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무말랭이 무침하고 시동생에게 햄과 김, 김치 택배로 보내느라 바빴다지요
무말랭이- 작년에 지인분께서 주신 무를 건조기에 말려놨지요
요~~때!!
딱 좋은 반찬이지요
무를 슬쩍 슬쩍 흐르는 물에 3번 씻고 정수기에 살짝 담가 빳빳한 감만 없앴어요
찹쌀풀은 어간장으로 간해서 쑤었구요
찹쌀풀에 마져 불렸답니다
다짐마늘 다진대파 고춧가루
☆옹다르(은하수)님의 고소한 참깨가 한 몫 하네요
설탕과 물엿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면 끝~~~
올 겨울 옹다르님의 사랑이 즤 식탁을 즐겁게 해 주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첫댓글 맛나보여요^^
감사합니다 ~
@에덴경기광주 노랑할미인가요? 소복하니 넘 예뻐요^^
@할미꽃 네~^^
할미꽃은 가을에 옮겨야 한다기에 지난 가을에 저 무더기 모두 다음카페에서 분양했답니다~
올해는 1년생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요??
저는 음식 잘하시는 분이
제일 부러워요
ㅎㅎ
늘 하는것만요ᆢ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