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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주마등 회원님들. 무더위가 슬슬 기지개를 켜는 소서라고 하는데 이미 너무 더운것 같습니다. 이맘때는 더위에 입맛 떨어지기 쉬워 몸 관리가 은근히 중요합니다. 시원한 물 한 잔 곁에 두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나세요. |
오늘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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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증이 늘고 기운이 없다면, 남성 갱년기를 의심하세요 #남성갱년기 #중년활력 #호르몬검사 "왜 이렇게 짜증을 내" "나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요즘 아내에게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면, 그냥 나이 탓이 아니라 남성호르몬이 떨어져 생기는 '남성 갱년기'일 수 있습니다. 여성만 겪는 걸로 알기 쉽지만 우리나라 40대 이상 남성의 약 30%가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갱년기라고 스스로 느끼면서도 갱년기는 치료를 하는게 아닌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의학계는 치료할 수 있는 질환으로 봅니다. 증상은 성욕과 발기력이 떨어지는 성적 변화, 기운이 없고 근육은 줄면서 뱃살은 느는 신체 변화, 그리고 우울·짜증·의욕 저하 같은 마음의 변화같은 것들입니다. 문제는 여성 갱년기처럼 어느 날 확 오는 게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슬금슬금 와서, 정작 본인은 "그냥 피곤한가 보다" 하고 넘긴다는 겁니다. 그냥 두면 활력만 떨어지는 게 아니라 뼈가 약해지고 심혈관에도 부담이 가니, 나이 탓으로 덮어둘 일은 아닙니다. 먹는 약, 바르는 약, 주사등 치료가 불가능한 게 아니니 의사와 꼭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약보다 먼저인 건 생활습관. 걷기 같은 유산소보다 스쿼트·아령 같은 근력 운동이 호르몬 유지엔 더 낫고, 충분한 잠과 절주·금연, 뱃살 관리가 기본입니다. ▷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중앙일보 |
| 📋 서울시 하반기 무료 기술교육, '중장년 과정'만 17개 열립니다 #무료기술교육 #중장년재취업 #서울시기술교육원 서울시가 올 하반기 기술교육원 교육생 1,836명을 모집합니다. 수강료는 물론 교재비와 실습비까지 전액 무료고, 교육 중에는 식사가 나오고 수료한 뒤에는 취업·창업 연계 상담까지 이어집니다 . 이번에 눈여겨보실 건 '중장년 특화과정'입니다. 서울시가 75개 과정을 목적별로 나눠뒀는데, 그중 40대 이후의 재취업과 직업 전환을 겨냥해 현장 수요가 높은 기술만 골라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하반기엔 17개 과정에 406명을 뽑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계·설비 유지관리, 전기, 냉난방·공조냉동처럼 자격증 하나로 바로 현장에 설 수 있는 분야가 중심이고, 낮에 다른 일이 있는 분을 위해 야간으로 듣는 과정도 있습니다. 이 교육원 수료생은 대체로 열에 일곱 정도가 취업으로 이어졌고,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료(검정료)까지 지원해주니 자격증에 도전하는 부담도 덜합니다. 예전에 50플러스캠퍼스나 중장년 전직 과정을 들으신 적이 있다면 면접에서 가점도 받으시고요. 다만 서울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고, 서류와 면접으로 뽑기 때문에 신청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닙니다. 어떤 학과가 있고 접수는 언제까지인지는 서울시기술교육원 누리집(sitedu.or.kr)에서 확인해 보세요. ▷ 출처: 연합뉴스(2026.7.6), 서울시 보도자료 |
| 📋 '10년 살면 내 집'… 정말 믿어도 될까요? #장기민간임대 #분양전환주의 #임대보증금확인 얼마 전 유튜브에서 본 영상인데 "2억 대에 새 아파트, 10년 살다가 분양까지"해준다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조회수도 많고 댓글도 엄청나더라고요. 편의시설도 좋고 조건도 파격적이라 상담 예약부터 하게 되는데,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꼭 짚어야 할 게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영상에서 말하는 아파트는 대부분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흔한 오해가 바로 '10년 살면 내 집이 된다'는 거예요. 민간임대는 나라가 짓는 공공임대와 달리, 세입자가 나중에 그 집을 분양받을 권리가 법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이끌려고 '분양전환 우선권'을 광고에 내걸어도, 막상 10년 뒤 분양가가 그때 시세로 매겨지면 값이 너무 올라 못 사고 나와야 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 짓지도 않은 아파트에 2억대 보증금을 먼저 넣는 구조라, 사업이 틀어지면 그 큰돈이 묶일 수 있습니다. 