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생일(11.28)가 며칠전 꾼 꿈입니다.
참고로, 시아버님은 작년 (3.29)돌아가셨습니다.
여름이면 시어머니 생신이 있어서 시기를 맞춰 습관처럼 갔었습니다.
바닷가라서 늘 바다에서 놀았지요.
시댁 마당에 혼자 있었고 집 안에는 여러 식구들이
모여앉아 오손도손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시누이 부부가 눈에 보였습니다.
마당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어서 그냥 들어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시아버지가 보이셨습니다.
시아버지는 저와 둘이 마당에 앉았고
소고기를 구워서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밝게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좋은 꿈 같은데 해몽 부탁드려요.
첫댓글 시아버지19.소고기06.
받아먹은 몽자 플.
소고기를 드시기도 하신 건가요?
네
태두리강세.프로필에 있는29.43해당
마당25 시누이16 원피스1 20 수영복29 고민12, 시아버지19 소고기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