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벗어 던지고
내 현실과 거리가 먼곳에서
경주하고 싶어질때가 있다.
때론 훌훌 새장속을 박차고 나가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속으로
나를 담가놓고 싶을적도 있다.
유혹받고도 싶고
유혹하고도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그건
내 상상속에서 한없이
나래짖을 하고 있는
소리나지 않는 희망일뿐
아니 그 희망속에서 깨어나지 않고
그 자리에 있음이 나은지도 모르겠다.
바라보는 자체만으로
미소나게 하는
그런 유혹하고 싶은
유혹받고 싶은
내가 최고로 하였다 믿어지고
상대방이 역시도 최고를
선택하였다고 믿는 힘.
유일하게 최고가 되어지는 곳
바로 보이지 않는 사이버 세상이 아닐까?
나는 오늘도 유혹을 꿈꾼다.
내 안에서 희망처럼 부풀어 올라
꽃처럼 봉오리 열려
환하게 피어 오르는
유혹을...
하지만,
그것은 내 안에서 일 뿐이다.
소리가 나지 않는다.
Music title by Just for you
Consert bt Ernesto cortazar
https://youtu.be/iP_vqB_ipVY?si=4LL8LXsG7q76anR6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드린답니다
행복하시고 즐건 시간 보내시구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네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