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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병술(丙戌) 년 음력 12월(月) 생 이신 정도령(鄭道令)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http://cafe.daum.net/dos1130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정도령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e-one8899.tistory.com/manage/posts 해월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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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仁川) 중앙동(中央洞) 자유공원
작은 정자 옆에 있는 큰 정자(大亭: 석정루(石汀樓))
鄭道令(明 선생님)은
1946년 병술년(丙戌年) 음력 12월 대한민국 수도 서울 용산(龍山)에서
해월(海月) 황 여일(黃 汝一) 선생 후손(後孫)으로 강림(降臨) 하셨다
격암유록 세론시(世論視) 27~3에,
(Korean Revelation: It is a book written by Nam, Sago from middle Josun Dynasty
predicted Korean future, based on principles and fortunes.)
盡力追人(진력추인) 追人其誰(추인기수)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
진력을 다하여 따라갈 사람이 궁궁(弓弓)이신 박(朴:도의 별칭)인데,
The man who follows with his own efforts is the deep and endless virtue of heaven
朴固之鄕村村瑞色(박고지향촌촌서색)
박(朴)의 고향은 촌촌마다 상서로운 빛이 넘치네.
The hometown of Virtue is full of auspicious light in every village.
未逢其人(미봉기인) 難求生門(난구생문)
아직도 그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생문(生門)을 구하기 어렵다네.
If anyone did not meet the person, it would be hard to save his life.
生門何在(생문하재)
생문(生門)은 어디에 있는가?
Where is the door for life?
白石泉井(백석천정) 白石何在(백석하재)
백석천정(泉井)에 있고 백석(白石)은 어디에 있는가?
White Stone is in the spring and the well. Where is White Stone?
尋於鷄龍(심어계룡)
계룡(鷄龍)을 찾아라
People must find the Son of God, where is the Son of God?
鷄龍何在(계룡하재) 非山非野(비산비야)
그러면 계룡은 어디에 있는가(何在)? 비산비야(非山非野)에 있는데
where is the Son of God?
非山非野何在(비산비야하재) 二人橫三(이인횡삼)
비산비야(非山非野)가 어디에 있는가(何在) 하면, 인천(仁川 : 二人橫三)에 있으며,
It is not in the mountain nor on the field, but in Inchon.
※비산비야(非山非野) : 산(山)도 아니고 들(野)도 아닌 언덕
※二人橫三(이인횡삼) : 인천(仁川) : 仁(二人), 川(橫三)
十二月綠(십이월록)
그는 12월에
In December, he
小石之生枝朴(소석지생지박)
아기 돌(小石)로 태어난 가지 박(枝朴)이며,
The Virture was born as Baby Stone,
堯日大亭之下(요일대정지하) 是亦石井(시역석정)
또한 높이 떠오른 태양(堯日)으로,
큰 정자(大亭)가 있는 곳의 아래에 계신 분을, 또한 석정(石井)이라고 하였네.
and also the Sun which was risen high, The man who was under the big pavillion was also called Sukjung.
그 석정인(石井人)은 또한 진사(辰巳) 년에 나타나서, 전 세계(全世界)를
Sukjung(The Enlightened One) appeared in the year of Jinsa, united the whole world
통일(統一) 하는 궁궁지박(弓弓之朴)인 정도령이라는 것이다.
and this is the true god, Jungdoryong
(해월유록 807~808)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3권 7장 33편을 보면,
謝朱生介(사주생개) 臣三(신삼) 惠銀口魚(혜은구어)
이 시(詩)를 해월 선생께서는 주신삼(朱臣三)이라는 사람한테 은어를 대접받고 지은 시(詩)인 것이다.
대록신천용(大麓神泉涌)
산기슭 큰 숲(大麓)이 있는 곳에, 신령(神靈) 한 샘이 끓어오르는데,
은린납월생(銀鱗臘月生) ***
은빛 비늘의 물고기가 12월(臘月)에 태어나는구나.
불인상효감(不因祥孝感)
제사를 이어받는 인연은 없으나(不因緣), 효행(孝行)의 덕(德)이 크게 감동시키는구나(孝感).
장향교인팽(長享校人烹)
장자(長)가 장수들에게 익힌 음식을 대접하는구나.
