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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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람들아!
후쿠시마 방사능 노출 때는 그렇게 떠들더니
왜? 지금은 잠잠하냐?
내 고향 강화도 삼산면.
북한 예성강의 우라늄 폐기물 방류로
방사능 오염의 수치가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의 14 베란다.
얼마 전 내 고향 강화도의 방사능 수치의 보도를 보고
그렇게 좋아하던 바지락 칼국수를 끊었고,.
그렇게 맛있게 먹던 게장을 끊었다.
그 후, 바다 생선회 모두를 끊었다.
지금 현재 강화도의 서검도는 우라늄 농도의 증가로
수돗물 공급이 끊어졌고,
생수를 공급받아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방송은 거짓 방송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고,
강화 부군수가 와서 대책을 논의하면서
언론의 보도는 감추려 한다.
서해안의 방사능 오염도의 실상은
얼마 전 언론 보도가 한 번 나왔는데....
중국 배가 북한과 서해안 해산물 교환을 거부했다고 한다.
이유는 북한 서해안의 해산물에서 방사능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기 때문이란다.
이는 사실이다.
서해안 방사능의 오염의 강도는
강화도 바닷가 전부.
한강 하류,
인천 앞 바닷가,
대천 앞바다,
서천 바닷가,
군산 앞바다,
목포 앞바다,
신안 앞바다,
완도 앞바다까지 영향이 있을 거라 본다.
실로 북한의 방사능 오염도는 대한민국 서해안을 전부
오염시켰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무얼 하는가?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로 얼마나 나라를 흔들었는가?
우리나라와는 아무 상관 없는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로
얼마나 난리 법석을 떨었는가?
지금 대한민국의 서해안이 방사능 오염으로
심각한 수준인데,
왜? 그리 잠잠하고 있는가?
강화도 바닷가 출신인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낙지와 해산물을 못 먹고 있으니
이를 어찌할거나?
누가 한 말씀해 주시오.
감리교회 차구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