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아빠는 내가 귀신과 대화할 때마다 날 때렸다
코끼리아저씨는코가손이래 추천 0 조회 7,241 21.10.19 05:0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10.19 05:25

    첫댓글 와씨 존잼…. 생각보다 더 미친새끼였군

  • 21.10.19 09:20

    보면서 예상은했는데 마지막이 지리네..

  • 21.10.19 11:35

    ㅁㅊ.....

  • 21.10.19 13:52

    헐.. 미쳤다

  • 21.10.20 00:16

    눈을 처음 떠서 소리를 질렀다는 부분에서 전율이 이네…어우 글 정말 재밌다

  • 21.10.22 11:08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대박 반전이 있었네

  • 21.10.23 17:02

    와 미쳤다 완전 심장 쫄리게봤어 ㅠㅠㅠㅠㅠㅠㅠ

  • 21.10.25 14:26

    와 진짜 다시 올라가서 보고 왔음

  • 왜 이해를 못하겠지 왜 볼수있는데 못봤던거야..? 내가 놓친 뭔가가 있나

  • 21.10.28 12:41

    태어나자마자 뭘 쓰워뒀나봐 눈도 못뜨게 그래서 자신의 얼굴에 뭐가 있는 줄도 몰랐고 그냥 아빠가 넌 눈이 안 보인다 라고 하고 눈을 떠야한다는 사실도 몰라서 그렇게 산 듯

  • @빱차빱차 아..!!!!헐 뭘 씌워놓은거구나..눈을 떠본적이 없으니 뜰줄도 모르고 헐..

  • 21.10.31 02:24

    오우 잼

  • 21.11.07 00:05

    와 눈에 뭐가 가려진 채로 컸을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 너무 재밌어

  • 21.11.12 18:52

    와 개못됐다 진짜 붕대를 계속 감아놨나 보네

  • 21.11.18 17:20

    와..반전 재밌다

  • 21.11.20 18:11

    헐...소름 ㅁㅊ

  • 21.11.26 11:52

    와 존나 소름끼치고 재밋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