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BC / 사이먼 스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스무스 호일룬 영입 합의 ··· 이적료 £72m|작성자 carras16
By Simon Stone
BBC Spor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72m의 이적료로 라스무스 호일룬(아탈란타) 영입하는 것에 합의했다.
호일룬(20세)은 £64m의 이적료와 £8m의 잠재적 옵션으로 올드 트래포드로 향할 것이다.
호일룬은 2022년 8월 아탈란타에 합류해 지난 시즌 34경기 10골을 기록했다.
선수의 유나이티드와의 계약기간은 5+1년이 될 것이다.
호일룬은 메이슨 마운트와 안드레 오나나에 이어 이번 여름 에릭 텐 하흐의 세 번째 영입생이 될 것이다.
유나이티드가 £60m 미만의 이적료를 유지하고자 했지만, 호일룬은 텐 하흐의 스트라이커 1순위였다.
유나이티드는 해리 케인(토트넘) 영입에서 스스로 거리를 두었으며, 선수 영입이 너무 비싸고 영입 과정이 어렵다고 결정했다.
호일룬의 이적을 마무리짓기 위해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만, 개인 조건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텐 하흐가 시즌 개막 전 자신의 바람이었던 공격수 영입을 이뤘음을 의미하며, 유나이티드는 마운트, 오나나 그리고 호일룬 영입으로 여름 예산을 다 사용했다고 생각한다.
총 지출은 최소 £166.2m이며, 잠재적으로 £180m까지 오를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PSG도 킬리안 음바페의 잠재적인 대체자로서 호일룬에게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음바페의 미래는 불분명하다.
호일룬은 코펜하겐에서 성인 커리어를 시작해 2020년 17세의 나이로 덴마크 수페르리가에 데뷔했다. 그리고 2년 뒤 오스트리아 구단인 스투름 그라즈로 이적했다.
호일룬은 2022년 1월에 합류한 뒤 스투름에서 6개월만을 보내며 2경기에 1골씩 기록했다.
이런 인상적인 폼으로 그는 £15m의 이적료로 아탈란타로 이적하게 되었다.
호일룬은 2022년에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유로 2024 예선 포함 6경기 6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적이 제때 완료된다면, 호일룬은 유나이티드의 최종 프리시즌 친선 경기인 렌스와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도 있다.
유나이티드는 2023/24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에서 홈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상대한다.
원문 출처 : BBC
첫댓글 잘해야한다ㅜ
기대한다
와 나이가 깡패구나
ㅁㅊ...
잘하자
ㄷㄷ
시즌 20골 정도만 넣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