조건이 좋고 너무 욕심이 나는 아파트다 싶어도 상담하실 때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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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격증은 땄는데 경력이 없어 취업이 안될 때 #중장년경력지원제 #50대재취업 #월최대150만원 고용노동부가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퇴직 후 자격증을 따거나 직업훈련은 마쳤는데, 막상 그 분야 실무 경력이 없어 재취업이 막힌 분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기업에서 1~3개월 동안 진짜 실무를 익히고, 그동안 월 최대 150만원의 참여수당까지 받습니다. 50대 이후 일자리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느끼시겠지만 경력이라는게 가장 넘기 힘든 허들입니다. 전기, 소방·시설, 산업안전,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처럼 어렵게 자격증을 따놔도 채용 공고마다 '경력자 우대'에 번번이 걸리죠. 자격은 있는데 경력이 없으니 시작 자체를 못 하는 겁니다. 이 제도는 바로 그 것을 메워주는 것이고, 참여하는 동안 수당이 나오니 무급으로 경력만 쌓는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 만 50~65세 미취업 상태이면서, 퇴직 후 경력 전환을 위해 자격증을 땄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분이어야 이 제도의 혜택을 받으실 수있습니다. 재직 중이면 안 됩니다. 신청은 고용24에서 하고 정원이 정해진 상시 모집이라 지금 공고가 열려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서두르시는 게 좋습니다. ▷ 출처: 정책브리핑(2026.2.10), 고용노동부 |
| 💰 집 한 채 있는데도 생활이 빠듯하다면 #주택연금 #내집으로평생연금 #노후현금흐름 얼마 전 본 다큐멘터리에서, 빚에 몰린 60~70대 부부들에게 재무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같은 조언을 하더라구요. 큰 집을 팔아 작은 집으로 옮기고, 그 집으로 주택연금을 받으라는 것이었어요. 주택연금은 지금 살던 집에 그대로 살면서, 그 집을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소유권은 내가 계속 갖고,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가 보증으로 운영합니다. 부부 중 한 사람만 만 55세가 넘고,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집이면 됩니다. 받는 금액은 나이가 많을수록, 집값이 클수록 늘어나게 됩니다. 평생 받는 방식으로 3억원짜리 집에 70세에 시작하면 매달 약 92만원, 5억원이면 약 154만원이 나옵니다(2026년 3월 기준). 부부 중 한 분이 먼저 세상을 떠나도 남은 배우자에게 같은 금액이 평생 그대로 나온고, 너무 오래 살아 받은 연금이 집값을 넘어서도 그 차액을 자식에게 빚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집값이 남으면 그건 자녀가 상속받습니다. 내 집이면 얼마인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예상연금조회'에서 나이와 집값만 넣으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받는 금액이 조금 오르고 가입 초기 비용도 낮아졌으니, 예전에 알아보고 접으셨던 분도 다시 계산해볼 만합니다. 다만 가입 뒤엔 집을 마음대로 팔기 어렵고 보증료·이자가 붙으니, 상담 때 비용인지도 확인해 보세요. ▷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2026.3) |
| 🩺밤새 코 골고 낮에 졸린다면 치매 위험↑ #수면무호흡증 #코골이 #치매예방 잘 때 코를 심하게 골고 숨이 잠깐씩 멎는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중년기부터 기억력이 떨어지고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호주 모나쉬대 연구)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동안 기도가 막혀 숨이 반복적으로 멎는 병입니다. 밤새 산소가 부족해지고 자꾸 깨니 뇌가 제대로 쉬지 못해서, 기억력·집중력은 물론이고 고혈압·뇌졸중·심장병 위험까지 발생합니다. 아침에 개운하지 않고 머리가 무겁거나, 낮에 자꾸 졸리고, 옆에서 "숨이 멎었다 다시 쉰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냥 나이 탓이나 피곤 탓이 아닐 수 있으니 병원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면무호흡증은 하룻밤 자면서 숨과 뇌파를 재는 수면다원검사로 진단하는데, 건강보험이 적용돼 부담이 많이 줄었어요. 치료가 필요하면 자는 동안 공기를 넣어 기도를 열어주는 양압기를 주로 쓰는데 이것도 건강보험이 됩니다. 술·담배를 줄이고 체중을 10%만 빼도 증상이 절반 가까이 준다고 합니다. ▷ 출처: 하이닥(2026.7.2) |
