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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야기...신경애저희가돈가져갔다...대한민국경찰부정적...
병원, 의사...미술전시때마다
개이야기
부평살때 방송에 나온적이 있었던 기억입니다. 뉴욕에서 혼자사는 사람으로...
그리고 주안살때부터 남자들 몰려다닐때
개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몰려가면서 뒤돌아보니 나데리고 간 인간이었습니다.
2005년 당고개와서 논문쓸때
설문조사지 훔쳐가서 평창동에서 만든 지들의 논문안에서 이 개가 있었습니다.
노원학습관에서 아침 10시부터 저녁 도서관 문닫는 시간까지 10시
꼬박 서서 받은 설문지를 저녁 6시경에 쇼핑백으로 들고가는 이상하다 싶은 것이 있었는데
이때 도난당한것이고 350부 설문지에 200부를 도난당한 것입니다.
그안에 입술이 두꺼운것들이 있었고 이들이 평창동에 모여서 지들끼리 훔쳐간것으로 논문을 따로 작성한 것들이고
그공을 개같은 것이 다 차지했던것입니다.
온세증평초대작가전 미술처럼 정희연한테 그 공을 차지하게 해서 자기연 호텔타령과 업체타령을 하듯이 그때도 그러하였습니다.
개가 그렇게 차지한이래 계속 시끄러웠고 그런데 그 논문이 내가 혼자쓴것이 낫다고 해서 예일대에서 박사학워나왔다 였습니다.
그리고 종로바닥에 교보문고 책보러 가면 인터넷시대가 아니라
검정앙장이 끝도 없이 나다니고 있었는데 그때 학위받은것들이 대학교 강의까지 하다가
학위표절로 다 학위반납사태까지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이 개같은 것만 극성인 시대입니다. 논문 도둑질한것들입니다.
그당시 논문가격이 1700만원인데 그것도 '예'라는 것들이 먹어치운 경우이고
마지막 도장을 찍을때 한양대 외래교수로 보고같은 것들이 한 소리
도장을 던지면서 취직잘하길 바래 그것이 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에서 볼때인데
이번시대 미대입시때 보고 현대다섯째가 편입시험시 끝나는 종과 더불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 하고 김연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고
불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연예인이 이곳에 있었고 시험시간에 연예인 이름타령까지...
그래서 다른 대학교 편입 졸업까지 끝났습니다.
이 개가 그러한 것이고 지금도 가진 악을 다 부리고 다닙니다.
개가 누구인지 이것으로 바뀌어 다닌 모습은 죽은 이건희목소리와 보고같은 것들이기도 합니다. 내가 본 모습은...
원래 논문 도둑이였습니다. 이곳에 자료찾으로 국회도서관에 갔을때 구본회같은 사람들이 돌아다녔고
그당시 자료가 대통령보고서로 나온것으로 참고 하였고 급히 만들어진양
그리고 국회도서관은 우리나라 석박사학위 논문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곳이기도 합니다.
오십견으로 을지대학병원갔는데
점심시간이라 점심을 먹고 있는데 300평타령하면서
또 평창동으로 지들만 들어갈려고 밥먹는시간동안 그러더니
또 쫓겨났고 강아지 설사똥을 싸게 하였습니다.
의사새끼들이 계속 그러고 다닙니다.
나오는 말들이 그후에 저희가 의사 너 나가랬데 그리고 제트기타령 가가 한말들인데
이런말을 하고 다니는 의사까지 있습니다.
유치원옆을 지나는데 아이들이 등교할시간에
아이들을 차에 태우는것을 보았습니다.
항상 아이들로 실어날으는 사람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경찰서에 그림 훔쳐갔다고 신고하니
수사와 저희가 타령을 합니다.
전시한번 가니 또 협업타령을 하고 신경애가 전화를 하고...
전시보고온 다음날 다운업소 나가랬다라고 말이 들립니다.
밤새 시끄럽고 강아지 설사하고 피가 섞여 나오고 변에 집에 똥지랄을 해 놓고
신고하고 집에와서 컴을 키니 검정화면이 떴다 또 꺼지고
집이자 가져가랬다
작은 아빠 차 내쫓았다라는 말도 나옵니다.
