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조명을 끄고 내 안의 불을 켜는 법
정상에 선 사람들은 내면을 어떻게 구성하고 움직이는가? 그들의 마인드셋을 배울 수 있을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의 덫에서 벗어나는 순간 진심으로 소중한 것들이 보인다.
타인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FOPO)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당신도, 나도, 세계적인 운동선수도, 예외는 없다. 위대한 예술가조차도 FOPO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하지만 FOPO의 힘에 맞서고 그것을 극복해 낸 사람만이 비로소 진정한 거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스포트라이트 법칙,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당신을 불편한 상황으로 내던져보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스스로를 알아야 극복할 수 있다
스포트라이트 법칙, 신념을 적고, 흔들릴 때마다 떠올려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외모, 성적, 돈 등, 자존감의 원천을 확인하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한순간만이라도 마음챙김을 연습하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내가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다시 보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짐작하고 넘겨짚지 말고 물어보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유추뒤는 상황을 다르게 생각해보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초점을 ’나‘가 아닌 ‘善’에 두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신념을 재확인하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당신의 반응이 내포한 정보를 마주하라
스포트라이트 법칙, 다시 없을 것처럼 작별하라
죽음 앞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
브로니 웨어는 8년 동안 호스피스 간병인으로 일했다. 그녀가 돌본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었다. 길어야 석 달, 짧으면 몇 주 정도 남은 이들이었다. 브로니의 주된 역할은 몸이 불편한 그들을 돕는 일이었다. 씻기고 식사를 거들고, 약을 챙기고 용변을 돕는 것까지 일일이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점점 깨닫게 되었다. 자신이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육체적 돌봄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정서적 돌봄이었다는 것을.
세계적인 심리학자 에릭 에릭슨에 따르면 사람은 생의 마지막 단계에서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단계에 들어선 사람들은 자기 삶을 되짚어보며, 스스로의 삶과 선택들에 만족하거나 후회한다.
브로니는 환자들의 가장 내밀한 고백을 듣고 기록하기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삶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많은 후회를 품은 체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후회하는 지점은 용기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가장 큰 후회는 이것이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용기를 내볼걸’,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살지 말걸.’ 결국 삶이 마지막 순간 사람들이 가장 크게 후회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고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산 것이다.
펴낸곳: 흐름출판. 2025. 7. 15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