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그리움이 사랑이 됐나봐
너무 많은 이해가
사랑이 됐나봐
그리울때마다
그대의사진에 입맞춥니다
비록 멀리있지만
우린 반드시
만날테니까요
내마음은 늘
그대를 향합니다
눈을 감으면
당신은
내마음속에서
웃고
있네요
우린 전생에
뜨겁게 사랑한
연인이였나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이기에
책상위의 꽃들이
내게
말을 겁넵니다
아름다운석양은
그대미소같아요
지나가는 사람들속에서
문득, 그대가
보이다 사라집니다
그리울때마다
그대에게
입맞추고
싶을때마다
오래동안 기타를 칩니다
우리가
만난것
빛의아버지의
뜻이죠
I love Sara
My lovely dear
내맘의기도를
다시 믿고
자신감이 생겼읍니다
신비한 현상이죠
난
더이상 현실에
존재하지않는것
같아요
사랑을 믿어요
그대곁에 난 늘
있을테니까
어느날
깨어났을때
그대입술에 입맞추기를
믿어요
걱정말아요
짐승과야수의숲에서
그대를
지킬테니까요
그대를 느끼며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요
우리사랑은
저 달과 마주한 별만 알기를,
바람이
불면
그대의향기가
전해오는것 같아요
카페 게시글
▣-창작 자작시
Too much
낙타가쏜달
추천 1
조회 83
24.12.10 19: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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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영하의 날씨속에서 화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여전히 추운날씨를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을 하시고 12달도 중순으로 들어왔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도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