에서 산 새옷을 입고 룰루랄라 나감.
같은 일행 언니들이 잘샀다고 칭찬해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페소 주고 샀는데 뿌듯함.
배타고 바다 나가서 줄낚시하고 거기 배안에서 고기 구워주고 문어 삶아주고했어 ㅋㅋ
중간에 포인트에서 잠수경쓰고 수영하는시간도있어!!!
물고기 한마리도 못잡아서 슬펐지만 재밋었어 ㅋㅋㅋㅋ
밥은 별로 맛없었고, 바나나보트 탔는데 한국처럼 빠트리고 그러지는 않더라!
한바퀴 슝 돌고 끝!!!!
또다시 자유시간이 되어 우린 트라이시클을 타고 푸카쉘비치로 갔어.
효리언니가 구아바구아바 광고 찍은곳!!!!!!!!!!!!!!!
트라이시클타고 가면 120페소. 15분 20분정도 타고 간거같아!
입구에 들어서면 있는 귀여운 안내판!!
화이트비치랑 달리 사람도 별로없고 놀기엔 훨씬 좋더라!
난 수영하는 좋아해서 여기 너무 좋았어!
파도도 세고!!
걍 둥둥 떠다니는데 행복해 물도 너무 맑고ㅠㅠㅠ
사람도 없어서 진짜 신나게 실컷 놀았어.
지치면 나와서 맥주 마시고 또 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카쉘비치 나오면 밖에 트라이시클 정류장..? 같은게 있어!
거기서 '라까멜라 리조트 120페소!' 하면 오케이하고 출발해 ㅋㅋㅋ
리조트가서 씻고 일행들과 만나서 선셋세일링 타러 갔어.
저 작은 돛단배를 타고 나가서 바다위에서 선셋 보는거야!
배 양쪽으로 그물같은거 있고 거기 앉아서 보는건데
옷 젖을수있어!!! 우리쪽은 괜찮았는데
반대쪽에 앉으신 분들 완전 다 젖었었다.....복불복이야 ㅋㅋㅋ
바다에 나가서 지는 해를 보니 기분이 색다르더라!!
선셋보고, 삼겹살 먹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는 나중에 따로 스테이크 먹으려고 조금만 먹음 ㅠㅠ
다른 언니들은 가이드분께 미리 말하고 리조트에서 쉰다고하고 빠져서 마사지받거나 다른거 드셨다더라!
가이드마다 다르겠지만 미리 얘기하면 다 빼주시는거같았어!
저녁먹고 자유시간에 우린 디몰에있는 발할라는 식당에 갔어.
물대신 맥주 필수.
깔라마리튀김!
그리고 대망의 티본스테이크....................
와 진짜 존맛 ㅠㅠㅠㅠㅠㅠㅠㅠ
엄청컸어..둘이 먹고 배부름 ㅠㅠㅠㅠ
저렇게 먹고 2000페소 정도 나왔어. 한화로 60000원 정도. 근데 진짜 짱이었어.
미디움레어로먹어라. 후
먹고 화이트비치 산책하는데 주말이라서 그런지 공연이 엄청 많았어.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싸이오빠 노래 엄청 많이 들렸엌ㅋㅋㅋㅋㅋㅋㅋ
신나신나
아, 해변가에 보면 클럽이 있는데 후 존나 신나!!!
해변가에 클럽이 형성됨!!
엄청 신났어 밤이 늦을수록 더 신남!!!!!!!!!!!!!!!!!
이때 엄청 핫해서 나랑 남친이랑 여기 가자고 막 숙소 들렀다가 다시 나왔는데..
왜죠...? 갑자기 엄청 조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해변가 돌아다니다가 숙소 들어왔다고한다....아쉬워 ㅜㅜㅜㅜㅜ
4일차 - 일요일
이날은 하루종일 자유시간이었어.
오전에 조식먹고, 해변에 걸어다니다가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받고 (거의 300페소야!)
리조트 로비에 짐 다 맡긴후에 점심먹고 우리끼리 돌아다녔어.
아, 여시들 현지인들한테 파라세일링이나 그런거 하려면 전날 밤 늦게 돌아다녀봐.
그때 금액이 다 50% 할인이야. 낮에 가면 절대 그렇게 안됨. 모른척해. 망할!!!
전날 예약하려다가 그냥 아침에 하자 했는데 없어서 우린....사기당한 느낌이었다.