2024. 8. 19
들리는 말들
친아빠도 엿먹었다 뒤에 엄마라는 것들이 있었다
수의사 가져가라
저 너데려갔다
석희 나가랬다 내려갔다
가 새끼 나갔다 나 그랬다
개 나갔다
없으니 아롱이 기관지 호흡이 멀쩡합니다.
산택시캘때도 흥분해서 뛸때도 멀쩡했습니다.
엄마라는 것이 그림을 훔쳐서 발리로 가져가려고 했답니다.
2024. 8. 20
예약을 하고 병원에 가면 늘 중신타령을 합니다.
바로 들려오는 말 중신타령
친아빠 남 나
고모가 빌라 나줄려고 했답니다ㅏ.
저 돈먹였다 빼았겼다.
피아노 배우는 복지관에서 수지타령 롯데것들
나가 돈처먹었다 소리 들립니다.
그러더니 오후에 강아지 켁켁
저 돈빼았았다까지...
가 약도 못사먹게 했데
종로새끼들 호텔타령
윤석열목소리까지 들립니다.
병원에서도...
2024년 8. 22
카파미술관 전시 8. 18일 신청한 후에 신경애가 전화가 왔습니다.
화내고 있는데 얼떨결에 전화를 받았는데
잘모른다면서 예술인지원금 받았다면서 카파에 대해 묻기를 합니다.
전에 평화복지관에서 늘 이런식이었는데
노원 평생학습관 연필인물화 탈락했다면서 복지예산 타령을 합니다.
이 복지예산과 지들이 무슨상관인데 늘 평화복지관 미술하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하고 다니는지 의문이 들정도 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을 알기전부터 노원평생학습관에서 드로잉 스케치 수채화를 배웠는데
이들이 들어오고부터 가같은것까지 도리혀 수업을 듣지 못했습니다. 너나 가르친데 라는 말도 나오고 보고같은 것들이 들어와서...
그리고 이 노원평생학습관은 장애인복지로 들었는데
이들의 말들은 이해가 되질 않아서 지가 국회도 아니고...
장애인 스포츠이용권도 주민센터에서 신청받을때 지들보다 먼저했는데 가희같은 것이 주민센터 공무원으로 있으면서 그 서류가져가서 헬스 난잡을 만들고 평창동에서...
수영기관이 등록만 하면 다닐 수 있는 곳이되는데 이곳에 못써 하고 말을 하지 않나 이것들이 미친것들 같습니다.
가희소리나고 같이 붙어서...
장애인 스포츠 이용권을 헬스에만 쓰게 하고 성인경우 아이들은 태권도 등등에 쓰입니다.
그런데 원래 구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복지로 수영 50%할인받고 다녔는데 이러합니다.
그래서 새로생긴 상계구민체육센터 등록은 되어 있고 대면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 홈페이지를 보고 전화로 물어보니 사용할 수 없다고 했고
그런데 이 신경애 전화에서도 못써 하는 말이 나옵니다.
이들이 무슨 권리로 이러한 말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전에도 평화복지관에서 무언가를 신청하려면 늘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것들이라 신경에 거슬렸던 기억들이 많은데
이들이 무슨자격으로 그러한 말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것이 문재인시대에 주로 나왔던 현상인데 무언가 신청하면 늘 저희타령하면서 그것을 신청한것이 안됩니다.
주민센터에서도 이러한 것들이 진을 쳤습니다. 술집새끼들같은 번갈아 병원까지 오가면서 당뇨로 인한 시야결손장애진단서도 그래서 안써주는 경우였습니다.
그리고 우체국에서 그림 택배로 붙일때 전년도에는 가능한 사이즈가 다음해에 이들이 우체국까지 들어가 있을때
택배도 못붙이게 하여서 직접 지하철타고 갔다주기까지 했었습니다. 이것이들이 미친것들이 아닌지 ....
