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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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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철도 (기술, 차량) [코레일] 2011년까지 경부선 양방향 신호시스템 구축
한우진 추천 0 조회 1,113 09.07.23 21:3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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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4 13:32

    첫댓글 우측통행이 가능하단 이야기라면...... 좌측통행에서 우측통행으로의 전환이 이론적으론 가능하게 되겠군요.

  • 09.07.24 22:58

    이론적으로는 가능해보여도 실제로는 불가능에 가까울겁니다. 거의 100년이상 좌측통행 방식에 굳어져 있으니..... 헌데 비상시에는 유용하겠군요 ㅋㅋㅋ

  • 09.07.24 19:10

    이럴때는 TVM430이 괜찮아 보이는군요.... (KTX는 고속전 전체가 양방향 주행이 가능하니까요)

  • 09.07.25 05:13

    현재는 반대편 선로로 역주행 하려면 대용폐색(지도식이나 지도통신식)을 써야 하기 때문에 속력이 제한되죠. 단선병렬(양방향 신호 체계)로 전환되면 상용폐색을 하면서도 수시로 선로를 바꿔서 운행할 수 있기 때문에 운행속력을 높일 수 있죠.

  • 09.07.26 13:43

    이제는 단순히 어떻게 사용하냐일 뿐, 굳이 좌,우측 통행으로 구분할 필요성이 없어지겠군요.(경부선)

  • 09.07.26 17:41

    헌데 과연 경부선이 수시로 선로를 바꿔서 운행할 상황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그렇게 되면 복선화의 취지는 사라지는 거죠) 뭐 아까 언급했지만 태풍 루사때 김천 구간 철교 유실때처럼 복선중 한 방향 선로가 유실되어 유실구간 교행 운행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 이상 그럴 일이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 09.07.27 01:50

    여담입니다만, 중앙선의 회기-용문의 복선 구간이 완공됨과 동시에 이 시스템을 적용 시험해보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선행열차가 대피를 해줌에도 후행열차가 영향을 받아 서행을 하는 중앙선의 경우가 그러한데, 이런 상황에 맞춰 우측통행을 감행해본다면 '복선과 대피선로가 있음에도 일반열차가 전철로 인한 지연'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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