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계의 세계를 코믹하게 그려 1100만 부라는 누계판매부수를 달성한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ビレ)>가 후지TV를 통해 연속극으로 제작된다. 새로운 게츠구(月9)로 10월 16일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주인공인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のだめ)' 노다 메구미(野田惠)를 우에노쥬리(上野樹里, 20, 왼쪽 사진)가, 그녀가 한 눈에 반하는 선배를 타마키 히로시(玉木宏, 26, 오른쪽 사진)가 연기한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1년 7월에 잡지 [KISS]에 연재를 시작한 니노미야 토모코(二ノ宮知子) 작가의 인기 만화로 문턱이 높은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개성적인 캐릭터로 코믹하게 그리고 있는 작품. 작품에 나오는 곡을 모은 음반의 발매와 연주회 등도 열리는 등 붐을 이루고 있는데 드라마화는 몇년 전부터 팬들의 요청이 강했던 만큼 방송국들의 쟁탈전 끝에 후지에게 돌아갔다. 현재 '게츠구' 시간대에 방송 중인 <사프리(サプリ)>가 평균시청률 14% 전후로 부진한데 화제작의 드라마화로 시청률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인공 '노다메'는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으로 하는 여대생. 음악을 한번만 들으면 그대로 연주할 수 있는 천재성을 지녔으면서도 악보를 잘 읽지 못하는 약점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목욕과 청소를 싫어해서 방은 먼지투성이. 연애 드라마가 많은 '게츠구'에서도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강렬한 캐릭터에 영화 <스윙걸즈(スウィングガ-ルズ)>에서 섹소폰에 몰두하는 여고생을 열연했던 우에노가 발탁됐다. 또한 노다메가 좋아하는 음대 선배이자 피아노과에 다니며 지휘자를 목표로 하는 꽃미남 완벽주의자 치아키 신이치(千秋眞一)를 타마키가 연기한다.
우에노는 "원작 만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드라마도 그에 지지 않기 위해 끝까지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타마키는 "피아노, 바이올린, 지휘 모두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 지금 맹훈련 중이다. 혼신을 다해 치아키를 연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원작에서는 독일인으로 나오는 세계적인 지휘자를 다케나카 나오토(竹中直人, 50)가 연기하는 것을 비롯해 (노다메의 주변 사람들로 에이타(瑛太, 23), 미즈카와 아사미(水川あさみ, 23), 코이데 케이스케(小出惠介, 22), 우에하라 미사(上原美佐, 22) 등 참신한 젊은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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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소만화~ ^^ 스윙걸즈보고 나니까 우에노쥬리가 노다메역 딱이라규~~~!!
다케나카 나오토~ ㅋㅋㅋ 안나오는 들마가 없구놔~~ 훈훈한 에이타~~+_+
캐기대~ +_+
재밌겠다~
우리 에이타 언제 언제 주연맞냐고!!!!!!!!!!!!!!!!!!!!!!!!!!!!!!!!!!!!!!!!!! 언제!!!!!!!!!!!!!!!!!!!!!!! 근데 베드에 에이타 완소하는분이 많네요~ 뿌듯~^^
앗싸~ 이 작가꺼 드라마로 되는 거 너무좋아 진짜 너무 웃겨 ㅋㅋㅋ
간만에 괜찮은 캐스팅이네요~ 노다메칸타빌레 완전 완소하는데!!!!!!!!!!!!!!!!!!!!!!!!!!!!!!
악 노다메!!!!너무 잘 어울린다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좋아
에이타 나오네!!!!ㅋㅋㅋㅋ
이 만화 정말 완전 좋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
에이타 완소.........근데 치아키에 타마키히로시는 아니다..........................................ㅜㅜ
아니 치아키는 신혜성이 딱인데 ㅋㅋㅋㅋ
진짜 재밌겠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