2024년 8. 22일
경찰서에 그림 훔쳐가서 신고하러 간날 들리는 말 말 말
대신 너해줘
돈가져가
컴백홈
구지아 집처먹어
저희가라는
여자친구 가, 나, 저 가져가
신고하러갔더닌 경찰서 민원창구앞에서 공중전에 들리는 말들이
너무 커서 ....
대한 민국경찰이 이러합니다.
2001년 엄마 돌아가시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나올때 기물파손한것이 무언가 던졌는데 자동차 아밤바가 깨져서
13만원 물어주고 경찰이 와서...
강아지 사러 충무로 나갔다가 강아지 보는데 하도 말이 많아서 한대 쳤더니 신고해서
충무로 경찰서로 갔는데 나한테 기물파손죄까지 뒤집어 씌우고 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지들은 호떡이나 사다처먹으면서 노닥거린것들이...
부평에서 나쁜 사람들이 떴을때 싸운적이 옆집사람하고있었는데 신고해서
부평경찰서에 갔더니 밤새 잡아놓고 카메라 들고 놀러가더니 이곳에서 충무로 경찰서 건이 나오고
밤새 잡혀있다가 나오는데 아파트단지에서 남과같이 생긴인간과 나같이 생긴여자가 쌍으로 나오고
놀아났는지...
나는 그곳에서 밤새 사무실에서 형사소송법과 민법만 독파하고 나왔습니다.
입양타령같은 것 많이 할때라 성인입양 내용이 있어서 본인승낙없으면 그런면이 성사가 되질 않는데
이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불리고 아무나 지나가는 똥개까지 누가같은것들이 서류들고 다니면서
지웠다 썼다하고 걸어다니는 관공서인듯 지들끼리 엄마니 아빠니 길바닥에서...
그리고 집이나 처먹고 돈이나 처먹었습니다.
이들중 죽은 사람도 있는데 재산까지 지들끼리 처먹고도 끝도 없습니다.
이런것들을 알게 되어 말하니 다시는 입양이니 파양이니하는 말은 안나옵니다.
이 정신적 피해는 누가 보상을 할것인지 지들마음대로 이러한 짓들 한것들...법도 안지키면서...
주안경찰서에서는 왜 갔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때는 석희부대 중국관련 돈 안전해준다고 했었고
지하철 잘못타서 병점까지 간적이 있는데 지하철이 끝나서 파출서에서 기다렸는데
팩스로 무언가를 받더니 순찰차로 지들끼리 어디를 갔는데 파출서에 아무도 없고 나혼자였다는...
그리고 평창도 종로것들이 오라고 해서 가는 길에는 태평로 경찰청앞에서 순창차로 나와서
집에 안들어간데하고 무전기들고 나와서 그러한 말들이나 했었습니다.
생활비를 훔쳐갈때 2010년도에 한번 신고하니 이현정다녀가고 그전까지는 문을 열고다녀도 아무일이 없는데 보일러 공사중일때도 그래서 신고했더니 신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다는 말을 하고
기물파손때도 그래서 신고안하고 물건들을 새로 사 쓰는식으로 그냥 넘어갔는데
그림도 훔쳐갔을때 신고해도 그냥 갔다가 놔두어서 포장이 풀어해쳐져서 그냥 종결되고 '차'회사 차려줬다하고 파리타령까지...
이래도 조사는 안하고 그다음도 문제였는데
이번에도 그림 훔쳐가서 신고하니 나오는 말 말 말이 위와같고...
메일 유출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도 그럴 수 있다하고 방송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 사이버수사대 내용이나 나오고
책업로드 하자마자 작년에도 돈빼가고 구지아한테 주어도
나가다가 순찰대가 보여도 나갈일이 있어도 그런소리나 하고...
이것이 대한민국경찰이라는 것들이어서 신뢰도가 가뜩이나 없는데
그래서 책값신고도 안하고 있는데 물건이 나가도 이러합니다.
어떻게 경찰서가 앞에 아파트단지앞에 있는데도 이러한지...
좀도둑은 아예 말도 안했는데
행주도 가져가고 쓰레기봉투도 가져가고 믹서기도 새로산것 누가 사용했는지 고장나있고
새로산 운동화 창을 칼로 잘라놓은것도 신고한적이 없었는데...