| 💰 나이·경력X, 원하는 요일만 일하는 물류 일자리 #쿠팡CFS #유연근무 #중장년재취업 쿠팡의 물류 계열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7월 한 달 전국을 돌며 채용 행사를 엽니다. 근무 형태가 눈에 띄는데 주 5일 종일 근무 말고도 하루 4시간만 하는 '숏타임', 주 3일, 주말만 하는 '주말전담'까지 있어서, 내 생활 리듬에 맞춰 요일과 시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50대 이후 다시 일을 찾을 때 가장 걸리는 게 '나이'와 '경력'인데, 이 채용은 학력도 경력도 보지 않습니다. 물류 현장이라 체력 부담이 아예 없다고는 못 하지만, 종일 서 있는 풀타임이 부담이면 하루 4시간이나 주 3일부터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현장 물류사원, 지게차 사원, 현장관리자입니다. 행사장에서 직무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그 자리에서 한 번에 끝내는 방식이라, 서류 넣고 며칠씩 기다릴 필요도 없고요. 7월 10일(금)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 20일(월)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9호관), 22일(수)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립니다. 관심 있으시면 가까운 곳 날짜에 맞춰 신분증만 챙겨 방문하시면 되고, 현장 면접이 있으니 편한 옷차림이 낫습니다. 지게차 자격증이 있으시면 지게차 사원 쪽이 대우가 더 좋으니 자격증도 함께 챙겨가세요. 회사나 직무가 궁금하면 쿠팡 채용 사이트에서 'CFS'를 검색해 미리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출처: 서울경제(2026.7.2) |
| ⚠️ 모르는 돈이 입금됐다면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통장묶기 #통장협박 #자영업사기 요즘 '통장 묶기'(통장 협박)라는 신종 사기가 장사하시는 분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식당 간판이나 온라인 쇼핑몰, 중고거래에 계좌번호를 걸어둔 분이 주 표적입니다. 사기범이 그 계좌에 1000원 같은 소액을 보낸 뒤 "여기로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들어갔다"고 허위 신고하면, 진짜인지 아닌지 따지기도 전에 계좌가 즉시 정지됩니다. 통장이 한번 묶이면 카드 결제도, 자동이체도, 심지어 다른 은행 거래까지 막혀 장사가 하루아침에 멈춥니다. 그 절박한 순간을 노려 사기범이 "합의금 몇백만 원 보내면 신고를 취하해주겠다"며 접근해요. 예전 보이스피싱이 내 실수를 유도하는 거였다면, 이건 가만히 있어도 걸려든다는 점에서 훨씬 악질입니다. 게다가 급한 마음에 그 돈을 보내면 계좌는 풀리지도 않고, 오히려 자금세탁에 가담한 걸로 의심받아 피해자가 피의자로 몰리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어떤 경우에도 사기범에게 돈을 보내지 마세요. 지급정지를 풀 권한은 신고한 사람이 아니라 은행과 수사기관에 있어서, 합의금을 줘도 계좌는 안 풀리고 돈만 날립니다. 들어온 돈은 빼지도, 상대가 알려준 계좌로 되돌려 보내지도 마시고(협박 문자와 대화도 절대 지우지 마세요), 곧바로 거래 은행에 "착오 송금이니 정식 절차로 반환하겠다"고 알리고 이의제기하세요. 다행히 올해 5월부터 금융감독원이 절차를 손봐서, 소명자료를 갖춰 이의제기하면 5영업일 안에 결과를 받고 소액 입금 건은 그 돈만 빼고 나머지 잔액은 바로 풀어줍니다. ▷ 출처: 금융감독원(2026.4.30) |
| [인생2막 여행지도] 제주도 한여름입니다. 요 며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에어컨 없이는 못 배기는 날씨가 이어지네요. 이런 때일수록 시원한 그늘과 물소리가 그립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지도는 바다 건너 제주입니다. 흔한 해수욕장 대신, 나무 그늘 짙은 숲과 물가 위주로 골랐습니다. 오늘의 목차
🌲 비자림, 천 년 묵은 나무 그늘 아래 평탄한 숲길 제주 동쪽 구좌읍에 있는 비자나무 숲입니다. 500년에서 800년을 산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하늘을 가려, 한여름에도 숲에 들어서면 서늘한 기운이 확 느껴져요. 짧은 A코스는 2km 남짓에 대부분 화산송이가 깔린 평탄한 흙길이라 무릎에 무리가 없고,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닐 만합니다. 나무가 뿜는 향을 맡으며 자박자박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입장은 성인 3,000원이고 주차는 무료입니다. 매표소에서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주니 걷기가 걱정되시면 미리 문의해보세요. 문 여는 시간과 코스 안내는 비짓제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비짓제주 이미지인용 |
| 🚂 에코랜드, 기차 타고 곶자왈 숲을 한 바퀴 제주 원시림인 곶자왈 숲속을 꼬마 기차를 타고 도는 테마파크입니다. 숲과 호수를 지나는 네 개의 역을 기차로 이어줍니다. 걷는 게 부담스러우실 때 딱 좋은 곳이에요. 기차에 앉아 숲을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역에서 내려 천천히 둘러보고 다음 기차를 타면 되니까요. 표 한 장이면 하루 종일 순환하며 탈 수 있어, 무리하지 않고 제주 숲의 정취를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입장은 성인 19,000원인데, 만 65세 이상이면 2,000원 할인됩니다. 기차는 15분 간격으로 다니고, 표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사두면 현장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
| 에코랜드 테마파크 이미지 인용 |