이 내용(內容)을 보면
1. 산기슭 아래 신(神)의 샘(泉)이 끓어오르는 곳이 있는데,
2. 이 곳에 은빛 물고기가, 납월(臘月) 즉 음력으로 12월에 이 물고기가 태어난다고한 것이다.
해월 선생께서 시(詩)에 써 놓은 대록(大麓)이라는 말을 그냥 해석하면, 산기슭에 큰 숲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 대록(大麓)이라는 말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인 것이다.
요(堯) 임금이 순(舜) 임금에게 선위(禪位) 한 곳,
즉 황제(皇帝)의 위(位)를 물려준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렇다면 해월(海月) 선생이 아무런 의미(意味) 없이 그냥 대록(大麓)이라고 했을까?
그렇지가 않은 것이다.
수많은 예언서(豫言書)에서
요(堯) 임금의 황제(皇帝)의 위(位)를 이어 받을 사람이 미래에 나온다고 곳곳에 전하는 것이다.
이 말은 요(堯) 임금의 선위(禪位)를 받을 자,
즉 하나님의 위(位)를 이을 자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위(位)를 이어받을 하나님의 아들이, 산기슭에서 태어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난다는 것, 그 자체가 극비(極秘) 중의 극비(極秘)이다 보니,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을 밝힐 수가 없어서,
신(神)의 연못에 물고기가 태어난다고 전(傳) 하였던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한강변(漢江邊)에서 태어난다는 말이다.
그러나 단순히 물고기 이야기하자고, 해월(海月) 선생이
물고기가 12월에 태어난다고 하는 시(詩)를 쓴 것이 아닌 것이다.
3. 그런데, 그 다음에 그가 부모(父母)에 대한 효행(孝行)의 덕(德)이 감동시킬 만한데,
그 돌아가신 부모(父母)의 제사(祭祀)를 지낼 수 있는 인연(因緣)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누구나 부모(父母)가 돌아가시면 장자(長子)로서 자기 부모(父母)의 제사(祭祀)를 지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지낼 수가 없는 다시 말하면 제사(祭祀)를 지낼 수 있는 인연(因緣)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아들은 하늘에서는 부자지간(父子之間)이지만,
인간세상(人間世上)에 태어날 때에는,
서로 다른 가문(家門)으로,
서로 다른 부모(父母) 아래서 태어나며,
성(姓) 또한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른 것이다.
천부(天父) 하나님은 먼저 세상에 오셨다가 화천(化天) 하시지만,
인간 세상(人間 世上)에서는 하늘의 하나님과 아들은 서로 아무런 인간적 관련이 없는 남이 되는 것이다.
제사(祭祀)를 지낼 인연(因緣)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가 아무리 효행(孝行)의 덕(德)이 크다 한들, 인간적(人間的)으로는 남의 일인 것이다.
그러니 제사(祭祀)와는 인연(因緣)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402을 보자.
『雷雷冬臘(뇌뢰동랍) 天機動(천기동)
크게 뇌뢰(雷雷: 천둥) 소리가 나는 겨울, 음력 12월(冬臘)에 천마(天馬)가 태어나는데,
雨雷江山(우뢰강산)
이 때 江山(강산)에 비와 천둥이 치는 가운데,
地里飜(지리번) 』
어느 집(地里)에서는 아기가 꼬물꼬물하며 엎치락뒤치락하는구나(飜) 한 것이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이란,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하는 말(馬)이,
하늘에서부터 인간 세상(人間 世上)의 어느 가문(家門)의 후손(後孫)으로 태어나며,
현재(現在)는 어디에 거(居) 하며,
또한 그를 찾는 방법과 앞으로는 어디로 옮겨가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를 소상히 밝힌 글인 것이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411에,
『上唪逆(상봉역) 二首也(이수야) 』
격암(格菴) 선생께서는
이 마상록을 직접 하늘이 들려주는 큰 소리를 듣고 머리를 숙여 받아 기록(記錄) 하였다고 한다.
즉 하늘의 명(命)을 받아 기록(記錄) 하여 전(傳) 한다고 하였다.