그리고 이러한 일들은 내가 없는 시간동안 들락거린 흔적인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치부하는지 의문이들고
막상 신고했을때 이러한 태도라니 기가막힙니다.
이것이 대한민국경찰들이라는것이 계속 이러하니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2024년 8. 23
개인적인 보험이 필요없는데 주변에 보험회사 직원이 있는지 전화질...
들리는 말
신경애 밤새지랄해서
신경애로 가 지랄해서
개하고 신경애처박혀서 엄말한테 지랄떨라고 했답니다.
죽은 이건희 목소리 개에서 났고 이여자는 보고부터, 가, 박환, 의사, 사람, 엘지 구본회등등 오만사내새끼들 지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현상
강아지 설사했는데 전날 약먹여서 다 나았는데 밤새 똥을 싸놓았는데 피가 섞여 나오더라 입니다.
나의 전시갔다오면서 주사를 맞히고 왔습니다.
Y이야기라는 방송프로에서
명문대 동아리 마약이야기
북부기술원것들이고
13억 석희때부터 2001년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돈타령이 나오고
그것들안에 중신타령하는것들이 나오고
이러한 내용들이 이 방송안에서 나오더라입니다.
행사이야기도 보고 쯔앙도 유튜버까지 ...
개가 약처먹이고
동물병원에서 진료하는 모습에 약간의 의사얼굴에 개모습이 보였습니다.
이 '개'도 이런짓을 하는 부류입니다.
엄마가 지랄이라고 하면서 하는짓입니다.
개처럼 보였는데 왠지 보고같은
개, 지혜라고 해서 그것이 맞는듯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병원 의사로 돌아다니기에...
맨날 일타령입니다.
책을 업로드 하면 바로 책값을 빼가는 인간들이 말입니다.
엘지새끼들 포험 현대까지...롯데...대기업것들이
뉴스기사
치과병원 테러 나왔습니다.
강아지 이빨을 39개를 빼게하더니
이들중 사람의사로 치과의사도 있었습니다.
염증을 일으키게 하고 이빨을 다 빼게했었는데...
6~7년 그러했는데
의사가 죽었다는 말도 나옵니다.
말 말 말
'차'가 돈가져가서 진아 사줬다
남산 힐튼 문닫고 성남에 힐튼 김노미 타령 집이라고 불리는
현대다섯째같은 얼굴이 보였는데 이것들이 그렇고 그런가 봅니다.
최선경과 나미가 지랄했답니다.
제, 지혜라고 구씨들이 하는 소리들입니다.
언니연 돈 빼서오래 소리도 들립니다.
전화하고 돈가지고 튀었나봅니다.
이래서 미친것들이라고 합니다. 전시한다는 말에 전화질하고 이러한 짓들을 하는것들이기에...
매번 미술전시할때마다
업체니 술집이니 하도 풀어서 많이 줄였는데도
다운업소 나가랬데 가 나오고
이번에도
문신한것들이 돌아다니고...
이것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올해도 여전히....
이러한 것들이 그림 살것들도 아닌데
매번 허무한 전시가 되게 만드는것들입니다.
기만 타령 영어화타령하는것들
영등포타령들이고 업체타령들이고 롯데라고 하기도 하고
이 기만이라는 사람이 수애랑 산사람처럼 보입니다.
양천구에 그림같다주러 갔을때 예술인센터에
이 수애라는 배우가 낮부터 난잡소리라
그 모습이 이 기만의 모습과 같아서...
그리고 계속 들리는 말 말들
그런데 희한하게 맨날 지우타령은 무엇인지...
어제 전시때도 들리는 말이고 오늘 아침에도 들리는 말
기만 새사다주었데 라는 말입니다.
이는 미국시민권자 입니다.
위와같은 몇일간의 말들 사이에
신경애 돈가져갔데...이게 결론이었다는것...저희가와 같이...이러려고
매번 전시때마다 아는척 하는것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평화복지관 활동 안합니다. 그래서 보지도 않습니다.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