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의 짙은 향수를
느끼게 하는 강가 찻집에 앉아
미소가 아름다웠던
그대 향기 가득담아
사랑처럼 달콤한 커피를 마십니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나무 이파리들이 푸른빛의 사랑으로
심장을 뛰게했던 그대와의 대화들이
달콤한 포옹으로 찾아와
커피잔에 소리없이 내려 앉습니다
밤이 찾아와도
반짝이는 별들의 아름다움 때문에
잠들지 못한 하늘처럼
가슴속에 항상 아름답게
사랑을 새겨 주었던 그대
밤에우는 새들의 울음소리가
유리창을 흔들때
더 그리워지는 그리움의 소리들을
천둥치는 소리처럼 살아왔는
그대의 세월이었을 지라도
바람의 아픈 노래소리로 라도
들려 주십시요 .
윤 세영
첫댓글
아직도 과거의 기억 속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습니다.
기억 속 아름다움으로
머물러 있는 그리움을
잊을 수는 없나 봅니다.
기억이 지워질까
기억이 과거 속에 갇혀
홀로 외로울까 걱정이 되려나요.
윤 세영님 처럼
저도
커피 한잔 내려 과거로 돌아가
잠시 머물러 볼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늘도
잘보내셨나요
이글은 오래전에 썼는 글이고
세번째 올리는것 같습니다
저의 글중에 별 특징도 없고
좋은글은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글입니다 ㅋ
라스트 부분에 그리움을
끌어낼때 고심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조회수가 많이 없더라도
할수없는 일인것 같네요
고운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도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란
가슴속으로 끓어 안을수 없을때
사랑이 남기고간 잔재가
그리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나눌수있어 감사
드립니다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시는
마지막달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고운 작품 즐감하고~💚
인생은 나그네 길~로 업고 갑네다
추천 도장 찍고, 강추! 👍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
감사 드립니다
추운겨울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윤 세영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옛사랑의 자취를
꽃보다 아름답게 가슴깊이 안고
눈물보다 더 아프게
그리워 하는 사랑 ....
바람의 아픈 노래소리 속에서라도
그의 소식 듣기를 바라는
그리움이야 말로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인것 같습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의미있고 따뜻한 마지막달
보내시기 바랍니다
윤세영님
고운 글 보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며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잘보내셨나요
추운 겨울이지만
함께 나눌수 있어 마음이
따뜻합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들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차가운 바람이 허전한 마음을 더욱 허허하게 만들기에
따스한 추억의 기억속으로 살깊게 파고들게 하는 계절
이즈음 이면 누구라도 잊을수 없는 아름다왓던
숲속 깊이 가잇곤 하죠
그또한 살아있음 으로의 여행길
소중한 추억하나
내가슴에 있음은
때로 행복 이라는
생각 임니다.
어디 어느곳 에서나
문득 꺼집어 내어 펼쳐 볼수 있으니
날이 차갑 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윤세영님.
가끔은
글속에 서나마
깊은 사랑 그리움의
감성에 젖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랑속에 있으면
행복에 젖게 되거든요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얼마 남지않는 12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목을 보면서
윤세영 님이시구나 를 알았습니다
마음에서 끌어내는 감정 을
올려 주셨나보다 하였지요 ..
아직도 소녀감성으로
그리고 언제나 반짝 거리는 님의 눈동자도 생각나게 하는 글
잠간의 시간 글 읽으면서도
동화되어서
풍덩하고 빠져드는 글
님의 매력입니다
요즘 칸타타 연습때문에 피아노 연주해주러 다니다 보니
글 만남이 늦었군요 ~~
놓칠뻔 했잖아요 ..
일찍암치 다녀갑니다 ~~
피아노를 얼마나
잘치시면 .....
저는 이제 소나티네
배우고 있는데 고도의
노력을 요해서 집에오면
주부라서 연습이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니보이를
연습을 해보는데 어려워요
좋은글은 아니라도
제글중에 이글을 제가 좋아해서
세번째인가 올리는것 같습니다 ㅋ ㅋ
오늘도 고운댓글
감사 드립니다
웃음꽃피는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