바로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에서도
풍우(風雨)를 뚫고 천마(天馬) 즉 하나님의 아들이 겨울철 음력 12월에
이 땅의 어느 집에서 엎치락뒤치락한다고 하였는데,
이 천기(天機)라는 말은
말 그대로 하늘의 기틀, 조화의 기밀, 천마(天馬), 천리마(天里馬), 하늘의 비밀, 임금을 뜻하며,
별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人間)으로 태어나는 모습을, 이와 같이 숨겨 전한 것이다.
라고 하자,
또 한 사람의 말소리가 들렸다.
1995년에 하늘로부터 천명(天命)을 받게 되었고,
그 천명을 받고 깨달은 사람의 나이가 정확히 50이라고 하였으니, 그러면 8.15해방 이듬해인 1946년이 되는데,
1946년은 병술(丙戌) 년이니 개띠 해에 태어나신 것이 아닙니까?
라고 하자,
또 한 사람의 말소리가 들렸다.
“예언서마다 음력 12월에 태어난다고 하였으니, 병술(丙戌) 년 음력 12월생이군요.”라고 하였다.
그러면 천마(天馬)란 무엇인가?
격암유록(格菴遺錄) 도부신인(桃符神人) Ⓟ102에,
『儒彿仙運(유불선운) 三合一(삼합일)의
유불선(儒彿仙)의 합일(合一)을 위해, 즉 전세계 종교(宗敎)를 합일(合一) 하기 위해,
天降神馬(천강신마) 彌勒(미륵)일세
하늘에서 신마(神馬)인 미륵(彌勒)이 내려오는데,
馬姓鄭氏(마성정씨)
마성(馬姓)인 당나귀 정 씨(鄭 氏)는 인간(人間) 정씨가 아니라,
天馬(천마)오니 彌勒世尊(미륵세존) 稱號(칭호)로다
천마(天馬)인 바로 미륵세존(彌勒世尊) 칭호(稱號)라 한 것이다.
天縱大聖(천종대성) 鷄龍(계룡)으로
하늘이 세운 대성인(天縱大聖)을 계룡(鷄龍) 정도령으로
다시 말하면
정감록에서 말하던 정도령이며,
불교(佛敎)에서 기다리는 미륵불(彌勒佛)이며,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감(람)나무로서 구세주(救世主)라고 하는 것이다.
蓮花世界(연화세계) 鄭氏王(정씨왕)을
연화세계(蓮花世界)의 왕(王)인 하나님의 아들을,
平和相徵(평화상징) 橄枾字(감시자)로
평화(平和)의 상징(象徵)으로 감(람)나무(橄枾)라고 하였는데,
★ 橄(감람나무 감) / 枾(감나무 시)
枾謀者生(시모자생) 傳(전) 했다네 』
이 감(람)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전하는 것이다.
격암유록 계룡론(鷄龍論)29~3을 보면,
鄭趙之變(정조지변) 一人鄭矣(일인정의)
정[鄭]씨와 조[趙]씨는 한 사람의 정도령을 말함이요.
無父之子(무부지자) 鄭道令(정도령)
천부(天父) 지자 정도령[鄭道令]이네(하나님의 아들).
天地合運(천지합운) 出柿木(출시목)
천지[天地]가 하나가 되는 운에 나오시는 감나무(柿)인
弓乙兩白(궁을양백) 十勝出(십승출)
궁을양백(弓乙兩白)이요. 십승[十勝]이네.
十八姓人(십팔성인) 鄭眞人(정진인)
목성인(木姓人)인 진인(眞人) 정도령(鄭道領)이네.
하늘의 정[鄭]씨가 땅에서 목인[木人]으로 출현하니
天地震動(천지진동) 花朝夕(화조석)
천지가 진동하고 아침저녁으로 꽃이 피어나듯 아름다워지네.
예언서(豫言書)를 보면,
정(鄭) 씨 천년, 조(趙) 씨 천년이라고 써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성(姓)은 인간의 성(姓) 씨가 아닌 신인(神人)을 말하는 것이며,
예언서에 나오는 정(鄭) 씨와 조(趙) 씨는 한 사람인 정도령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조(趙) 자 역시도 정도령의 별칭(別稱) 중의 하나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언서를 함부로 풀 수 없도록, 여러 성(姓) 씨로 나누어서 표현 한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59에,
『枾謀者生(시모자생)
시모자생(枾謀者生)이라 하였으니, 감나무 시(枾) 자인 것이다.