내가 파라세일링이 너무 하고싶어서 결국은 현지인한테 2600페소 주고 했어..............
무서웠는데 참 예쁘더라 ㅠㅠㅠㅠㅠ
한번쯤은 해볼수있지만 다시는 하고싶지않아......오줌쌀뻔 ㅋㅋㅋㅋㅋ
이거 하고 인터넷에서 알아본 리조트 레스토랑에 갔어.
스파이더하우스라는 곳인데, 한국인이 거의 없고, 외국인이 많이 가는쪽이야.
트라이시클타고 '나미리조트' 또는 '스파이더하우스'라고 하면 120페소에 갈수있어.
짜잔
바다 바로 앞에 레스토랑이야. 레스토랑에서 사다리타고 내려가면 바로 바다에들어갈수있고!!!
진짜 짱이야 음식도 맛있어!
난 까르보나라랑, 오징어 어쩌고 먹고,
여기가 진짜 휴양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곳.
사람들 모두 편하게 눕거나 앉아서 책읽거나 바다보거나 선탠하고, 자기 할일 하는 그런분위기야!
다시 간다면 여기 하루 묵고싶더라 흑....
여기서 좀 놀다가 푸카비치 가고싶어서 다시 푸카비치로 감!!!!!!!!!!!!!!
트라이시클타고 푸카비치로....별로 안먼데 120페소더라 ㅠㅠ
안녕 푸카비치..행복했어ㅠㅠㅠㅠ
푸카비치에서 마지막으로 실컷 놀고, 리조트에 가서 일행들 만나서 항구로 가서 보라카이를 나왔어.
까띠끌란 항에서 본 보라카이의 모습...안녕 안녕....
공항 가는길에 저녁먹고, 공항으로 가서 1시까지 기다림 기다림...
공항 2층 가면 자리 훨씬 나아, 에어컨도 빵빵하고! 거기서 기다렸어...
다행스럽게도 비행기는 연착없이 무사히 도착했고, 나는 6시 30분에 김해공항을 빠져나와서
파워출근을 했다고 한다..............낄낄
Tip.
선크림 필수 햇빛이 조오온나 세다 진짜
쪼리나 방수팩은 보라카이 가서 사는게 훨씬 싸고 좋아. 한국에서 괜히 안사서 가도 될듯!
난 한국에서 가져간 진품 나이키쪼리보다 거기서 150페소 주고 산 가짜 나이키쪼리가 훨씬 편하고 좋았엌ㅋㅋ
데이터는 로밍안하고 글로브가서 유심칩 바꾸는게 훨 나음. 3일 프리데이터 7000원정도면 된다!
현지언어 조금 쓰면 되게 웃으면서 잘해줘 ㅋㅋㅋㅋ (깎아줘 돈없어) 이런거
거의 팁을 줘야해. (식당같은데는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니 제외) 환전할때 1달러짜리 좀 넉넉하게 가져가.
아니면 페소 바꿀때 50페소 여러개 바꿔서 주면 돼.
한화 -> 100달러 -> 페소로 환전하는게 제일 높게 쳐준대.
공항 바로 옆이나 디몰안에도 환전하는곳이 있으니까 거기서 하면 된다!
사람들이 아주 친절해. 필리핀에서는 화를 내거나 목소리 높이면 손해야. 그냥 조곤조곤 잘 말하면 됨!
음..더있나?
생각나면 추가할게!
글이 너무 허접한거같아 미안 ㅠㅠ
문제시 또감 시발 두번감 세번감
@고구마캐러간년이등에흙은왜묻어 여시 준비 잘하구!!!!!! 재밋게 놀다왕!! ㅎㅎㅎ
10월 10일? 쯤에 보라카이 자유여행 갈건데 비안오겠지?ㅠㅠ 비안왔으면 제발...
여시~ 이래서 보라카이가 다들 천국이라고 하는구나 크뷰ㅠㅠㅠㅠㅠ 나도 꼭가야지 ㄴㅏ도!!! 좋은정보들 고마웡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응 난 포함상품이었어! 현지에서도 예약할수있는거같더라!! 여시 부러워 많이 알아보고 가서 재밋게 놀다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쿠팡 아니라도 여기저기 많더라!! 쿠팡이랑 여행사랑 연계해서 하는거라서!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9.07 20:47
여시야 나 다음주에 보라카이가는데 그때도 졸라 덥겠찌???날씨 어떄??그냥 우리나라 한여름 같나용???