| 🍵 오설록 티뮤지엄, 초록 차밭 보며 시원한 실내에서 차 한잔 제주 서쪽 서광 차밭 옆에 있는, 우리나라 첫 차 박물관입니다. 통유리 너머로 푸른 녹차밭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경이 이곳의 자랑이에요. 여름 여행지로 좋은 건 박물관 안이 시원하고, 무엇보다 관람이 무료라는 점입니다. 차의 역사를 둘러보고 시음도 해볼 수 있고, 단차나 가파른 경사가 거의 없어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초록 차밭을 배경으로 사진 한 장 남기고, 유명한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기에도 그만입니다. 여름철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엽니다. 차 우리는 법을 배우는 유료 프로그램도 있는데, 이건 오설록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셔야 자리가 있어요. 그냥 둘러보기만 하실 거면 예약 없이 가셔도 됩니다. |
| 오설록 사이트 이미지 인용 |
| 💧 천지연폭포, 밤 10시까지 만 65세는 공짜로 보는 물줄기 서귀포 시내에서 차로 5분이면 닿는, 제주에서 가장 이름난 폭포입니다. 높이 22m 물줄기가 쏟아지는 소리만 들어도 더위가 가십니다. 폭포까지 가는 1km 남짓 산책로가 완만하고 잘 정비돼 있어 편히 걸을 수 있어요. 상록수가 우거진 난대림이라 한여름 낮에도 그늘이 시원하고,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해서 은은한 조명 속 폭포를 보는 맛도 특별합니다. 낮보다 저녁이 훨씬 시원하니 해 진 뒤 다녀오시길 권해요. 입장료는 성인 2,000원인데, 만 65세 이상이면 신분증만 보여주시면 무료입니다. 근처 공영주차장도 무료고요. 온라인 예매나 무인 발권기로 표를 끊을 수 있으니, 서귀포시 예매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해두시면 편합니다. 다만 여름 야간 운영 시간은 가시기 전 한 번 확인하세요. |
| 천지연폭 네이버 페이지 인용 |
| ───────────────── 제주는 다들 한 번쯤 다녀오신 곳이지요. 그래도 이번엔 붐비는 해변 대신 조용한 숲과 폭포로 골라봤는데,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셨길 바랍니다. 다음 편은 시원한 계곡과 호수가 있는 충북으로 가볼까 합니다. 무더위에 물 자주 챙겨 드시고, 다음 호에서 또 뵐게요. |
| 📰 놓치면 아쉬운 지역정보 📍(서울중구) 중구, 중장년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서울 중구가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직업 역량 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과정별 일정과 대상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확인해 신청하면 됩니다. 교육비 지원 등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또는 관련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천) "더위 피하러 왔다가 노후 설계까지"…부천시 '신중년 여름 쉼터 부천시가 8월 31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3층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에 '여름나기 쉼터'를 운영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휴게공간과 소모임 공간은 물론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상담과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더위를 피하면서 노후 준비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충북) 충북지역 신중년 취창업 해결사 ‘충북창업지원협의회’ 출범 충북에 40세 이상 신중년의 취업·창업을 돕는 충북창업지원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여러 창업지원기관이 힘을 모아 창업교육, 멘토링, 사업화, 성장지원까지 한 번에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기관마다 달랐던 참여 기준과 정보를 공유해 혼선을 줄일 계획입니다. 앞으로 정기 협의회와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년 창업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주)"디지털 장벽 넘자"…제주에 '중장년 AI디지털 체험존' 개소 제주중장년내일센터가 중장년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중장년 AI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합니다. 11월 말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와 AI·건강관리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전문 강사의 1대1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AI 기술이 낯설었다면 부담 없이 배워볼 좋은 기회입니다. |
| 마가 스님의 책 "알고보면 괜찮은" 중에서 |
첫댓글 감사 합니다
조금은 여유를 품은 시간
커피 한 잔 허셔~
유익한 정보 감사 합니다
마님은 집에서
커피를 잘 안 드신당께
녹차 한 잔 허셔~잉
좋고 유익한 정보들 잘 살펴봅니다 . 고마워요 .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건강한 날이 되세요 .
커피 한 찬 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