즉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한 것이다.
衆謀者死矣(중모자사의)
세상 사람들의 무리를 따라 세상 일을 도모하는 자는 죽으리라.
世末聖君(세말성군) 木人何木(목인하목)
말세성군(末世聖君)이 목인(木人)이라 하는데 무슨 목(木)이냐 하며,
上句謀見字(상구모견자) 』
윗구절의 모(謀) 자를 보라고 하였다.
시모자생(枾謀者生)이라 하였으니, 감나무 시(枾) 자인 것이다.
즉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한 것이다.
감(람) 나무는 인간(人間)으로 오시는 정도령의 별칭 가운데 하나로
인생추수(人生秋收)의 사명을 띠고 오시는 심판주(審判主)이며, 구세주(救世主)이신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2에,
『枾人是何人(시인시하인)
감(람) 나무란 사람을 뜻하는데 어떤 사람이냐 하면,
東西末世(동서말세) 豫言書(예언서) 神人豫言(신인예언)
동서양의 말세에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감(람) 나무란 신인(神人)의 예언(預言)인데,
世不覺(세불각) 』
이 신인(神人)의 예언(預言)을 세상 사람들이 영 깨닫지 못한다고 했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초장(初章) Ⓟ24에,
『欲識蒼生(욕식창생) 安心處(안심처) 三豊兩白(삼풍양백) 有人處(유인처) 』
격암유록(格菴遺錄) 세론시(世論詩) Ⓟ27에,
『三豊兩白(삼풍양백) 有人處(유인처) 人字勝人(인자승인) 勝人神人(승인신인) 』
사람들이 말세(末世)에 안심처(安心處)를 알고자 하면
양백삼풍(兩白三豊)이 계신 곳이라 했다.
그러면 양백삼풍(兩白三豊)이란 어떤 사람인가?
바로 이긴 자(勝人:승인)이며,
이긴 자(勝人:승인)은 바로 신인(神人)을 말한다고 풀어 설명되어 있다.
말을 종합하면
동서양(東西洋)의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감(람) 나무란 신인(神人)을 말하는데,
이 신인(神人)을 이긴 자, 승리자, 이기는 자(신약, 요한계시록),
우리말로는 십승인(十勝人),
다시 말하면 정도령을 뜻하는데,
다른 말로는 양백삼풍(兩白三豊)이라고도 하며,
이분이 계신 곳을 안심처(安心處)라 한 것이다.
이스라엘(구약의 창세기, 이사야서)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이긴 자, 승리자라는 말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새(塞) 35장 Ⓟ45에,
『西氣東來(서기동래)
서방기운(西氣)이 동(東)으로 오는 때에,
救世眞人(구세진인)
구세주(救世主)인 진인(眞人)은
天生化枾(천생화시)
하늘이 보내어 온 감(람) 나무 (柿)인데
末世聖君(말세성군) 』
말세(末世)의 성인(聖人)이시며, 왕(王)이라고 한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궁을론(弓乙論) Ⓟ51에,
『彌勒出世(미륵출세) 萬法敎主(만법교주)
만법교주(萬法敎主)이신 미륵불(彌勒佛)이
儒佛仙合(유불선합) 一氣再生(일기재생)
유불선(儒佛仙)을 하나로 하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데,
一氣(일기)로 재생(再生) 하신 분
紫霞南鮮(자하남선)
남한의 자하도(紫霞島 : 仁川과 富平 사이)에 계신다.
葡隱後裔(포은후예)
흔히 사람들은 정도령을 억울하게 죽은 정몽주의 후손으로 인식하여 온 것이다.
그래서 포은(圃隱)의 후예라고 생각하는 정도령인데,
柿木出聖(시목출성)
그가 바로 감(람) 나무 (柿)인 성인(聖人)이며,
東西敎主(동서교주) 』
동서(東西)의 모든 종교(宗敎)를 하나로 통일하는 분이다.
그 말세성군(末世聖君)이 바로 유불선(儒佛仙)을 하나로 하기 위하여,
一氣(일기)로 재생(再生) 하신 분인데, 동서교주(東西敎主)가 되시는 감나무라고 했다.
곧 미륵불(彌勒佛)인 감(람) 나무가 말세성군(末世聖君)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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