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도총재(霸道总裁) 황효명이 2015년 4월 23일에 넷이즈(网易)에서 한 인터뷰
"여자 친구 안젤라베이비가 내가 번 돈을 쓰는 것을 볼 때 실은 일종의 행복한 느낌이 들어요"
“처음에 저는 사실을 공개하고 싶지 않았어요. 사실 그녀는 신경쓰지 않았어요. 저는 우리들에 대한 루머가 그녀의 커리어를 망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기를 원했던 것이죠. 한 소녀에게 여전히 미래도 일도 필요했기?때문인데 나중에 그녀가 점점 더 성공해서 저는 사람들이 알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느꼈어요.”
인터뷰를 하는 동안 안젤라베이비는 행복감을 거의 숨기지 않았는데 황효명이 집에서도 “壁咚(벽에 쿵-위의 사진이 벽쿵입니다~^^;;)”을 한다는 것을 넌지시 드러냈다.
“왜 그런지 아세요? 그는 평소에 집에서 별안간 어떤 배역을 연기하고 저는 먹는 것이..."
황효명이 안젤라베이비에게 프로포즈 한 반지 6캐럿

안젤라베이비(Angelababy)의 생일에 람보르기니 선물한 황효명(黄晓明), 양측 정식으로 교제사실 공개


"애정문제에 있어서 저는 비교적 패도적인데 많은 돈을 벌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이 기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들이 저에게서 많은 것을 얻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행복하고 즐겁고 걱정없이 살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제 신용카드도 마음대로 쓰고요. 저는 질투가 많은 편인데 숨기기보다는 드러냅니다.”
"아내가 아이를 가지면 저는 중요한 일을 맡아서 분유 값을 벌어야죠. 저는 남자가 많은 일을 책임져야 한다고 여기고 또 거기에서 기쁨을 느껴요. 당신의 여자가 당신의 돈을 쓰는 것을 보면 당신은 사실 일종의 행복감을 느끼게 되죠. 그러나 지금 그녀는 매우 강하고, 이미 대단히 강한 사람이라서 저도 매우 행복합니다.”
“저는 안젤라베이비를 위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사주고 싶어하지만 가끔씩 그녀는 그것들을 원하지 않아요. 그녀에게 물어볼 수 있죠. 저도 그녀에게 “어, 이 가방 어때? 저 가방은 어때?” 미리 물어봐요. 그녀는 필요없다고 해요. 그녀는 그런 것들에 별다른 느낌이 없어요. 그녀는 자신이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들은 사실 둘 다 자선을 위한 어떤 것들, 노인들이나 아이들을 살펴본다든가 하는 것을 원하고 있어요. 저는 이것이 우리들의 다음 목표가 될 것 같아요."










예..중국 부자 남햏들 자기 여자한테 돈쓰는거 장난아니라던데 클라스가 다르구랴.. 한남들 데이트 통장 숙연..
"벽쿵" 사진은 이거라오 ㅋㅋ

상남자.... 내가 당신 세계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데
남자답ㅈ다
ㅅㅂ 부럽다
장위안도 그렇고...역시 중국남자 마인드 개념있고 조신하고 좋네~^^
한남들 데통 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