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푸른 나무를 보며,
일상의 소중함을 느낌다
그 끈기에서 겸손함을 배운다..
길거리에서 마주친 짙은 초록 잎사귀
하나에 감동하고
시원한 버스안 에어컨 바람에
기분좋은 소박함,
여름은 이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사랑하는 코랄의 지체들에게
인사 남깁니다.
첫댓글 감동
주일의 거룩함이한주내내, 평생~~~주와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첫댓글 감동
주일의 거룩함이
한주내내, 평생~~~
주와 함께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