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공부하지 않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시장은 항상 반복되는 패턴을 보인다.
주식시장에서 주가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추정을 둘러싸고 형성된 인간의 탐욕과 공포라는 두 가지 본성 사이에서 요동치다가, 마침내 그 미래가 현재로 당도했을 때 거의 정확하게 현실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주식은 유동성이 전부이며, 유동성은 미국이 가장 풍부하다
투자라는 전투에서 승리하는 데 중요한 무기 중 하나인 기술적 분석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격의 대표성이 있는 시장에서 싸워야 한다. 가격의 대표성이 있으려면 무엇보다 유동성이 풍부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전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는, 그래서 가장 대표성 있는 가격을 표시해 주는 미국 주식시장으로 가야 한다.
임바디드 AI란 AI를 물리적 시스템에 통합하여 주변 환경과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엔비디아의 젠슨황은 피지컬 AI의 세 가지 주요 분야로 에이전틱 AI,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를 언급했다.
<투자 인생을 걸 나만의 종목 찾는 법>
ㅇ 한번 올라탄 트렌드에서는 절대로 내리지 마라: 트렌드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트렌드의 나비 효과 (트렌드→ 판매량 증가→ 실적 증가→ 주가 상승)
ㅇ 주가를 움직이는 세 가지 변화 : 세상의 변화, 산업의 변화, 기업의 변화
ㅇ 텐버거는 항상 신고가부터 시작한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ㅇ 제대로 해놓은 공부는 반드시 수익으로 돌아온다: 내가 싸울 전장을 선택하라
ㅇ 골드러시 시대의 리바이스를 찾아라: 현대판 리바이스, 엔비디아
<주가가 오르는 패턴은 어떻게 읽을 수 있나>
ㅇ 주가 상승의 가장 좋은 모멘텀은 ‘이익 성장’이다.
ㅇ 밸류에이션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훌륭한 회사를 적정한 가격에 사는 것이 그저 그런 회사를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ㅇ 성장주 주가 폭발의 ‘두 가지 지점’을 놓치지 마라: 성장주 투자를 할 때는 먼저 해당 기업이 만들어낸 성장이 어떤 종류인지를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ㅇ 성장주의 주가가 폭발하는 두 시점, 즉 ‘산업 태동기’와 ‘흑자 전환기’는 단순히 숫자나 뉴스 헤드라인으로는 포착하기 어렵다. 다만 이 두 구간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바로 ‘확산과 전이’가 일어나는 순간이라는 점이다. 산업 태동기에는 시장이 ‘이 산업은 커질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될 때 주가가 폭발적으로 움직인다. 숫자가 아니라 서사의 변화, 실적이 아니라 신뢰의 확보가 폭발적인 주가 상승을 만들어 낸다.
ㅇ ‘트렌드- 실적- 주가’의 흐름을 읽어라
ㅇ 미래가 아닌 생각을 맞혀라: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뿐 아니라 나와 같은 시장 참가자들이 그 기업의 미래에 대해 얼마만큼 기대하고 있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펴낸곳: 비즈니스북스. 2025. 12. 12 발행. 강서도서관 도서
2026. 4. 29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