응응!! 걍 우리나라 한여름 같았어!!! 더워더워ㅜㅜ
@모기모기모기 우아 고마워!!!!!ㅎㅎㅎ여시 그리고 보라카이 현지에서 사올만한 기념품 같은건 이뻐??ㅎㅎㅎ악세사리같은거나 열쇠고리같은고...!!!!!
@이런 닝겐 응응 ㅋㅋ 귀여워!! 길에 많이팔더라! 가격 잘 흥정해서 사!
삭제된 댓글 입니다.
좀 눈치 줬었는데 하기싫으면 안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게 좋을거같아!! 난 막 아 진짜 돈이 없어요ㅠㅠ 하면서 그랬었엌ㅋㅋㅋㅋ
여시야 연어하다 왔는데 100달러가 아니면 환전이 안돼? 나 환전햐올때 100달러짜리는 하나도 안해왔거등 ㅠㅠ
아닐거야!난 그전에 100달러짜리가 환전하기에 수월하다거해서 그렇게 했었고 나머지 금액도 다 환전 가능해!
여름휴가 고민하고 있는중인데 여시야ㅜㅜ 보라카이 멋지다ㅠㅠㅠ 팁 얻어 갑니다요ㅠㅠㅠ
우와아 진짜 좋았겠당.. 잘봤어!!
나 내일 보라카이가는데 좋은정보 고마워
대박 핵좋다...어딜갈까ㅠㅠㅠ
보라카이)바다위를날다니세상에......
ㅎㅎㅎ 히히히 고마오!!!! 벌써 설렌다 여시 후기 보니까 ㅠㅠㅠ
나드쿠팡에서 갈까햇는데 완전 도움됏어 여시야ㅜㅜ 고마워 ♥
❤️
패키지로 가면 스킨스쿠버 100달러 옵션가로 넣어버리는듯ㅡㅡ 난 세부갔었는데 그랬어ㅡㅡ 쒸익쒸익 보라카이도 가보고싶당!!
여시ㅜㅜ 나 연어해서왔는데ㅜㅜ 선택관광무조건해야하는거야??ㅜㅜ
패키지라서 그런지 엄청 권유&강요아닌강요 하더라ㅠㅜ......
@고마워전기파리채 잉ㅜㅜ나는 안하려고하는뎁ㅠㅠ 안하면 막눈치주고 그럴려나ㅠㅠ
@내일의나는빛난다 난 하도 권해서ㅠㅠ 돈 없다고 하니까 막 깎아주고 그러더라ㅠㅠ 결국 선셋이랑 스쿠버다이빙 하긴했는데... 좋았긴한데 비싸서ㅠㅠ
헤헤 담주 출국인데 여시 글 보고 참고 많이 할게용 좋은 글 써 줘서 넘 고마워요 여시야~~~ 래쉬가드 살까 말까 했는데 안 사야겠당 ㅎㅅㅎ
여시야ㅜㅜ대왕연어인데 글 넘나잘봐쪼! 나도 내일 패키지 출국인데 나도4일차에 자유일정인 날ㅇㅣ 있는데 이때 여행사말구 파라세일링 현지에서 컨택해도 괜찮아쏘?
웅웅!! 바가지 쓰지않게 잘 흥정하구!! 여행사가 오히려 더 비싼 느낌이더라ㅠㅜ 근데 여행사 가이드가 액티비티 권유할때 비싸다고 좀 깎아달라고 해봐!! 내 친구는 그렇게해서 좀 깎았다더라구! 재밋게 놀다와 ♥
@고마워모기텐트 여시넘나고마워요♡♡♡
여시ㅜㅜ나 가족들이랑 패키지로 보라카이와있는데 푸카비치가고싶다니까 1인에 20달러씩 달라그러더라..그래서 안간다니까 뭐라하고ㅡㅡ아 가이드 넘싫다ㅜㅜ넘강요하고 다 넘비싸게불러..
뭐야...! 미쳤다 진짜ㅡㅡ 걍 일정 안하고 쉰다그러고 따로 푸카비치 다녀와!!! 너무하다 가이드!!
보라카이여행팁 ♥
[보라카이 여행] 여시야 고마워 참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