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 5, 27, 수요일, 맑음, 문경,

누군가의 손길이 만들어낸 가지런한 석축입니다 !!

고사리 애마쉼터에서 시작해 ~

"조령관" 을 넘어 "동화원 터" 를 들머리로 ~

처음 맞이한 갈림길인 "동암문" "북암문" 에서 ~

우측으로 산성을 끼고 오릅니다 ~

길게 축성된 산성 <山城> 은 ~

"동 암문" <東 暗門> "북 암문" <北 暗門> 과 함께..?

"조선 후기" <朝鮮 後期> 에 축성됐다 하구요..?

"부봉 삼거리" 에서 오데로.. 부봉으로 ~

"하늘재" 에서 들머리를 잡을까 하다..?

우리 "숙자맘" 을 위해 "조령관" 을 택했다는거..?

오늘 줄좀 땡길까 했는데..?

여기도 데크.. 저기도 데크지 뭐 ~ 유..?

어깨좀 풀려고 했건만 날샌 일이고..?

담치기.. 좋고..?

예전에 로프 잡고 통사정 하던길이니.. 오십사 하고..?

유혹을 하니.. 알아서 넘어온 거라 ~ 예..?

역시 자연인은.. 자연을 흠모하는법..?

암릉의 묘미에 푹 빠진..?

"숙자마마" 의 행보 <行步> 를 기대합니다..?

"제 1 봉" <해발 917 M>

멀 ~ 리 주흘산 주봉과 영봉이 어림되구요 ~

이젠 니캉 ~ 내캉 ~ 우리캉 ~ 사이가된 두분..?

언제나 처럼.. 호흡이 이어지길 바라겠읍니다..?

잠시 여우비를 피해갈.. 돌 처마 되시겠 음 ~ 다..?

자세는 프로..?

여섯개의 봉우리중 제일 키가 큰 2 봉 <933,5 M> 이구요..?

"미륵바위" 와 3 봉 ~ 4 봉 언저리가 빼꼼..?

경치를 보면 담고싶은 마음이라..?

그 앞에 오늘의 풍경을 담아봅니다..?

저 ~ 멀리 보이는 바위산은 "신선암봉" 이고 ~

"백두대간" <白頭大幹> 의 동맥 이기도 합니다..?

철제 사다리도 한몱하네요..?

3 봉 오름이.. 암릉의 묘미를 만끽하기 딱 인데..?

로프는 오데로 갔는지..?

그래도.. 소나무가 놀기터가 돼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