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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91년부터 94년까지 드래프트 1~10번내에 뽑힌선수 간단한 분석
케빈스 추천 0 조회 1,079 04.01.12 21:1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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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1.12 21:37

    첫댓글 근데 래리 존슨 자신은 스스로 복싱선수가 아니라 취미로 배웠던 것인데 와전돼서 선수라고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다고 했다는 것 같던데요. 그말의 진위여부를 떠나 하여간 무방비 상태에서 한대 맞으면 죽을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

  • 04.01.12 21:49

    알론조 모닝이 컴백할수있나요? 신장수술후 운동은 무리라고 하던데, 가능한건가요?

  • 04.01.12 22:03

    예전의 션 엘리엇도 복귀 했었죠.... 제발 모닝도 복귀해줬으면...이렇게 은퇴하면 정말 씁슬...

  • 04.01.12 22:08

    글렌 로빈슨은 대학뿐 아니고 NBA에서도 최정상급의 스코얼러였습니다. 비록 성격은 꽝이었지만. -.-;

  • 04.01.12 22:17

    글렌 로빈슨은 NBA에서도 좋은 스코러이긴 하지만 대학때에 비해서는 많이 아쉽져....대학때는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평균 30득점을 올리던 대학 선수였는데.....그 당시 그랜트 힐보다도 훨씬 더 좋은 활약을 보였었습니다.

  • 04.01.12 22:23

    션 엘리엇의 그것보다도 심각한 거라고 하니...팬 입장에서 지켜보는 수 밖에 없지만.........그렇게 희망적이지 않다고.......또 한 번의 복귀는 신장을 두번 죽이는 거라고............ㅠㅠ

  • 04.01.12 22:24

    근데 그때 글렌 1번픽 의외지 않았나요...??힐이나 키드가 1번 먹을거라 예상 많이 했던걸로 아는데...

  • 04.01.12 23:47

    주완 하워드도 올스타죠...성장이 별루없다니요~~

  • 04.01.12 23:48

    바이슨 델리(브라이언 윌리엄스) 유타에 있다가 시카고로 트레이드 되어 유타를 상대로 반지 하나 얻었죠. 요트 사고로 실종 되었다죠. 웨더스푼은 필라델피아 시절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뉴욕으로 왔을 때는 전성기가 지난 상태였습니다. 레이트너도 미네소타나 아틀란타 시절 20-10에 가까운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 04.01.12 23:51

    래이트너 개인적으로 아까운 선수입니다..대학 때 굉장히 날렸다고 하더라고요..3번째로 지명됐다는 것은 저는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 04.01.13 00:35

    레이트너는 ncaa 올타임 베스트 탑 10 플레이어감이죠.

  • 04.01.13 01:00

    레이트너 프로 와서도 잘 했습니다..미네소타에서의 루키시즌부터 아틀란타에서의 97-98까지 꾸준하게 20득점,8리바 근처의 성적을 올려주었죠..그런데 이 선수도 파업 사이에 망가졌죠..전 아틀란타가 이 선수를 달랑 드래프트 지명권 한개로 디트로이트에 트레이드해서 미쳤나 했더니,한 시즌 사이에 완전히 망가졌더군요

  • 04.01.13 01:04

    그 상태로 지금의 모습까지 왔죠..잘 나갈때의 그는긴 슛레인지와 211cm의 PF론 더할나위 없는 사이즈,백인치곤 괜찮은 운동능력을 가졌었고 농구 재대로 배운 흔적이 느껴지는 전형적인 백인 인사이더였죠..프로에서도 그정도면 잘했고 성공한 편이죠..단지 너무 일찍 쇠퇴했을뿐입니다..

  • 04.01.13 01:24

    글렌로빈슨은 대학시절 그누구도어떠한상상을하던 그이상의스포트라이트를받은선수입니다.제가알기론(물론요새nba신인선수들많이띄어주죠)그때당신 정말 엄청난 주목을받고 1번으로 지명됏죠.대학교땐 지존이엿습니다.

  • 키드와 힐이 있었음에도 빅독의 1번픽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물론 지금의 힐과 키드는 아니지만...리바운드능력도 최고였고 득점력또한...제가 가장기대하고 너무 좋아했던선수라...기대치만큼의 성장이 안된게 아쉽네요...스터드마이어와 빅독..현리그에서 제가 가장 아쉬워하는 선수(페니,힐팬이 아니라서)

  • 04.01.13 09:47

    글렌 로빈슨의 1번픽은 절대 의외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지금의 르브론의 1번 픽이 당연했듯이....정말 지존이었죠. 대학 때 그정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선수는 정말 드물져. 정말 압도적이었는데...

  • 04.01.13 10:07

    92년 8번픽이었던 토드 데이는 밀워키와 보스턴 시절 주전슈팅가드로써 나름대로 활약했던 선수입니다. 3점도 잘 넣고 수비도 꽤 괜찮은 선수로 기억하고 있지요. 부상으로 인해 일찍 쇠퇴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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